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에 아이들 보내놓고선 만두 만들기작업에 들어가 만두속만들고 혼자서 만두를 125개를 만들었답니다~~ 후유증으로 지금 허리가 넘 아파용~~ㅋ 주말에 막내동생이 오는데 동생이 집에서 만든 김치만두를 좋아하는게 생각이 나서 만들었답니다~~ 전에도 우리집에 올때면 만두가 먹고 싶다 얘기하곤 했는데 요즘은 누나한테 미안해서 그런지 얘길 안하네요~~ 올케가 만들지를 못하니 먹지도 못하고~~ㅎ 멀리 떨어져 살다보니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맛난것도 한번씩 해주지도 못하는게 맘에 쓰여요~~ 결혼을 해서 가장이 되었어도 저에겐 늘 어릴적 업고 다니던 이뿐 막내동생인거 있죠^^ 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10.18
오전 4시에... 갑작스런 모기때문에 잠이깨서는 혼자서 거실을 돌아다니다.... 아들을 부여안고... 다시 잠이들었더니.. 늦잠을 자버렸어요 ㅋㅋ.... 부랴부랴.. 어린이집 보내놓고... 감나무에서 감을 하나따가지고 들어와.. 아그작 아그작... 씹어묵었더니.. 맛있어요 ^^ 자자... 오늘도 또 티셔츠 제작에 들어가 볼까 합니다...^^ 샘들모두 화이팅 하세요 ^^작성자★주안소잉★송은정작성시간12.10.18
화장실 변기에서 물이 똑똑 떨어서 관리사무소에 연락했더니 안의 부속품을 갈아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무데도 못가고 대기 중입니다.... 며칠전엔 울 아들들이 거실에서 공놀이 하다 티비를 맞쳐 브라운관이 깨져 거금을 들여 교체 했네요... 액정이 약해서 조금만 충격을 가해도 잘 깨진다고 하더라구요... 아들 둘 키우니 예상치도 못했던 일이 생기네요... 이래 저래 돈만 나가네요...ㅎ 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2.10.18
오늘은 하루가 후다닥 지나간것 같아요~~^^ 집안일은 치워도 치워도 매일 일이 줄지 않는 것인지~~ 저녁먹고 나서 냉장고안 정리도 좀 하고 뒷베란다 물건 쌓아 놨던거 정리 하고 나니 이시간이예요~~ㅎ 집안일은 끝도 없다 하지만 살림 산다는게 쉬운일은 아닌가봐요~~ 같은 일 매일매일 반복함이 질릴만도 한데 그래도 내려둘순 없는 일인지라 싫어도 하게 되네요ㅠㅠ 샘들도 저랑 같은 맘이시죠?? ㅋㅋ 그래도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하자구용~~^^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10.17
아기가 아직 어려서 봉틀이를 자주 못한다는 관계로 원단들은 지하에 모셔두자고 실랑이를 하다가 끝내 제가 졌네요 아기가 밤에 안자서 아침마다 비몽사몽 밤낮이 좀 확실해지면 그때 해야될듯해요 점점 어떻게 봉틀이를 돌렸는지 기억이 가물해져가요 큰일이야 이러다가 하는 방법도 까먹겠어요 ㅎㅎㅎ작성자경기(이재선)작성시간12.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