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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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신혼여행...행복한 시간들!! 울신랑은 결혼 휴가 끝나 오늘부터 출근했네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빨래.청소...할일이 넘 많아요ㅋㅋㅋ모닝커피 한잔 하면서 오늘 하루도 홧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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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원주) 송수연
작성시간
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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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포근 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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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1.30
저번주 신랑땜시 미루어 두었던 수업 보강하느라 정신없는 이틀이 지나갔어요.. 낼도 공방 수업 금요일로 미루고 신랑 병원 갑니다.. 회사를 오래 비우지 못해서 보조기차고 목발 집고 출근하는 신랑보면 맘이 많이 아파요. 내일 병원가면 조금 이라도 좋아졌단 소리 듣고 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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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소잉 전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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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29
아이들이 그동한 건강히 잘 보낸다 했는데 갑자기 두아이들 동시에 열이나네요 해열제 먹이구 물수건해주고 주물러주고나니 이제 좀 자네요 내일은 청주가는날인데 부디 밤사이 더 안아프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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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3.01.29
가입 후 첫 출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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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원주) 송수연
작성시간
13.01.29
오늘 날씨가 조금은 풀렸네요.. 요~~럴때 산책이라도 조금씩 하는 센스!!ㅋㅋ 아침에 운동하고 왔더니 몸이 가볍네요.. 운동하면서 겨울 감기 이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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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1.29
어젠 새벽부터 신랑정기검진때문에 서울갔다왔어요 그곳에서 노부부를 봤는데 남편분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피시더라고요. 그걸본 울신랑 저한테 미안하다네요 ㅋㅋ 12년째 신랑델고 병원다니며 산전수전 다겪어 웬만한 일엔 놀라지도 않고 꿋꿋하게 다하는 저한테요.갓 결혼후 발병해 앞으로도 계속 평생 병원다녀야하고 제가 고생할거 생각하니 미안하대요.근데요 전 신랑한테 그냥 오래 옆에 있기만하라고했어요.가끔 밉고 신랑의 애정표현이 지겹지만 그래도 사랑하니까 같이 오래 살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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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3.01.29
수업일찍 나와 주차장에서 대기 중입니다 ㅎㅎ 좀 춥긴 하지만 가끔은 사람들 우르르 서 있는데 혼자 들어가는거 민망하드만 뭐 요것두 괜찮은것 같아요 모두모두 굿데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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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1.29
1월의 마지막주 네요... 문화센타는 벌써부터 봄학기 수강 모집에 들어갔더라구요... 봄학기는 겨울학기 보다 더 나으리라는 희망을 갖고 오늘도 홧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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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29
감기 몸살로 하루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는 중이네요.. 그래도 울 카페 회원님들은 아프지 마세요~~ 정말 독하고 독해서 주사를 맞고 약을 먹어도 그때 뿐 이에요.. ㅜ.ㅜ 소잉 카페 회원님들 오늘도 파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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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잉/이정아
작성시간
13.01.29
좋은아침 입니다~~~~~~~~~ 이제 정말 봄이 오려는 듯!!! 날이 포근해지는 것 같아요~ 알록달록 예쁜 봄꽃이랑 봄나물이 그리워지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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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3.01.29
오늘 갑자기 청소가 땡깁니다.. 완전 정신나간 사람처럼 냉장고부터주방 정리 다하고 이시간에 자려고 들어간 신랑 불러내서 컴터 책상 옮기고..ㅋㅋㅋ 신랑이 계속 청소에 필이 꽃혔으면 좋겠다네요.. 요즘 좀 집안일좀 시켰더니 힘들었나봐요..ㅋㅋ 오늘만 움직이고 내일은 쉬어야 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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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3.01.29
남편건강관리 땜에 많이 힘들어요~~ㅜㅜ 어떻게 하는 것이 맞는지 몰라서요ㅜㅜ 예전식단대로 하면 편하지만 남편건강관리 때문에 식단을 바꿨는데 남편과 견해차이로 힘듭니다ㅜㅜ 남편과 우리 가정을 위해 힘들지만 잘 맞춰나가야죠^^ 남편이 건강회복 될 그날을 위해~~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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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28
오랫만의 출석이네요. 감기와 일주일을 싸우고 이제야 보냈네요.., 온몸이 지끈지끈 너무나 힘들게 아팠네요... 아직도 조금은 증후가 나오네요... 모두들 조심조심하세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1.28
행복한 한주가 될려면.. 제가 행복해야한다는걸 알았습니다.. 오늘부터 우리아들들 개학해서 학교 갑니다. 음하하하 신나는 주가 시작됩니다.. 부러우시죠?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3.01.28
행복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ㅎ
작성자
남양주/정영숙
작성시간
13.01.28
이제서야 소식 남겨요...저는 작년12/22 인천 청라지구로 이사를 왔고...1월중에 취직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올해 45살이다보니 사무직이 어려울것 같아 지레 겁을 먹고 기내식 세팅하는 곳에 1/5~1/14 근무했는데..하루8시간을 서서 일해야하고 무거운 기물들을 옮기느라 온몸이 아프고 골병들것 같아 그만두고..워크넷에 구직등록을 해놓고 있었는데...업체에서 제게 입사제안의뢰가 오더라구요.. 근데..경리로 뽑아놓고 생산직일까지 겸해야 한다해서 이틀만에 그만두고...이래저래 꼬여서 오늘..벌써 4번째 회사에서 근무중입니다...그나마 이곳이 월급도 젤 쎄고 주5일근무에 환경도 좋아서 정착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3.01.28
오랜만에 출책 합니다.. 오늘도 날씨는 싸늘했지만 감기들 조심하시고요... 행복한 일주일 보내시길...^^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1.28
1월이 끝나가네요 왜이리 정신이 없는지.. 설 명절 지나야 정신이 들거 같아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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