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이니 다들 넘 바쁘죠? 겹치기 출연 할 판인데... 초상은 왜 또 나는지... 어제밤은 일박 모임 정말 잼날텐데 저녁만 먹고 와서 엄청 아쉬웠는데... 오늘 새벽에 보니 눈이 엄청 오네요. 지금쯤 찻집에서 맛난 아침들 먹을텐데 아쉬워 죽겠네요.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2.12.28
****다이돌핀(Didorphin)**** 우리가 행복한 기분을 느낄 때는 몰핀보다 강한 엔돌핀이 생성된다. 이 엔돌핀은 체내에서 스스로 생성되며 부작용도 중독성도 없는 천연 진통제이다. 그런데 최근 엔돌핀보다 4천배나 진통 효과가 있는 더 강력한 호르몬을 발견하였는데 이른바 '다이돌핀' 이것은 사람을 즐겁게 하고 몸의 면역 체계 속에 침투해 각종 질병을 치유한다. 1)음악에 깊은 감동을 받았을 때 2)새로운 진리를 깨달았을 때 3)아름다운 풍경에 압도되었을 때 4)사랑에 빠졌을 때
이와같이 아주 큰 감동 받을 때 생성됩니다~~ 오늘도 다이돌핀 마구 마구 생성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12.28
연말이라 올해를 보내는 송년회 모임 등등으로 모두들 바쁘게 살았다며 자축도하고 그러며 반가운 얼굴들도 마니들 만나게 됩니다~ 연이은 행사들로 지치기 쉽지만 모두들 건강관리 잘하셔셔 감기안걸리시게 조심조심합시다~ 몇일 남지 않은 올해 계획 잘 세우셔셔 한해 마무리 잘해봅시당^^작성자소잉수석강사/김성순작성시간12.12.28
이사 무사히 마치고 열심히 정리하며 이리저리옮기다보니 벌써 올해가 얼마안남았네요..많은모임들도 하는둥마는둥 하며 지나간 12월, 지나가는 올해를 아쉬워하는지 매서운 추위가 절로 어깨를 움츠리게 하네요! 감기걸리기 쉽습니다, 건강하세요~~~^-^♥♥♥***작성자강릉포남소잉/김은미작성시간12.12.27
3주째 고속도로만 1시간 30분을 달려 수업을 갑니다 처음이 어렵지 차를 가지고다니니 편하긴한데 돌아올땐 밤운전이라 다음날 목이 돌아가지 않는다는점ㅋㅋ 글도 눈만 안오면 자가운전이 좋으네요 좀더 익숙해지면 제 목도 적응해주겠죠?하하 좋은아침입니다~~작성자군산/소잉티쳐 김해정작성시간12.12.27
병원에서 며칠동안 남편 간호하다 오늘 집에 왔습니다~~ 큰딸하고 교대했어요~~ 저의 남편 며칠 후에 퇴원합니다~~ 걱정해 준 샘들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집에 왔더니 엄마아빠 며칠 비운 집 티가 팍팍 나네요~~ 빨래도 쌓여있고 음식도 먹지 않아서 상한 것도 있고 집안 여기저기 어지러져 있고~~ 좀 야단도 쳤지만 엄마아빠 없이 일주일이상 잘 지내준 딸들에게 고마웠어요~~ 서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는 계기가 되고 있어요~~ 오늘은 푹 자려고 합니다~~ 그래야 내일 수업 하는데 지장 없지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12.26
애들이랑 친정갔다 집으로 컴백중 입니다 멀다 보니 기차타고 여행기분 제대로 입니다 좌석은 세자리만 하다 아들 마주보고 앉고 싶다는 말에 네자석 끊어서 여행기분 제대로 즐기며 가고 있네요 옆좌석 누가 앉을까 걱정 안해도 되고 좋네요 요금은 부담 살짝 되지만 담에는 KTX 타자네요 모든 열차 섭렵중 입니다 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