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바꿔주세요. 본인 아이디 도용으로 스펨에 이용됩니다. 등업과 관계없이 지속해서 카페에 스펨글이 뜨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다른사람의 아이디를 도용하여 스펨을 올려고 도망가는 나쁜 스펨광들이 너무도 많아서 수시로 운영진들이 바쁘게 스펨글을 지우고 있습니다. 본인스스로 개인정보 관리하여 비밀번호.자주 자주 바꿔 주세요. 처음엔 모르고 스펨글을 무조건 스펨등록 활동중지 시켰더니 본인아이디가 아니라 다른이의 아이디를 이용하는 것이고 정상적인 정회원 이였더라구요. 이런일이...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8.31
딸아이랑 집에 오려는데 딸아이가 마트구경가자길래 나섰더랍니다..ㅋ 장난감 코너에서 2시간 동안 이거 사주세요 저거 사주세요..전 다음에...다음에... 머 하나라도 건질 생각인지 집에는 절대 안가겠답니다..다비싸기만하고 마땅히 사줄게 없길래..폴리 캐치볼 하나 사주겠다고 하니 꾸벅 인사를 하면서 엄마 고맙습니다..사랑해요 알라뷰~~를 외치네요...나원참...ㅠㅠ 결국 사가지고 왔지만 집에오니 한두번 가지고 놀더니 만지지도 않네요...ㅠㅠ 어찌 해야 하는걸까요...ㅠㅠ 정말 대랙 난감한 딸램이에요..ㅠㅠ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08.31
어제 드디어 여름학기 종강하고 오늘과 내일 편히 디피를 뭐할까 센터디피자리생각하며 지내려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페렴에 걸려서 입원하셨어요. 가볍게 생각하고 열시쯤 병원에 모시고갔는데 간기능과 위도 안 좋다고 검사하자고해서 입원하셨어요.의사샘이 딸고생 시키지 말고 나아서 퇴원하셔요 하더군요. 솔직히 엄마가 저한테 더 많은 도움과 사랑을 주시지 전 별로 살가운 다정한 스타일의 딸이 아니라 오히려 제신랑과 더 사이가 좋으시거든요.그래도 맘은 무거워요 아버지 가신지 이제 삼년되가는데 자꾸 엄마가 편찮으시니 걱정이네요.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2.08.30
오늘도 태풍온다고 문 다 잠가놓고 있었는데 다행히 잘 지나갔네요. 정말 이번처럼 날씨가 얄미울때가 없네요. 바람불어서 크게 난리치고 담날은 너무나도 멀쩡한 하늘 그리고 하루만에 또 폭우... 피해보신들은 많은것 같은데 모두들 힘내시면 좋겠네요. 작성자소하소잉 유정희작성시간12.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