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우리아파트 우리동에서 추락사가 있었어요.. 이불을 털다가 반동으로 추락한것 같다고.... 정말 조심해야겠어요.. 그리고.. 절대 베란다에 이불털지마세요.. 그래서 그런가.. 정말 요즘 계속 나쁜 소식만 들리네요.. 우.. 주변에서 생긴 일이라서 그런지 주말내내 마음이 그러네요..작성자안성홈스쿨/김현정작성시간12.09.03
벓써 9월 3일이네요 나주는 떠들석해요 아시죠? 그 무서운 사건이 터진지도 몇일인데 ,,, 전 딸이 둘인데 넘 무서워 금요일부터 애들을 집에다 꽁꽁 싸매고 나가지 못하게 했어요 어린것들의 어미라서 그런지 마음이 아프고 무겁습니다. 다들 편안한 새벽되세요~~~작성자나주소잉/천혜영작성시간12.09.03
지인에 남편분이 세상을 달리 하셨네요...ㅠㅠ 나이가 이제 36살밖에 안되셨는데..5살아들이 하나 있고 뱃속에 8개월 아이가 있답니다.. 참 아프네요...마음도 아프고ㅠㅠ 담담하게 받아드리는 엄마가 참 대단 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라서 할수 있는거겠죠...그분에 술버릇이 취하면 주무시는건데..술드시다 쓰러져서 자는줄만 알고 다들 방치를 했다네요..기도가 막힌 상태였는데....병원간지 2일만에 세상을 달리하셨네요.. 아이들과도 참 잘놀아주시고 따뜻하신 분이였는데..정말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딸을 갖고 싶으셔서 저희 딸아이를 참 이뻐해 주셨던 분이였는데..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09.02
오늘은 일부러 아들을 데리고.. 인천 홈플러스에서 쇼핑을 해봤어요... 사람들의 발길이 어느쪽에서 어느쪽으로 흐르는지 그냥.. 무심히 보고있었어요...^^ ... 뭔가를 제가 느꼈을까요??? 오픈한지 얼마 되질 않아서 그런지... 미숙한점이 이곳 저곳에서 보였지만... 정말 사람들한테 깔려 죽겠다.. 싶은 생각이 들정도 였었답니다... 조금더 지나서 자리를 잡으면... 좋아지겠죠??? ㅎㅎ 아직까지... 제가 만들어다 드린... dp용..샘플들이 진열이 안되어서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하루를 보내고 돌아왔어요 ^^ 샘들은 이제 개강이셔서... 정신 없으시죠???? 자자... 홍삼... 한팩씩 돌립니다...~~ (말로만) ^^ 작성자★하남소잉★송은정작성시간12.09.02
수업 끝나고 전철 시간이 남아서 점심 먹으며 인터넷 삼매경에 빠졌는데 외국인 아저씨가 옆에서 밥을 먹더라구요 주인 아주머니랑 애기를 나누다가 갑자기 영어가 들리네요 그저 아는 사람 만났나 보다 했더니 헉~~ 저한테 어디서 왔냐고 한국말 모르는줄 알고 영어로 물어 본겁니다 ㅡㅡ;;; 예??? 뭐라구요 ?? 아까 뭐라고 했지 무슨 말이지 ㅡㅡ:: 남감해 하는데 주인 아주머니 한국사람이라고 애기를 해주시더군요 그분 절대 전 한국 사람이 아니라네요 외국인 이래요 헉 ~~ 저 외국인이라는 소리는 태어나 첨 들어 봅니다 ㅋㅋㅋ 외국인 같아서 그런가 가끔 외국인이 저한테 말을 잘 걸긴 하네요 저 외국인 아니무니다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9.02
햇님이 방긋..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시원하네요~~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주말이 지나면 다들 분주해지겠네요.. 저를 비롯해서ㅎ 가을학기에는 한시간 일찍 첫타임이 생겨서 한시간 더 일찍 8시전에는 나가야할것같아요.. 애들 출근은 큰애들에게 맡겨놓고 가야하는 걱정이 생기는데.. 어찌 되겠죠?? 가을학기도 샘들 화이팅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9.02
살면서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가 대화인 것 같아요~~ 사적으로도 공적으로도~~ 물이 흘러야 섞지 않듯이 마음도 교류가 되야 맑게 깨끗하게 살 수 있으니까요~~ 말 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얼마나 지혜로운지~~ 다시 한번 몸과 마음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봅니다~~ 대화에도 기술이 있다는데 나이 먹을 수록 그 기술의 필요성을 느낍니다~~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