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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들이 모두 영어캠프 가서 남편과 둘이 지내고 있어요~~
    넓은 집에 단둘이 있으니 허전하네요~~
    내일이면 오는데 보고 싶어집니다~~
    다음주면 겨울학기 종강을 하게 되네요~~
    추운날씨에 배우러 오신 수강생들께 고마운 학기였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22
  • 봄이오는줄만 알았는데 다시 겨울이찾아오나봐요~~금욜마다 날씨가어째이런지 맑은날이 별루없었던거같아요~수업가기전 잠시글 남기고가요~~오늘도 즐건하루보내시구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3.02.22
  • 아직 춥다고들 하지만 봄이 오고 있네요. 군데 군데 홍매화도 피고요.
    걱정입니다. 매화가 일찍 펴버릴까봐 아직 매화축제 하려면 한달 남았는데 벌써 피기 시작 하다니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2.21
  • 햇빛은 따뜻한데.. 바람은 아직 까지 춥네요...
    내일은 울 막내 유치원 졸업식이네요.. 졸업식 마치고 아이들 데리고 친정에 가려구요..
    친정에 아이들 맡겨 놓고 본사 교육 가려구요...ㅎ
    큰아들은 중학교 입학..막내는 초등학교 입학...
    새로운 출발을 잘 할 수 있도록 바랄뿐입니다....^^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2.21
  • 요즘~~잠이 안와오~^
    버스안에서도~그렇구요^
    몸이 편해서 그런가?
    머리가 복잡해서 그런가?
    23일 지나고~^담주는 하루 여행다녀올까해요~^
    애들은 신학기가 되는데
    한번도 못 놀아준 미안한맘이 커서요~^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2.21
  • 처음으로 된장 담그기 도전해 봤습니다~~
    교회 할머니께서 친정엄마처럼
    오셔서 하나 하나 가르쳐 주셨어요~~
    오늘 장 담그는 날이라고 오늘 꼭 메주 띄우라 하셔서 아침에 띄웠어요~~
    미리 씻고 소독해 놓은 항아리에 어제 염도 맞춰 소금물 붓고
    오늘 메주랑 건붉은고추 참깨 숯을 띄웠는데 흐뭇해서 가슴이 벅차요^^
    맛있게 되야 하는데.....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21
  • 눈만 안와도 행복한 아침을 맞이하네요..
    신랑도 옆에 있고..아들도 있고..
    며칠만에 셋이 나란히 아침을 맞이 하는지..가몰가몰하네요.
    전 벌써 세탁기 2번이나 돌리고 아침 준비 다아하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아들 기다리며 잠깐 들어와 아침 인사하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바이러스 만땅 퍼트리고 오겠슴당..^~^모둥 행복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21
  • 잠안오는 밤에요~~컴터에 오래 앉질 못하니 잠깐씩만 들려가네요..
    배는 자꾸나오구 힘들지만 아기가 바느질할때는 그래도 가만히 있어주네요..
    태교하라는 거겠죠..ㅋㅋㅋ 자꾸 힘들어지니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ㅎㅎ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3.02.21

  • 오전수업 끝나고 칭구한테가서 커피한잔 마시고.
    카센타가서 차량정비하고,면사무소가서 책읽어주는 바우처 신청하고 남는 시간에 선물할 조끼패턴들 뜨고 차손세차하고 집에와서 정수기 정검받고 저녁먹고 아들이랑 놀다가 씻겨재우고..갑자기 오늘 한 일들을 나열해보고 싶었어요. 오늘하루 진짜 많은일을 했네요..
    소잉식구 모두 바쁜하루 보내고 계시죠~~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20
  • 오늘 종강 수업하고 왔습니다. ^^
    바람이 몹시불고 춥더라구요.
    3월에 봄학기도 개강하지만 제가 태어난 달이라 더 기다려지네요 ^^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3.02.20
  • 오랫만의 햇살이 넘 반가운날입니다.. 그런데 날씨는 뺨을 시리게 만드네요~~^^
    어젠 선물할 가방들을 만드느라 하루종일 보냈네요~~
    오늘은 여유를 부리고 있습니다~~ㅎ
    이제 겨울이 얼마남지 않은것 같아요~~ 유난히 길게만 느껴졌던 겨울인데 다가올 봄을 위해 양보해주려나봐요~~
    남은 오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2.20
  • 이제야 이사 후 한숨 돌리네요. 정리를 해도해도 끝이 없는거 같더니...
    이제 좀 정리가 된거 같네요.
    몸이 여기저기 무지 쑤시네요~나이먹는게 느껴지는...예전엔 안그랬는데...푸하하~~^^
    즐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2.20
  • 어제 사극 마의를 보는데 하얀색 스카프빕이 눈에 띄더라구요~~ㅋㅋㅋㅋㅋ
    예전같으면 그냥 지나쳤을 텐데 스카프빕을 아니까 스카프빕으로 보였겠죠ㅎ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20
  • 햇빛이 저를 반겨주는 기분좋은 아침입니다~^너무너무 좋아서 시작한 일인데~~어느새 똑같은 일을 반복하는 일상이 되었네요~^
    가끔 지칠때도 있지만~~가슴속에 식지않는 열정이 오늘 하루를 신나게
    시작할 수있게 합니다~~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2.20
  • 침대커버를 패드로 리폼하는 작업을 하느라 넘 바빴어요...
    월,화 이틀동안 8개나 했어요...
    수업 끝나고 하니 시간도 별루 없고 집에서 짬내서 잠깐잠깐 했는데..
    ㅋㅋ그래도 끝나고 나니 속이 시원해요~~
    레이스를 잘라 베게 커버도 세트로 만들어 주었어요...
    주위에 계신 분들은 넘 좋아라 하더라구요..
    힘들어도 시간도 잘가고 뿌듯해 하시니 저두 기분 좋아요..
    오늘으 좀 춥긴 하지만 맘만은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20
  • 너무 할일은 많고 시간은 빨리 가네요~~
    날씨도 제법 버틸만큼 적당히 춥고~~
    빨리 봄이왔으면 좋겠네요~~
    금럼 더 활기가 넘칠것 같아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3.02.19
  • 겨울이 다시 오는듯 오늘 무지 춥네요.. 찬바람이 사정없이 불어요.. 오늘도 아이들 봄방학으로 힘든하루 보냅니다. 이번주 토요교육 어찌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아..후..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2.19
  • 명절 끝나고 바로 오늘 어머니 생신이네요.
    맛있는 식사는 못해드리고 추어탕 드시고 싶다 하셔서
    추어탕과 선물로 ~~ 가스렌지 사드렸어요.ㅎㅎ
    해마다 구정을 전후로 경제적 부담이 커요 ㅠㅠ
    잘 하지도 못하면서 며느리 생색은 내고싶어요 ㅋㅋ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3.02.19
  • 안녕하세요~몇년만인지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아주 열심히 회원활동 했었는데요~~~
    간만에 흔적 남기고갑니다~~~
    작성자 (서울..이현정2) 작성시간 13.02.19
  • 일주일만에 운동갔다왔더니... 상쾌하네요..
    날씨가 싸~~하지만 햇살이 좋아 기분도 좋네요....점식식후 10분이라도 햇빛 받으며 걸어보세요^^
    기분 좋아지실 거예요...^^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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