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월요 기도모임에 그 동안 못 나오셨던 권사님도 나오시고 정연우권사님도(송이균선교사 장모님) 지난주에 이어 나오시고.. 오랫만에 기도실이 꽉찼습니다. 동일이와 축복이(2살)이의 시끌시끌한 소리때문에 사무실이 더욱 더 꽉 찬 듯...너무 좋더라구요.작성자이금선작성시간10.11.29
어제 홍진기 집사님 간증듣고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월급받으면서 일할때는 몰랐는데, 제 사업장이 생기니 이걸 잠시 내려놓고 단기선교 간다는건 생각하는 것조차도 어렵더라구요. 베트남 선교회장님이 이렇게 멋지시니 선교회도 갈수록 부흥하나봐요..^^ 해선위에 있을수록 느끼는 것이지만, 같이 기도하시는 집사님들 모두가 하나님께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자녀들이라는 것을 어제 또한번 느꼈습니다~ 한분한분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으시길 기도할게요~ 전 그 옆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라도 어찌 좀...ㅋㅋ작성자현빈아바이작성시간10.11.22
그리고 효 선교사 훈련을 이곳에서도 인터넷상으로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요. 혹시...선교자료도 부탁할 수 있는지...궁금해요. 집사님들 모두 보고싶네요.ㅠ 1년있을 때와는 또 다른거 같아요... 이곳에서 새로운 일들 계속 보낼게요. 해선위 화이팅입니다!!^^작성자무지개작성시간10.11.20
이사간지 20일이 지났네요. 현지 알마스라는 친구와 귀하게 교제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인카운터 캠프는 시기상 적절하지 않아 같이 가지 못했어요...삶을 직접 들여다 보면서, 이 친구의 삶이 더욱더 드러나고 있어요. 이사간 곳에 빈대가 살아서;; 일주일 동안 알레르기로 온 몸이 씨뻘건게 올라와서 고생했습니다. 지금은 괜찮아요. 집이 공장 근처라 공기도 좋지않고...이래저래 문제가 많아 새로운 집을 찾고 있어요... 오늘은 이곳의 전통악기인 '꾸라이'를 연주하는 친구가 공연한다고해서 보러가요. 기회가 되면 여러분도 듣게 되면 좋겠어요. 영상을 담을 수 있으면 담아서 올릴게요^^ 항상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작성자무지개작성시간10.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