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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뎌 집안 치우기 작전을 시행하기 시작했답니다~~~^^
    젤로 눈에 가시였던 아이들방 베란다 두개를 어제오늘 이틀에 걸쳐 싹 정리했어요~~ㅠ
    낼 커튼만 달면 끝~~ 남편이 보구선 입만 쩍~~ㅎ
    쓰레기버리러 몇번을 왔다갔다했더니 팔에 힘이 쭉빠졌네요~
    죄다 갖다 버렸거든요~~ㅎ
    담주는 앞베란다 정리에 들어가려구요~~^^
    앞베란다는 페인트작업까지 해야해서 좀 시간이 걸릴듯합니다~~ 힘은 들어도 기분은 쵝오이어요~~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02
  • 간만에 청소 좀 했어요...
    여기 저기 청소 좀 했더니 급 피곤 하네요...ㅎ
    오늘은 장도 좀 봐야 하구... 바쁘다는 핑게로 아이들 반찬도 소홀 헀는데 장 봐서 맛난 것 해 줘야 겠어요...
    맛난 저녁 드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02
  • 잠시 짬을내서 들러봅니다..
    날이 급 추워졌는데...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셔요~
    작성자 부산[김보배] 작성시간 12.11.02
  • 전 요즘 개인적으로 아주 큰 사건이 생겼습니다. 개명을 신청 했어요. 뭘 그런걸 할려구 하냐고 하시면, 이름이 이쁘던 안이쁘던 당사자가 힘들어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전에 이름도 괜찮았지만, 좀더 내 자신을 다지고 앞으로의 새로운 사회환경을 잘 하고싶은 마음에 바꿨어요. 왠지 그러고 나니 제 인생이 새로 다시 만들어 지는것 같아요.. 아무래도. 제 기분 탓이겠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신청해서 4개월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 하하 저 앞으로 김지안으로 불러 주세요. ^ ^ 많이용..^^ 아싸.. 세상은 아직 살만해요. 인생의 변화를 주는것도 활력소가되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02
  • 원주에 가면 홈플 근처에 꼭지네 막국수라고 있어요... 좋은 재료만 써서 많이 팔지만 많이 남지않는다는곳...
    정말 맛있었어요.. 묵사리도요.. 날씨가 추워져서 냉면? 이런맘였는데.. 입맛을 싹 바꿔주는 아이스크림 같았어요..
    강릉홈플서 홈1단계 배우고 원주로 이사갔는데, 원주홈플서 다시 만나니 엄청 반갑더라구요.
    어느덧, 예쁜 아들을 키우는 새댁이 되었더라구요~~인생은 만남과 헤어짐의 수레바퀴란 생각이 들었어요..
    좋은꿈 꾸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1.01
  • 저도 오늘 드디어... 광해를 보고 왔습니다..^^ 누구하고 봤냐구요? ㅋㅋ 혼자요.... 쓸쓸하고 외로울거라 생각 마세요.. 혼자서 영화보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줄 안해보신 분은 모르실걸요 ^^ 처음 한번이 힘들지... 정말... 너무 좋아요...^^ 담엔 또 뭘 볼까 혼자 걱정하는 하루였어요 ^^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1.01
  • 출석합니다
    봉사하고 왔어요
    날씨가 추워졌네요 ...즐건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인천/ 숙자 작성시간 12.11.01
  •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용인 (이옥란) 작성시간 12.11.01
  • 감기로몇주째고생하네요
    링거맞고도안낳더니연속이틀을꼼짝안하니
    이제좀낳네요ㅋㅋ하루론안되나봐요ㅠ
    그치만장염에입에혓바늘도생기도ㅠ
    임신이이렇게힘든건지새삼느끼네요
    아무래도별종이태어나려나봐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11.01
  • 오늘처럼 찬바람이 부는날엔 뭐니뭐니해도 따뜻한 국물음식이 절로 생각나는것같아요~~^^
    그래서 저녁을 수제비로 해결했답니다~~
    시원하게 육수내어서 끓여 먹었더니 정말 맛나더라구요~~ㅎ
    요즘은 식욕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끼니때마다 씩씩거릴때까지 먹어댄답니다~~ㅋ
    좋은꿈들 꾸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01
  • 많이 쌀쌀해진 오늘이네요 낼은 더 춥대요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할것 같아요 감기 조심히시구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11.01
  • 신랑 회사 부서가 오늘부로 없어지고 팀원들은 뿔뿔이 다른부서로 옮긴다네요 ㅜ,.ㅜ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하는데 제가 현실을 생각하다보니 시원하게 그만두란 말을 못하고 있어요.....^^"
    맘이 많이 많이 무겁고 답답하고 신랑한테 미안해집니다......ㅠㅠ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11.01
  • 추워도 너...무... 춥네요...
    보일러도 틀고...아이들 내복도 꺼내구... 벌써 부터 겨울 준비네요...
    11월 첫날...왠지 아쉽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01
  • 유익한 정보에 감사 드립니다...오늘도 즐거운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ㅎ 작성자 설진 작성시간 12.11.01
  • 왕초보 미싱 구입하려고 눈팅중... 종류가 너무 많아서 머리도 아프공~ 가을이라 그러나~~ ^^ 작성자 아침이슬 / 화천 작성시간 12.11.01
  • 너무 올만에 출첵합니다. 그동안 아들이가 아파 한달 넘게 병원다니고 좀 나을만 하니 제가 또 몸살이 오고 정신이 없어 컴터할 시간이 없었네요. 11월의 첫날 행복하고 즐건 오후 보내세요.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11.01
  • 수학가베 시간인데 애들이 못따라가네요 애들도 이런날은 심란한지 집중을 못하네요 6가베를 가지고 선대칭 놀이인데 반응이 별로에요 엄청잼있는 시간~~~인데 평상시에는
    수업끝나면 광주현대백화점으로 홈패션수업갈건데
    힘이 빠지네요~~~ 다들 힘내세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11.01
  • 지난 몇일 상상속에 어둠을 헤맺는데 오늘 MRI검사결과 머릿속도 깨끗하고 혈액도 맑다네요 하루하루가 기적이고 당연하게 생각되는 일상이 특별한 축복임을 다시 되새기는 귀한 시간입니다 갑작스레 추워지면 건강을 위협하는 맗은 요인이 되니 각별히 더 챙기셔서 즐겁게 삶을 살아내게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01
  • 갑작스런 전철 시간 변경 ㅡㅡ;;
    11월1일부로 ㅜㅜ
    코레일서 하는 전철노선 어플을 봐도 시간은 그대로
    손해 배상은 누가 해주실건지 ㅡㅡ;;
    기차도 비슷한 시간 없었다면 수업 늦을뻔 했네요
    항상 여유 있게 나와 다행이지 ㅜㅜ
    첫 하루 망칠뻔 했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1.01
  • 11월의 첫날입니다~~
    난방을 시작했습니다~~따뜻하니 좋습니다~~
    드디어 어제 남편이 원하는 에이스 침대 샀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오늘 오후 늦게나 배달된다고 하네요~~
    침대를 사게 되서 그런지 어제는 요위에서 자는데 배기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우리 막내 2교시에 학예회 한다고 하네요~~
    아침 일찍 청소는 다했습니다~~
    빨리 설겆이 끝내고 준비하고 가려고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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