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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은 주말마다 참 바쁘네요 ~~
    쌤들께서도 몸조심 하시구 성탄절 잘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12.24
  • 오늘은 제주에도 함박눈이 펑펑 내렸답니다^^ 낼은 더 춥고 올해는 화이트 클수마스가 될꺼라네요..
    다들 분위기 있는 해피클수마스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2.23
  • 마지막 본사교육을 무사히 끝냈습니다.. 선생님들 고생많이 하셨구요.. 감사했어요..
    추운겨울에도 열봉하시며,, 좋은소식 나누며 살아요...메리~크리스마스..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2.12.23
  • 스마트폰으로 작품 구경하기 힘들어요~~
    병원에 있어서 맘대로 컴을 쓸 수 없네요~~
    노트북 사용이 안 되고 컴은 25분당 500원씩 내야 되거든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2.23
  • 오랜만에 왔네요!!요즘 좀바빠서 한참뜸했어요
    날씨가많이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진주윤하네)송 인 숙^^ 작성시간 12.12.23
  • 재충전이 필요 할때가 온건지
    방전 일보 직전입니다
    애들은 방학하고 덕혜옹주 유물전도
    가고 싶고 저만 ㅋ ~~
    이리저리 시간을 맞쳐도 시간이 안나서
    크리스 마스때 낭구 혼자두고
    친정으로 충전갈려니
    어찌나 미안 한지 T.T
    기차 타고 가니 여행가는 기분이 들겠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2.23
  • 요즘 왜 이럴까요^^
    뭐~~특별히 고민이 있는것도 아닌데..
    통 잠을 잘수가 없네요.ㅋ
    2시 반에 깨어서 이러고 있네요...
    ㅋ잠을 잘수 있게 도와주세요ㅠ.ㅠ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12.23
  • 출산후 오랜만에 출석이여~ 작성자 서울/홍주현 작성시간 12.12.22
  • 지금 친정인 대구에 내려가고있어요. 원래는 어제저녁에 신랑퇴근하고가려고 준비 다해놨는데 눈이 너무많이 와서 길 미끄럽다고 날 밝을때 오라고 아빠가 전화하셔서 이제야 가고있네요. 하나뿐인 외손자가 너무 보고싶지만 안전을 생각하는 아빠마음이 전해져 코끝이 찡해지더라구요. 이게 자식생각하는 부모님마음인가봐요.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2.12.22
  • 장염 걸린 울 아들 많이 좋아져 밥 달라구 성화네요. 계속 먹으면 토해서 금식을 했었거든요. 아프지 않고 컸으면 좋겠어요. 요즘 장염이 유행이래요. 다들 조심 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2.22
  • 남편이 병원에 입원해서 병원에서 잤습니다~~
    수술은 아주 잘 됬고 이젠 안심입니다~~
    시설 좋고 친절하고 역시 삼성 입니다~~
    앞으로 관리 잘 해서 지금보다 더 행복하게 건강하게 살아야죠~~
    2인실인데 옆침대 환자가 안 계셔서 1인실로 아주 편안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모두 건강할 때 가족들 한분 한분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2.22
  • 대구는 아침나절에는 비가 오더니 점심때쯤에는 함박눈이 내렸어요..그리고 다시 비..
    비에 눈이 녹으면서 얼어서 길이 장난아니예요..슈퍼간다고 나갔는데 길이 엄청 미끄러웠어요..
    내일 다시 강추위 시작된다고 하네요....건강조심도 하시고 빙판길도 조심!!!!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12.21
  • 헐~~ 벌써 주말입니다^^ 서울경기쪽엔 눈이 내린다는데 강릉은 하루종일 조용했어요~~
    이번 크리스마스엔 화이트크리스마스가 될련지~~^^
    울아들 중학생 되기전 마지막선물 받을수 있는 크리스마스라며 잔뜩 기대하고 있네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2.21
  • 눈길을 뚫고 마지막 기말고사 보고 왔어요
    모든 짐을 내려놓은 듯 하네요
    날아갈 것 같으네요 ㅎㅎ
    작성자 인천/ 숙자 작성시간 12.12.21
  • 간만에출석 작성자 hy84하영 작성시간 12.12.21
  • 눈길 친구차 얻어 타고
    오다 접촉사고 났네요 T_T
    운전은 무서워요
    조심히들 운전 하세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2.21
  • 눈이 내리는 금요일..안전운전 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ㅎ
    작성자 남양주/정영숙 작성시간 12.12.21
  • 출산 후 첨으로 카페들어오는거 같아요^^ 아이키우는 일이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 ㅠㅠ 생각처럼 되는건 업고... 다들 육아보다 직장다니는게 덜 힘들다는 말을 이제야 알듯해요 담주면 백일인데 백일의 기적이 오겠죠 ㅋㅋㅋ 겨울이라 어디 다니기도 힘들고 산후 우울증 올까 무서워 언능 다시 작업을 하고 싶네요 아기 키우면서 다시 힘들게 왜하냐고 하는데 미싱하는 일은 중독성이 있는거 같아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설레이네요 ㅎㅎ
    세상에 모든 어머니들은 위대한거 같아요 두서없이 글적고 저는 다시 아기보러 갑니다.
    작성자 부산-금정구/소잉 석미경 작성시간 12.12.21
  • 너무 피곤해서 그런지..
    커피를 많이 마셔서 그런지..
    1시 넘어 잤는데 5시에 깼어요..
    다시 잠도 안오고 이것저것하다가 출책하고갑니당..
    오늘 하루도 힘내서 화팅 하게슴당..
    소잉 가족 모두 화팅~~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12.21
  • 지난주 쌤들과 아날로그적인 생활과 디지털적인 생활을 이야기 나눴는데.. 물론 저는 전자이지요..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든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을 의미있게 살아가는 것 .. 중요하게 생각이 되네요..
    내년 일년 계획을 세우고, 벌써 일년후의 결과를 생각해보며, 너무 빨리가는 타임머신을 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언제부터,,,내가 인생을 계획하고,준비하고, 그 계획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며 살았는지..새삼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소잉카페를 만나면서 저는 많이 변한 저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소잉가족 여러분,,,여러분과 함께여서...정말 행복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좋은 꿈 구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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