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친정아부지 제사였답니다 울친정은 바다바로 옆이라 넘 추웠어요~~ 부엌에 연탄난로 하나 의지하고 일을 했어요 요즘 바다는 성이 난것처럼 파도가 넘 높아요~~ 집앞 처마까지 치고 가더군요~~ 하늘에 별을 높고, 파도소리 넘크고~~ 부엌에서 자리펴고 절을 하는데 엉덩이가 마구 시려웠어요~~ 하지만 온가족이 모이니 즐거웠답니다. 농담으로"아부지 추우신데 오시느라 고생하시겠다"농담도 하면서요 ㅋㅋ 바위위에 고인 바닷물이 얼음이된 모습 ~~춥긴춥나봐요 작성자삼척소잉김은희작성시간12.12.10
오 마이 갓!! 광주로 보내야할 부자재가 몽땅 울집으로 오게생겼어요 ㅠㅠ 제가 주소를 실수해서..낱개 패키지까지 넘넘 많아 들구갈 수도 없는데...아무래도 자가운전을 해야할듯합니다. 하!! 이리 운전을 하게 되네요. 지금부터 내공 만땅채워 즐겁게 다녀올랍니당 ㅠㅠ ㅠㅠ OTL작성자군산/소잉티쳐 김해정작성시간12.12.10
관공서 문화센타는 요즘 종강철입니다. 일년동안 함께했던 친분으로 헤어지는 것이 섭섭한지..식사를 함께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덕분에 저도 잘~먹고 다니고 있습니다.ㅋㅋ 반면 홈플 수강생들과는 친해지는 연습을 하고있어요..늘 새로운 인연이 생기는 곳..바느질로 서로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곳.. 그곳이 마냥 좋습니다...좋은 밤 보내세요...작성자소잉수석강사/장윤영작성시간12.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