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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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으로 부터 따뜻한 목도리 선물받아 목에 둘러 보는데 감촉이 부드럽습니다.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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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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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30
날씨.. 춥다고 하더니.. 오늘은 그다지 춥진 않았어요.. 수요일날부터 비오고 나면 추워진다고 하는데.. 겨울이 참 길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좀 짧았으면 해요.. 늦은밤 모두.. 잘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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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0.30
오늘 건강검진할때 다른건 괜찮았는데 위내시경할땐 정말 고통스러웠어요ㅠ 이제껏 많이 해왔었어도 이렇게까진 힘들지 않았었는데 의사선생님두 잘만나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ㅎ 산부인과선생님께서두 동그란 무언가가 보인다며 정기적으로 꼭 검진받으라고 하셔서 오늘하루는 좀 우울했어요~~ 건강체크는 반드시 해야할 것을 잊지말아야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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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29
배가 고프네요.. 저녁시간에 화가나서 굶었거든요... 자려고 누우니..꼬르륵... 성질이 못되니, 몸이 고생해요..좋은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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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잉티쳐/장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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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9
전 몸이 메롱이에요 새벽에 머리가 터질듯아파 잠을 못이뤘답니다 종일 머리가 몽롱하여 의사선생님이 MRI를 권해 찍고왔어요ㅠㅠ 어찌나 겁이 나던지... 별일없어야할텐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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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0.29
갔어요 갔어.... 남편이 부산으로 내려갔어요...^^ 이제 자유시간~~요번 토요교육때는 혼자서 가고자.. 남편님께 아들을 부탁하고... 가기로 했었는데... 비가온다는 핑게로... 데려다 주시곤.... 또다시... 저를 ~~ 기다리내요 ㅡ.ㅡ:; 버스타고 간다니깐... 눈앞에 누룽지 탕이 있었는디.... 못묵고 왔내요 ^^ 요즘은 국화가 한창인데... 코스모스도 예쁘게 피었내요...^^ 길가가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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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0.29
어제는 인천문학구장으로 야구 보고 갔다 왔어요... 아이들이 야구를 너무 좋아해 어렵게 표를 구해서 갔다 왔네요.. 다행히 응원하는 팀이 이겨 너무 재미 있게 잘 보고 왔어요.. 피곤은 했지만 스트레스 다 날려 버렸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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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0.29
출석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10.29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인데 피곤하네요ㅠ,ㅠ 그래도 화이팅 해야 겠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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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10.29
노랗게 빨갛게 물든 나뭇잎이 비가 오더니 많이 떨어졌네요~~ 머지않아 다 떨어지고 그 위에 하얀 눈꽃이 피겠죠~~ 오늘이 우리 큰딸 생일인데 기숙사에 있어서 생일파티를 못 하네요ㅠㅠ 그래서 어제 기숙사 근처 제과점을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전화로 배달 부탁드렸어요~~ 룸메이트들과 기분 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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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29
날씨다 제법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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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0.29
오늘 가입한 새내기 설진 입니다...ㅎ 벌써 이른 새벽이네요.. 새로이 시작하는 월요일... 활기차고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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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진
작성시간
12.10.29
엄마가 겨울 잘 보내라고 생 녹용 사다 온가족 먹으라고 약해 주셨어요 건강원 하니 대량 생산도 가능 하네요 ㅋ 애들이랑 잊지 않고 먹을려고 달력에 표시 하면서 먹고 있어요 엄마 이거 할머니가 나 줄려고 힘들게 한거지 산에 가서 뱀도 나오고 곰도 나오는곳 가서 캐어 온거야 ? 아들 한테 약간의 농을 했더니 ㅜㅜ 쓰다고 안 먹기에 ㅋㅋ 할머니가 힘들게 했다니 열심히 잘 먹네요 머리도 똑똑해 진다니 더 좋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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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0.28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어제 내리던 비는 언제내렸나 싶을 정도루요~~ㅎㅎ 강의 다녀와서는 아이들과 비빔국수를 해먹었어요~~ 오랫만에 먹으니 넘 맛나더라구요~~ 울딸은 싫어하는거 해줬다며 투덜대며 먹었구요~~^^ 그래두 이젠 제가 먹고 싶은것두 자주 해먹으려구요~~ 아이들만 생각하면서 살다보니 제 의견도 삶도 자꾸 숨어드는것만 같아요~~ 저는 낼 아침에 건강검진이 있어서 지금부터는 아무것도 못먹어요~~ 건강이 최고이겠죠~~ㅋ 시작되는 한주 활기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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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28
이번 귀가길은 모임에 참석 하느라 오늘 새벽에 광양 왔네요. ㅎㅎ 옛친구들은 그저 그저 반갑군요. 꾸물 거리느나 선유도에서 동행 하던 샘들을 놓치고 짜투리시간이 있어서 강서 엔시에 가서 쇼핑 하고 즐거운 토욜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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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잉/이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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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8
오늘은 디큐브 교육갔다가 울 손자들 보는 날입니다. 큰손자는 말문이 터져서 어찌나 말을 잘하는지 신기할 정도입니다. 뜻도 모르고 뭐든 따라하는것 같아여.^^ 에구 이런것이 행복이겠지요. 어제는 10월말주 토요일 강사님들 비오는날에도 변함없이 먼길오시여 감사하고 어느샌가 부모같은 마음이 들어 모든 하는일들이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며 나도 그랬을까?. 싶을 정도로 대견해 보이며 믿음직해 보입니다. 그만큼 나자신이 작아지고 있나봅니다. 수석강사 임명장을 수려할때는 나의짐을 벗는 기분이들고 어려울때 생각이 눈물바람이 불었네여.^)^* 그대들이 있어 소잉카페는 영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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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잉카페_Κ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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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8
작은애 반소풍을 이천설봉공원으로 갔어요. 비때문에 아이들은 공원에서 놀수가 없었어요. 도자기전시장이라 그런지 아이들에게 직원분들이 계속 뛰지마라,만지지마라 엄마손잡고 다니라 우산은 위험하니 입구에 두고 들어가라 하더군요. 첨에는 그럴수 있다고 했는데, 계속하니 넘 짜증이 나더라구요. 직원분들이 식당이라도 내려가서 있으라 해서 갔더니 예약시간이 아니라고 나가래요. 전시입구 홀에서 기다렸어요. 홀앞에서도 안된다고 식당으호 계속 가라하고 먹구나서 그쪽입구로 나가래요. 아 완전 천덕꾸러기 됐어요. ㅠㅠ.. 결국 아이들은 춥고,다젖으며 놀고,엄마들은 눈치보면서 아이들에게 잔소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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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홈스쿨/김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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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27
오늘은 12시에 결혼식에 잠깐 참석했다가 돌아와 아이들이랑 못보고 지나갔던 맨인블랙 영화한편 보구나서는 강릉에서 지금 열리고 있는 ICCN무형문화축제에 가족들이 다녀왔답니다~~ 체험도 하고 사진도 찍고.. 컴컴해서야 돌와왔네요~~^^ 오늘은 남편의 생일이라 나간김에 맛난 저녁까지 해결하고 들어왔어요~~ 역쉬 제가 직접하는 밥상이 아니라서 그런지 넘 맛나더라구요~~ ㅎㅎ 비가 많이도 내리지도 않으면서 하루종일 오락가락하고 있어요~~ 하루남은 휴일 편안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27
비가오는 토욜... 본사에 다녀왔습니다..오랜만에 푹잤어요... 버스안에서요... 일주일간의 피로가 싹 사라지는.. 오늘 수석강사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돌아보니 자격이있어 받았다기 보다는 원장님의 무한사랑이심을 느낍니다. 더 열심히 가르치고, 더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0.27
어제 오늘 잠깐 비가 오는거 같더니.. 아깐 햇님이 방긋 했는데 지금은 천둥번개에 비가 억수로 내려요ㅠ.ㅠ 이 비 오늘만 내리고 그치려나?? 급 슬퍼짐.. 일기예보가 요즘 왜 이런지^^; 아~~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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