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늘은 오전에는 마인드교육을 받고 오후에는 성교육을 받았어요~~
    전문가들에게 들으니 더 많이 배우게 되네요~~
    자주 전문가들의 강의 들으면서 마인드도 키우고 정보도 얻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16
  • 무슨 병원에 사람이 그리 많은지 동네 병원인데도 3시간을 기다렸다 진료받고 왔네요 제가 아프냐고요? 아뇨~~ 울 아들이 비염이 있는데다가 감기까정... 에잇 하루를 다 병원에서 보낸것 같아요^^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2.16
  • 오랫만에 컴에서 인사하네요...
    오늘 날이 너무 좋아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2.16
  • 봄 이네요
    울 남편이 고궁 구경하자는데..
    그 ~ 고궁이 오죽헌 이예요.
    헐~~~
    강릉 밖으로 나가자는 내 말은 못들으척 해요 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3.02.16
  • 날씨가 많이 풀려 갑니다... 이젠 바느질에 박차를 가할수 있을까요? 작성자 미국/ 이상미 작성시간 13.02.16
  • 울 큰아들 초등학교 졸업식을 했어요...
    새로운 시작을 위해 한 걸음 나아가고 있는 아들을 보니 대견 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네요...
    우리땐 졸업식때 울기도 했었는데... 우는 애들이 한명도 없네요...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2.15
  • 삼척에 일이생겨서 넘어갔다오는데..앞이 안보일 정도로 눈이 오더군요..
    지금 강릉엔 우박같은 눈이 펄펄 내립니다.
    영동지방은 늦게오는 눈이 더 무섭거든요,,
    에구에구...
    맘은 봄인데..계절은 아직 아니라고하네요.,,,좋은 밤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2.15
  • 날이 점점 좋아지네요. 옆의 초등학교에서는 봄방학에 들어가는지 꼬마친구들의 양팔이 무거워보이네요. 예전에 우리집에도 그런꼬맹이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뭇거뭇한 다큰 청년들이 되어가고 있네요. 세월이 참 빠르게 가는날 출석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2.15
  • 아들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졸업식은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들이 저희때랑은 많이 다르더라구요~~ 섭섭함 그리고 설레임, 친구들과의 헤어짐에 가슴이 뭉클해서 저는 눈물이 핑 돌았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마냥 즐겁기만 하더라구요~~ㅎ 1학년 입학식 할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중학생이 되네요~~ 어릴때의 그 순수함들과 이쁜맘을 간직하며 커줬음하는 바램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2.15
  • 요즘 날씨~~넘 미워요...
    요 며칠사이에 날씨가 풀리는것 같더니만 다시 추워지나 봐요..
    어제 날씨 생각하고 옷을 대강 입고 미싱수업하러 갔는데요..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 머리가 띵~~하고 콧물이 주~~르~~륵 나오고..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고요.. 3월초까지는 옷을 단단이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겠어요..
    주말에도 춥다고 하던데..감기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2.15
  • 시작이 반 이라더니 야탑NC 문화센터에 1년이 넘고 마무리가 다 되어가네요~
    무엇이든 새로이 시작한다는 것은 설레임이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카페에 가입하고보니 열정과 솜씨 좋은 분들이 아주 많네요 놀랍습니다.
    작성자 야탑/김지효 작성시간 13.02.15
  • 요즘 남편건강관리 하느라 건강에 무척 관심이 많아졌어요~~
    체온(내장체온)이 1도만 올라가도 면역력은 5~6배 증가한다고 하네요~~
    온열기 사서 매일 찜질하는데 몸이 따뜻하니 마음도 편안해지네요~~
    남편위해 샀는데 제가 더 애용합니다~~
    마트 갔다가 건식족욕기랑 온열안마기 써보구 너무 좋아서 뿅~~ㅎㅎㅎ
    명절 때 애들고모(남편누나)한테 안 사준다고 일렀더니
    "그 정도는 알아서 사야지~~그런거까지 허락받아~~"
    하면서 "남편에게 간호하느라 고생했는데 사줘~~"하시네요~~
    이런 시누이 많지 않죠? ㅎㅎ
    남편이 어제 사라고 허락했어요~~
    이유는 자기 골프채만 사기 미안하니까 ㅋㅋ
    어쨋든 좋아요^^
    따뜻함이 넘 좋아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15
  • 오늘 강릉여성회관 현대의상초급반 수강신청 실패하고
    봉틀이 배울수 있는 곳을 검색하다 소잉카페 가입했어요
    회원님들 예쁜 작품들이 넘 많네요 ^^
    작성자 강릉봉틀이럽 작성시간 13.02.15
  • 요즘은 큰아이 졸업 ,오늘은 막내 울공쥬 졸업, 낼은 둘째아이 졸업이 예요 ~~
    올핸 고1,중1,초1 이랍니다~~~ 밥 안먹어도 배부른 엄마입니당~^^
    졸업식장을 2주째 다니고 있어요~ 행복합니다 식탁위에 꽃이 한참 뽑내고 있어 그래서 더욱 더 행복한지 몰라요~ㅋㅋ
    큰 아이 때는 여러 종류의 꽃, 딸 아이 때는 장미, 둘째 아이는 후리지아 꽃을 준비 했어요 오늘은 완쫀 봄날 입니다
    여러종류의 꽃을 접하니 마음이 급해요 빨리 봄이 왔으면 합니다~~^^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3.02.15
  • 나두 우수회원되어 감사해여~~~ 룰~~랄 작성자 광주광역시/우영미 작성시간 13.02.14
  • 너무 이쁜 소품과 작품들이 많네요. 언제나 다시 봉틀이 잡을 수 있을지요.~~ 작성자 서울/윤은영 작성시간 13.02.14
  • 처음으로 글남겨요~
    좋은카페 알게되어 너무 기뻐요~
    자주 놀러올께용 ㅎㅎ
    작성자 별공주 작성시간 13.02.14
  • 오랫만에 미용실에 왔어요~~^^
    아직 봄이 오진 않았지만 미리 봄맞이하려구요~ㅎ
    머리하고나면 전 왠지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이뿌게 하고 낼 저희 아들 졸업식에 가렵니다~~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2.14
  • 센터서 특강 있다고 강의실 써야 한다고 늦게 출근 하라고 해서
    한타임 늦게 가니
    시간이 후다닥 지나가네요
    친정엄마는 딸 졸업식이라 오시고
    엄마한테 애들 저녁 부탁 하고
    저녁 수업 가야 하니 미안 하네요
    첫 손주의 특권이죠
    양쪽집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시니 ^^
    울딸이 젤 좋아하는 할머니라
    입이 귀에 걸렸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2.14
  • 진짜 간만에 들어옵니다,
    새해 많이 힘드네요.
    복 많이들 받으세요
    작성자 수원. 맹순자 작성시간 13.02.1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