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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동방송을 들으며 출췍 작성자 그레이스홍 작성시간 10.12.05
  • 구역예배 드리기 전에 잠깐 들러 출첵^^ 작성자 이금선 작성시간 10.12.03
  • 우리예본이는 장미 우리주현이는 무궁화랍니다
    작성자 그레이스홍 작성시간 10.12.02
  • 행복 하세요 모두 모두 작성자 안개비 작성시간 10.12.02
  • 출근전 카페 한번 보고 작성자 마뜨 작성시간 10.12.02
  • 출석합니다 오늘도 주님안에서 행복합니다.... 작성자 민종 작성시간 10.12.01
  • 출첵!!
    오늘을 규종이랑 함께 저녁을 먹고.. 아직까지 교제중^^
    10일날 나가는 줄 알고 빨리 밥 먹지 않으면 시간이 없을줄 알았더니.. 17일로 연기가 되었다네요.^^

    모두 잘 주무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이금선 작성시간 10.11.30
  • yhee 작성자 안개비 작성시간 10.11.30
  • 오늘 월요 기도모임에 그 동안 못 나오셨던 권사님도 나오시고 정연우권사님도(송이균선교사 장모님) 지난주에 이어 나오시고.. 오랫만에 기도실이 꽉찼습니다. 동일이와 축복이(2살)이의 시끌시끌한 소리때문에 사무실이 더욱 더 꽉 찬 듯...너무 좋더라구요. 작성자 이금선 작성시간 10.11.29
  • 오늘 좋은일이 많이 예비되었네요.
    좋은소식이 넘치는 하루되세요
    작성자 주일성수 작성시간 10.11.29
  • 주일에 김성수위원장 가족과 홍진기베트남선교회 회장님,석준이가
    영종도 저희 집에 방문하여 페이스북에 대해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작성자 마뜨 작성시간 10.11.29
  • 주일 4부 예배와 선교사 부모님과 함께하는 모임 가운데 은혜가 많았습니다.
    어제 수요 모임에서 선교사 부모님과 많은 교제가 있어야겠다는 결정을 했습니다.
    작성자 마뜨 작성시간 10.11.25
  • 오랜만에 출췍합니다 꾸벅 작성자 이레 작성시간 10.11.24
  • 어제 인도차이나 선교회 기도 모임에 송이균선교사님 장모님이 함께 참여해주셨어요. 인천에 오시는 일이 있으면 함께 기도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감사감사^^ 작성자 이금선 작성시간 10.11.23
  • 오늘저한테 안좋은일이 있어서그런지 마음이 무겁고 지금까지 잠이안오네요 기도해 주세요 작성자 민종 작성시간 10.11.23
  • 어제 홍진기 집사님 간증듣고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월급받으면서 일할때는 몰랐는데, 제 사업장이 생기니 이걸 잠시 내려놓고 단기선교 간다는건 생각하는 것조차도 어렵더라구요. 베트남 선교회장님이 이렇게 멋지시니 선교회도 갈수록 부흥하나봐요..^^ 해선위에 있을수록 느끼는 것이지만, 같이 기도하시는 집사님들 모두가 하나님께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자녀들이라는 것을 어제 또한번 느꼈습니다~ 한분한분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으시길 기도할게요~ 전 그 옆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라도 어찌 좀...ㅋㅋ 작성자 현빈아바이 작성시간 10.11.22
  • 헌신예배를 위해 준비하신 해선위 가족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믿음으로걷는자 작성시간 10.11.21
  • 아...그리고 신복희 선생님 현장에 계실 때에 현장에 있떤 목사님과 선교사님들과는 어떻게 관계하셨는지 궁금해요.
    조만간 궁금한 것들 메일로 보낼게요~~
    작성자 무지개 작성시간 10.11.20
  • 그리고 효 선교사 훈련을 이곳에서도 인터넷상으로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해요.
    혹시...선교자료도 부탁할 수 있는지...궁금해요.
    집사님들 모두 보고싶네요.ㅠ 1년있을 때와는 또 다른거 같아요...
    이곳에서 새로운 일들 계속 보낼게요. 해선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무지개 작성시간 10.11.20
  • 이사간지 20일이 지났네요. 현지 알마스라는 친구와 귀하게 교제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인카운터 캠프는 시기상
    적절하지 않아 같이 가지 못했어요...삶을 직접 들여다 보면서, 이 친구의 삶이 더욱더 드러나고 있어요.
    이사간 곳에 빈대가 살아서;; 일주일 동안 알레르기로 온 몸이 씨뻘건게 올라와서 고생했습니다.
    지금은 괜찮아요. 집이 공장 근처라 공기도 좋지않고...이래저래 문제가 많아
    새로운 집을 찾고 있어요...
    오늘은 이곳의 전통악기인 '꾸라이'를 연주하는 친구가 공연한다고해서 보러가요. 기회가 되면 여러분도 듣게 되면
    좋겠어요. 영상을 담을 수 있으면 담아서 올릴게요^^ 항상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무지개 작성시간 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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