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에 일이생겨서 넘어갔다오는데..앞이 안보일 정도로 눈이 오더군요.. 지금 강릉엔 우박같은 눈이 펄펄 내립니다. 영동지방은 늦게오는 눈이 더 무섭거든요,, 에구에구... 맘은 봄인데..계절은 아직 아니라고하네요.,,,좋은 밤 보내세요..작성자소잉수석강사/장윤영작성시간13.02.15
아들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졸업식은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들이 저희때랑은 많이 다르더라구요~~ 섭섭함 그리고 설레임, 친구들과의 헤어짐에 가슴이 뭉클해서 저는 눈물이 핑 돌았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마냥 즐겁기만 하더라구요~~ㅎ 1학년 입학식 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중학생이 되네요~~ 어릴때의 그 순수함들과 이쁜맘을 간직하며 커줬음하는 바램입니다~~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2.15
요즘 날씨~~넘 미워요... 요 며칠사이에 날씨가 풀리는것 같더니만 다시 추워지나 봐요.. 어제 날씨 생각하고 옷을 대강 입고 미싱수업하러 갔는데요..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머리가 띵~~하고 콧물이 주~~르~~륵 나오고..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고요.. 3월초까지는 옷을 단단이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겠어요.. 주말에도 춥다고 하던데..감기들 조심하세요~~작성자오산/임정숙작성시간13.02.15
요즘 남편건강관리 하느라 건강에 무척 관심이 많아졌어요~~ 체온(내장체온)이 1도만 올라가도 면역력은 5~6배 증가한다고 하네요~~ 온열기 사서 매일 찜질하는데 몸이 따뜻하니 마음도 편안해지네요~~ 남편위해 샀는데 제가 더 애용합니다~~ 마트 갔다가 건식족욕기랑 온열안마기 써보구 너무 좋아서 뿅~~ㅎㅎㅎ 명절 때 애들고모(남편누나)한테 안 사준다고 일렀더니 "그 정도는 알아서 사야지~~그런거까지 허락받아~~" 하면서 "남편에게 간호하느라 고생했는데 사줘~~"하시네요~~ 이런 시누이 많지 않죠? ㅎㅎ 남편이 어제 사라고 허락했어요~~ 이유는 자기 골프채만 사기 미안하니까 ㅋㅋ 어쨋든 좋아요^^ 따뜻함이 넘 좋아져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3.02.15
요즘은 큰아이 졸업 ,오늘은 막내 울공쥬 졸업, 낼은 둘째아이 졸업이 예요 ~~ 올핸 고1,중1,초1 이랍니다~~~ 밥 안먹어도 배부른 엄마입니당~^^ 졸업식장을 2주째 다니고 있어요~ 행복합니다 식탁위에 꽃이 한참 뽑내고 있어 그래서 더욱 더 행복한지 몰라요~ㅋㅋ 큰 아이 때는 여러 종류의 꽃, 딸 아이 때는 장미, 둘째 아이는 후리지아 꽃을 준비 했어요 오늘은 완쫀 봄날 입니다 여러종류의 꽃을 접하니 마음이 급해요 빨리 봄이 왔으면 합니다~~^^작성자삼척소잉김은희작성시간13.02.15
센터서 특강 있다고 강의실 써야 한다고 늦게 출근 하라고 해서 한타임 늦게 가니 시간이 후다닥 지나가네요 친정엄마는 딸 졸업식이라 오시고 엄마한테 애들 저녁 부탁 하고 저녁 수업 가야 하니 미안 하네요 첫 손주의 특권이죠 양쪽집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시니 ^^ 울딸이 젤 좋아하는 할머니라 입이 귀에 걸렸네요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