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작성자 여우같은곰(전현주) 작성시간 12.08.31
  • 막 가입 했습니다.
    좋은 까페군요
    작성자 기쁜소리 작성시간 12.08.31
  • 날씨가 넘 좋아요~~
    높은 하늘 맑은 하늘~~
    벌써 8월의 마지날입니다~~
    4달 후면 먹기 싫은 나이 또 먹게 되네요 ㅜㅜ
    정말 싫다~~
    남은 4달도 알차게 보내세요~~

    요즘 샘들이 센타 DP작품들을 열심히 만들어 올리시는데
    너무 예뻐서 저의 센타도 바꿔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8.31
  • 비밀번호를 바꿔주세요. 본인 아이디 도용으로 스펨에 이용됩니다.
    등업과 관계없이 지속해서 카페에 스펨글이 뜨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다른사람의 아이디를 도용하여 스펨을 올려고 도망가는 나쁜 스펨광들이
    너무도 많아서 수시로 운영진들이 바쁘게 스펨글을 지우고 있습니다.
    본인스스로 개인정보 관리하여 비밀번호.자주 자주 바꿔 주세요.
    처음엔 모르고 스펨글을 무조건 스펨등록 활동중지 시켰더니 본인아이디가 아니라
    다른이의 아이디를 이용하는 것이고 정상적인 정회원 이였더라구요. 이런일이...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8.31
  • 맑개 갠 8월의 마지막 주말아침!!!
    마무리 잘 하시고 이제 9월 가을학기 시작이라 바쁘실텐데 힘내세욤~~~
    홧팅^.~
    작성자 송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8.31
  • 이제 가을인것 같아요.. 아침저녁으로는 시원하고 한낮은 무더위^^ 오늘은 아이들 학교 청소하러갑니다. 태풍으로 운동장이며.. 기타등등 .. 좀.. 정리하러요.. 큰아들 새교실도 보러 갈꺼구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8.31
  • 딸아이랑 집에 오려는데 딸아이가 마트구경가자길래 나섰더랍니다..ㅋ
    장난감 코너에서 2시간 동안 이거 사주세요 저거 사주세요..전 다음에...다음에...
    머 하나라도 건질 생각인지 집에는 절대 안가겠답니다..다비싸기만하고
    마땅히 사줄게 없길래..폴리 캐치볼 하나 사주겠다고 하니 꾸벅 인사를 하면서
    엄마 고맙습니다..사랑해요 알라뷰~~를 외치네요...나원참...ㅠㅠ
    결국 사가지고 왔지만 집에오니 한두번 가지고 놀더니 만지지도 않네요...ㅠㅠ
    어찌 해야 하는걸까요...ㅠㅠ 정말 대랙 난감한 딸램이에요..ㅠㅠ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8.31
  • 오늘 특강했어요... 비가 종일 마니도 오더라구요.... 그래서 9명 접수 하셨는데 네분 ㅠ.ㅠ
    날잡아서 하는 특강 ~~맘이 우울하네요.... 앞으로 수업시간에 짬내서 해야겠어요...
    재료비도 받아주시더니 요번부터는 앞으로 센터에서 받을수 없다고 하셔서 더더더~~~
    접수만 하시고 안오시는것 같아요....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08.30
  • 엉엉엉 하~~원단방에또 빗물이 넘쳐나 걸레로 종일 짜내었네요 지난번 폭우로 곰팡이 꽃이 활짝피었어요 ㅜㅜ 추석전 선선해지면 도배 장판 싹 해야겠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8.30
  • 어제 드디어 여름학기 종강하고 오늘과 내일 편히 디피를 뭐할까 센터디피자리생각하며 지내려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페렴에 걸려서 입원하셨어요. 가볍게 생각하고 열시쯤 병원에 모시고갔는데 간기능과 위도 안 좋다고 검사하자고해서 입원하셨어요.의사샘이 딸고생 시키지 말고 나아서 퇴원하셔요 하더군요. 솔직히 엄마가 저한테 더 많은 도움과 사랑을 주시지 전 별로 살가운 다정한 스타일의 딸이 아니라 오히려 제신랑과 더 사이가 좋으시거든요.그래도 맘은 무거워요 아버지 가신지 이제 삼년되가는데 자꾸 엄마가 편찮으시니 걱정이네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8.30
  • 이번 태풍은 비가 많이 온다고 했는데 별루 안 오고 바람 좀 불더니 지나갔네요.. 천만다행이예요^^
    이젠 바람도 선선하고 오늘은 선풍기를 틀지않아도 잘 잘수 있을것 같아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8.30
  • 태풍 불라벤으로 이어 덴빈이 또 다시 찾아와 아랫지방에 태풍으로 피해가 엄청나네요.
    속히 복구 되 길 간절한 마음입니다.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2.08.30
  • 오늘도 태풍온다고 문 다 잠가놓고 있었는데 다행히 잘 지나갔네요.
    정말 이번처럼 날씨가 얄미울때가 없네요.
    바람불어서 크게 난리치고 담날은 너무나도 멀쩡한 하늘 그리고 하루만에 또 폭우...
    피해보신들은 많은것 같은데 모두들 힘내시면 좋겠네요.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08.30
  • 하루 종일 비가 오네요... 요번 태풍이 강릉을 지나서 간다고 하니 걱정 입니다....
    빨리 해가 쨍하고 났으면 해요...
    남편이 짬뽕이 먹고 싶다고 해 짜장면,탕수육 더불어 시켜 많이 먹었네요...
    맛난 저녁 드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8.30
  • 강하게 불어 오는 바람때문에 우산이 뒤집어 집니다. . 이럴 땐 집에 가고픈 욕망이 커져요.
    어디 들어 가서 쉴 수 있는 곳이 있는 것에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지금 집입니다 ㅎㅎ
    작성자 양산/전혜미 작성시간 12.08.30
  • 오랜만에 들어왔네여..!!! 이곳 저곳에 비와 바람이 많이 부는데 횐님들의 피해가 없는지여~ 피해가 없길 바라며^^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하게 지내세요^^ 작성자 광주(심미애) 작성시간 12.08.30
  • 어제밤부터 비오더니 아직까지도 비가 계속오네요. ㅠㅠ 날이 꾸질하니 샥신도 쑤시고, 머리두 지근거리는 것이 만사가 귀찮네요. 속두 울렁거려 점심도 걸렀네요. 비는 오지만 그래도 즐건오후 건강한 오후 보내세요. ^.^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8.30
  • 어재밤부터 비가 내리고 있네요.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야 할텐데...
    작성자 철산점 이경미 작성시간 12.08.30
  • 지금 서귀포는 햇빛나면서 바람이 장난 아니게 불어요ㅠ
    밖을 못나갈만큼 큰아들은 컴교실 갔다왔는데 빗방울이 종아리를 때렸다네요 ㅋ오늘 문서실무 2급실기하는데 잘할수 있을까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8.30
  • 이곳 구미는 하늘에 회색융단을 깔아놓은 것 같아요...
    구미는 작다고 생각했는데 지역마다 틀리는 걸 보면 작은게 아닌가봐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8.3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