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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리춥지않은 날씨에 아이들도 이제야 활기를 되찾고 평온한 하루를 보냈네요~~
역시 아이들이 시끄럽게 떠드는게 낳지 아프니 그게 더 죽겠더라구요~~
저녁시간이네요~~ 즐거운 저녁시간되시구 맛있는 저녁 드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3.02.02 -
신교재 옷만들기1단계는 구교재와 많이 다른가요? 구교재가 있긴한데.. 옷만들기 1.2.3 다 있긴한데.. 거기에도 없는 내용이
있는거라면 새로 구입할까 하구요... 작성자 ☞삼척*김소영 작성시간 13.02.02 -
오늘 날씨!! 완전 화장하네요..
어제 보다는 바람이 좀 불긴 하지만..며칠만에 해가 반짝여서.. 기분이 좋네요..
주말에도 감기 조심하시면서 즐겁게 지내시길...^^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2.02 -
어제 남편과 한국의 명의 50인 중에 한분인 대체의학 전문가 전홍준박사님(광주 하나통합의원장)을
만나 뵙고 왔는데요~~
우리 남편 서양의학만 믿는 사람이라서 건강관리 견해가 달라 서로 부딛혔는데 의사샘이
"나 다른 환자 보기에도 바쁜 사람이예요. 믿지 못 할 거면 오지 마세요" 하고 큰 소리로 야단치셔서
걱정했는데 그 호통이 남편의 고정관념을 깨는 계기가 됬어요~
**모든 병에는 원인이 있는데 수술은 원인에 대한 치료가 아닌 증상에 대한 치료임으로 또 재발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원인 치료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건강해 지려면 원인 치료하세요~~
모든 병의 근원은 피의 오염이므로
피를 맑게 하면 건강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02 -
비가 오니 넘 귀찮아서 신랑이 저녁을 달라고 해서 그냥 라면 먹자고 했어요..
ㅋ라면물을 올려놓고 가스불을 막 켰는데...
울 시누이가 전화를 하셨네요..
김밥을 싸 놓았으니 저녁 안 먹었음 가지고 오신다고요..
ㅋ저도 모르게..네~~~하고 얼마나 크게 소리를 질렀는지 울 아들 놀다가 놀라서 절 처다 보네요...
그래서 저녁을 김밥으로 맛나게 먹었어요...
가까이 사는 시누이 넘 좋아요~~~행복한 저녁 마무리 하였습니당^*^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01 -
어제는 막둥이 방학숙제겸해서 대구시티투어를 했어요...막둥이가 타보고 싶다고 졸라서...
2층버스로 운행이 되거든요..중간 중간 내려서 구경할수도 있는데 우리는 그냥 차만타고 다녔어요..
체험시켜주는것도 쉽지 않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2.01 -
아침에 아이들 조조영화 보여주고 애슐리에서 점심 만땅으로 먹고는 도서관가서 책읽고 좀전에야 들어왔어요~~
하루보내기 참 쉽네요~ㅎㅎ
벌써 주말이 다가오네요~~ 그리고 오늘은 2월첫날이구요~~
올한해 계획대로 잘 실천해야하는데 나태해지는 저를 꿀밤한대 때려야겠어요~~ㅎ
삼겹살이 생각나는 날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2.01 -
비가 와서인지 어둡네요. 이곳 안산뉴코아는 강의실밖 풍경이 잘보여서 좋아요. 비가 오는 거리도 그냥 좋네요. 원래 비 안좋아하는데 봄비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비가 오니 운전하시는 분들 조심해서 다다니세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2.01 -
어제는 봄날처럼 따뜻했어요.. 강릉은요.. 오늘 아침은 겨울비가 내리네요.
.경포에 나가서 차한잔 마시면 좋을 그런 날이네요..
겨울방학 잘들 보내시죠..
어느새 2월이 되었고,, 새롭게 홧팅하며 시작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2.01 -
평창도 겨울비가 와요~~
그래서 꼼작도 하기 싫어서 아직도 이불속에 있어요..
ㅋ나가기 싫어져요..ㅇ
ㅋ감기조심하고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2.01 -
2월 첫날....비가 내리는 오전입니다...
울 큰 아들 이제 일어나 아침을 먹고 있어요.. 얼릉 개학을 해야 할텐데....ㅎ
아침 청소 끝나고 커피 한잔 들고 앉아 있는 이 시간이 참 소중하다고 생각 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2.01 -
남편 건강 관리차 광주에 내려갑니다~~
오가며 기차 안에서 대화를 많이 하게 될 텐데 소통이 잘 됬으면 좋겠습니다~~
남편이 성실하고 부지런하긴 한대 자기 기준이 좀 강해서 남의 이야기를 잘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예요~~
남의 말을 잘 믿지 않고 부정적으로 먼저 받아들여요~~특히 아내인 제말을...ㅠㅠ
본인은 그런 자신을 인정을 안해요~~인정되면 생각이 전환될텐데~~
남편이 긍정적인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사람이 훨씬 건강하다고 하잖아요~~
회원님들 자신은 어떠신가요? 회원님들의 남편은 어떠신가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2.01 -
근육통이 심하게 와서
어제 수업도 겨우
임산부 보다 더 임산부처럼 에공
약을 먹어도 소용없고
병원가서 치료 받아야 겠어요
밤새 끙끙 ~~
이틀 쉬면 괸찮겠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2.01 -
앗싸~~~개학이다~~ 아이들이 그 좋은 학교를 갔네요. ㅎㅎ 학교운영진들은 복을 받아야해요. ㅋㅋ 좋죠~~물론 저도 아이들 긴긴겨울 집에서 보내는거 환영한답니다. 그런데 이즈음되면 개학은 더더더 환영이라는거죠~~
오늘은 수업도 없고 이제 작품을 또 만들어봐야겠어요.ㅋㅋ
추적추적 비가오는데도 우리집 배1,2,3호를 다 내보내니 온세상이 반짝반짝 빛나는 아침이어요.ㅎㅎ
모두모두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