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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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절은 웬 초상이 이리도 많이 나는지... 오늘은 마산 상가집 갔다가 순천 야간 강의 갑니다. 화이팅~~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10.02
명절 잘 보내구 강릉으로 컴백 했어요...ㅎ 어제는 친정에 가는 길에 파주 아울렛에 들러 쇼핑도 하며 명절날 받은 스트레스 몽땅 날렸어요..ㅎ 오늘 남편이 출근을 해서 서둘러 올라 왔지만 명절을 또 잘 보냈다는 후련함에 오늘은 쉬려구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0.02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이틀동안 일주일치 설겆이를 다 했네요 음식들은 거의 어머님이 하셔서 보조만 했는데도 명절은 여자들에게 힘든날인듯해요 있는동안 잘먹었더니 보름달이 되버렸어요 다시 집에가면 다요트 시작해야겠어요^_^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10.01
다들 즐건 명절 보내셨는지요?? 날씨도 화창해서 명절을 기분좋게 보낸것 같아요.. 오늘은 11월에 결혼을 앞둔.. 둘째동생과 마지막 나들이가 될지도 모를^^; 온가족이 잼나게 외출하고 왔어요~~ 명절마다 꼬박꼬박 봤었는데.. 11월이되면 출가외인이라 이젠 보기 힘들겠네요.. 저보다 울 애들이 섭섭할것 같아요.. 그동안 엄마보다 넘 잘해줘서~~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0.01
추석연휴!~ 오늘이 지나면....ㅋㅋ 전 실업자이니~ 상관없지만....회사원들 힘내세요!~ 개천절이 있으니!~^^
작성자
서산*상민*
작성시간
12.10.01
저는 푹 쉬었지요.. 명절 전날 음식다해놓고,, 어제 오후엔 딸들 델고 광해 보고왔어요.. 식사야,,,명절음식이 가득하니 걱정없고요.. 오늘 저녁은 남편이 해물탕 사먹고해서 별로 걱정 없어요... 친정에는 아예 안가요.. 너무 멀고 힘들어서 친정엄마 생신에 모두 모이는 걸로 합의해서, 명절엔 비교적 자유롭답니다..안전운전하시고, 안전하게 귀가하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0.01
출첵이요 ~~
작성자
오창영신
작성시간
12.10.01
지금 명절 보내고 내려가는중 ~~~ 피곤하네요 이렇게 또 큰행사 지나가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0.01
명절 잘들 지내셨나요? 명절에 늦둥이딸(25살)에게 재봉 가르쳤네요. 좀 잘 하는듯 소잉가방 만들고는 신기해 해고 좋아 하더군요. 딸 4명중 유일하게 하고파하는 딸이네요. 라이온 헌미싱 하나 있는거 준다 했더니 엄청 좋아 하네요. 이러다가 수강생 되는건 아닌지...ㅋㅋㅋ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10.01
집에서 4시 안되서 출발했는데 아직도 서해대교 위에요 ㅠㅠ 친정가는길 참 머네요
작성자
구로소잉/송순화
작성시간
12.09.30
저도 지금 친정에 왔어요 이제 허리펴고 좀 누워있을까요 ㅎ~~~ 시댁에서 많은 일은 한것 아닌데도 편안게 눕지 못하고 앉아있더니 ㅋ~~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9.30
즐거운 추석명절 잘보내시고 안전운전 하세요~ 저도 이제 친정집으로 갑니다~~ 오빠들만 둘이라 항상 만나지 못하는게 아쉬운 명절이네요.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09.30
시부모님이 안 계셔서 지금 애들 큰아빠 댁으로 추석 보내러 가고 있습니당~~ 명절이래도 부담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친지들 방문하느라 돈이 좀 많이 드네요ㅜㅜ 아이들 용돈 주느라고...ㅜㅜ 이 문화 안 좋아요ㅜㅜ 도착했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30
오랫만에 들어옵니다!!! 명절잘보내시구요, 시댁에서 열심히 먹이느라 허리아프도록 일할 울쌤들,홧팅!!! 저도 이제 끝나서 누웠지만 넘 피곤하면 잠이 안온다더니 그런가봅니다!미치도록 말똥말똥!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09.29
동생가족이 놀러와서 칼국수먹으러 가서 맛나게 먹고 새로 생긴 공원에 가서 산책도 하고 코스모스밭에서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 보넀습니다. 저녁에는 오늘이 막내생일이라 미역국 끓여 같이 먹고 생일파티를 했어요~~ 케잌하나만으로도 이렇게 즐거워하는 아이들보며 어린아이 마음처럼 작은것에도 즐거워하며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29
추석연휴 지난태풍에 비 들이쳐 방하나가 완전 곰팡이본거지가 되었어요 애아빠 일로 시댁엘 가지않으니 이방 손좀 보려구요 모두모두 재미나고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29
전 시댁도 서울이고 작은집이라 이렇다할 음식장만도 안해서 명절때가 오히려 조금더 한가롭답니당~ 울어머님 말씀대로 휴가받은셈 치고 편히보내보려구용~ 고딩큰아이가 셤기간이라~스트레스만땅~ 눈치좀 받아주며~남들과 다른 이틀을 보내보려구요^^ 저또한 못다한 공부 뒷마무리로 도서관행 중입니당~~~ 고향길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9.29
지금 ktx타고 시댁 갑니다 아침 첫차탄다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가는데 잠이 오네요 가자마자 일해야하니 조금이라도 자둬야겠어요 추석 잘보내세요^^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09.29
친구랑 저녁먹고 영화보고 왔어요^^ 광해.. 정말 재미있고 슬프네요.. 울다가 웃다가 이제까지 한국영화 본거중 최고예요~ 울 샘들도 시간되시면 꼭 보세요.. 스트레스가 확~~ㅎ 낼 일찍 명절음식 준비하러 촌으로 고고씽!! 다들 고생하세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9.28
낼 아침 일찍 서둘러 시댁에 가려고 합니다~~ 왜인지 즐겁지만은 않은 기분이 드네요~~^^ 명절때마다 느끼는 기분인데 아직 적응이 안되네요~~ㅎ 모든 샘들 낼부터 수고 많이 하시구요~~ 행복한 명절 보내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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