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작성시를 기준으로 최신 순위를 제목에 기입합니다
먼저 소개된 선수와 순위가 겹칠수도 있으니
주의 & 양해 부탁드립니다 🙏
⬆️최신 버전인 5/13일자⬆️
208cm 90.7kg
먼저 기보니로 간보기
노아 에센게는 코트에 들어설 때마다 매치업 문제를 일으킨다. 그는 뛰어난 스피드로 넓은 공간을 부드럽게 커버하고, 순식간에 점프해 덩크나 공격 리바운드를 따낸다. 208cm의 신장을 지녔지만 빠른 발과 탁월한 윙스팬 덕분에 종종 포인트가드를 수비하는 임무도 맡는다. (25/4/19)
Noa Essengue creates matchup problems every time he steps on the floor, with impressive speed covering ground fluidly, getting off the floor quickly for dunks and offensive rebounds. At 6'10, he's often tasked with guarding PGs thanks to his quick feet and outstanding length. https://t.co/k6BFAc38eg pic.twitter.com/pjsGZX8tQ2
— Jonathan Givony (@DraftExpress) April 18, 2025
2:36
NBA draft.net 에 올라온 스카우팅 레포트를
대충 번역기 돌렸습니다 ㅎㅎ
https://www.nbadraft.net/players/noa-essengue/
⬆️ 스카우팅 레포트 원문 링크 ⬆️
25/4/11 작성
Noa Essengue #RatiopharmUlm
— Tyler Rucker (@tyler_rucker) April 15, 2025
Hit The Music. pic.twitter.com/sHa9fGOV1T
1:11
강점
운동 능력과 신체적 재능을 두루 갖춘 콤보 포워드로, 수비에서의 다재다능함이 돋보이는 선수다.
신장 208cm에 긴 프레임을 지녔으며, 사이즈 대비 매우 유연하게 움직인다. 특히 속공 상황이나 스위치 수비 시에 좋은 풋워크와 바디 컨트롤을 보여준다.
수비 면에서 그는 여러 포지션을 맡을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 민첩하게 헷지 후 복귀하거나 윙 수비로 스위치가 가능하며, 골밑에서도 힘으로 밀리지 않는다.
활발한 손놀림과 좋은 수비 감각 덕분에 스틸과 패스 차단도 자주 만들어낸다. 실제로 2024 유로바스켓(FIBA) 프랑스 대표로 출전해 36분당 평균 2.0개의 스틸을 기록했다.
타이밍과 수평 기동성이 뛰어나 수비 잠재력은 매우 높다.
공격에서는 컷인, 속공 피니시, 직선 돌파에서 강점을 보인다.
클로즈아웃을 노려 드리블로 파고들거나 부드러운 터치로 마무리하는 데 익숙하며, 페인트존에서도 좋은 바디 밸런스와 신체 접촉을 활용해 득점을 만들어낸다.
턴어라운드 점퍼나 플로터와 같은 미드레인지 무브도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캐치 앤 슛이나 페이스업 상황에서도 중거리 득점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오번대 출신이자 슈팅 코치인 아담 해링턴과의 훈련을 통해 슈팅 메커니즘도 점차 안정되고 있다.
포지션 대비 리바운드 능력도 우수하다. 공격과 수비 양쪽에서 적극적으로 리바운드에 가담하며, 국제 경기 기준 36분당 7개 이상의 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이번 시즌 유로컵에서는 평균 12.4득점 5.3리바운드, 독일 분데스리가(BBL)에서는 평균 9.4득점 4.7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울름(Ulm)의 핵심 로테이션 선수로 자리 잡았다.
수비 허점을 찌르는 컷이나 기회를 놓치지 않는 즉각적인 득점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무리한 플레이 없이 자기 역할에 충실하며, 언제나 높은 에너지와 팀 중심적인 자세로 경기에 임한다.
2006년 12월 18일생으로 2025 드래프트 참가 선수 중에서도 가장 어린 축에 속한다.
2024년 BWB 캠프에서 윙스팬은 6피트 11인치(약 211cm)로 측정되었으나, 스탠딩 리치가 무려 9피트 3인치(약 282cm)에 달해 실제보다 더 긴 윙스팬을 가졌을 가능성도 있다.
약점
하프코트 상황에서는 아직 득점 옵션으로 완전히 성장하지 못했다. 현재로서는 스스로 찬스를 만드는 것보다는 완성된 플레이를 마무리하는 데 더 강점을 보인다.
드리블 후 자신이 직접 슛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아직 제한적이며, 특히 롱레인지에서의 점퍼는 기복이 크다.
슛 메커니즘이 다소 경직되어 있고, 슛 준비 동작도 느린 편이다. 자유투 성공률이 60% 초반에 머물고 있어, 이 부분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외곽 슈터로서의 신뢰도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
포스트업 공격 기술도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3점 슛 시도 자체가 꾸준하지 않으며, 현재 성공률도 약 25%에 불과하다.
현대 농구에서 스트레치 포워드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외곽 슛을 안정적으로 장착하는 것이 핵심 과제다.
플레이메이킹 시야도 다듬어지지 않았다. 어시스트 수치가 낮고, 돌파 시 시야가 좁아지는 경향(터널 비전)을 보이기도 한다.
수비 로테이션을 읽는 능력이나 움직이면서의 의사결정 또한 더 발전이 필요하다.
때때로 과도하게 공격적인 수비를 시도해 불필요한 파울이나 수비 실수를 유발하기도 한다.
유로컵과 분데스리가에서 생산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공격에서의 완성도는 여전히 신체적 재능에 비해 부족하다.
장기적으로는 게임 감각, 유연성, 슈팅 레인지 향상이 발전의 핵심이 될 것이다.
종합 평가
노아 에센게는 팀 중심적인 자세로 잘 알려진 선수다.
국제 대회와 유럽 무대에서의 실전 경험을 통해 점차 입지를 넓혀가고 있으며, 에너지 넘치고 수비에 강점이 있는 포워드로 NBA에서 역할을 맡을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운동 능력, 헌신적인 태도, 포지션 유연성 덕분에 수비 중심의 로테이션 자원으로서 ‘안정적인 하한선(floor)’을 지닌 선수로 평가받는다. 특히 스위치 디펜스를 많이 사용하는 팀 시스템에서 잘 어울릴 수 있다.
다만 외곽 슈팅 능력과 전반적인 공격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것이 그의 장기적인 성장을 좌우할 핵심 요소다.
프로 커리어 초반은 유럽 무대 혹은 NBA의 개발 중심 롤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높지만, 공격 기술이 점진적으로 발전한다면 안정적인 로테이션 자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
높은 에너지, 경쟁심, 그리고 성장 잠재력 덕분에 드래프트에서는 후반부 로터리 지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Comparison


제이든 맥다니엘스
노아 에센게는 제이든 맥다니엘스와 마찬가지로 뛰어난 기동성과 긴 윙스팬을 바탕으로 다양한 포지션을 수비할 수 있는 수비 특화형 포워드로, 스위치 수비와 하드한 경쟁심에서 유사한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공격에서 맥다니엘스가 NBA 초반에 컷인, 트랜지션 피니시, 코너 3점 위주로 공격에 관여했던 것처럼, 에센게도 현재 직선 돌파나 컷, 속공 마무리 위주로 효율적인 득점을 올리고 있으며, 복잡한 셋플레이보다는 단순한 움직임에서 생산성을 가져오는 유형입니다.
그러나 맥다니엘스가 일찍부터 슈팅과 볼 핸들링 능력을 갖춘 반면, 에센게는 아직 공격에서의 기술적 완성도가 떨어지고 외곽슛 안정성도 부족합니다. 다만 에센게는 더 강한 피지컬과 리바운드 능력을 갖추고 있어 파워형 수비 자원으로서의 활용도가 높으며, 슈팅이 개선된다면 맥다니엘스와 비슷한 3&D 롤을 수행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투마니 카마라
카마라는 하드노즈 디펜더이자 리바운더로서 NBA에서 즉각적인 수비 기여를 인정받고 있으며, 에센게도 유사한 수비적 프로필과 활동량, 기동성, 헌신적인 태도를 공유합니다. 두 선수 모두 공격보다는 수비에서 먼저 이름을 알리는 스타일이고, 빠른 발과 긴 윙스팬을 이용해 여러 포지션을 커버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다만, 에센게는 신체 조건 측면에서 더 뛰어나며, 직선 돌파와 컷인 공격에서 더 큰 잠재력을 보이고 있어, 공격에서의 성장 가능성은 카마라보다 크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알파룩 아미누
알파룩 아미누와의 비교에서는 두 선수 모두 수비적인 에너지와 피지컬 기반의 하드노즈 플레이에서 닮은 점이 많습니다. 에센게도 아미누처럼 상대 에이스를 막는 수비 롤, 박스아웃과 세컨 찬스 싸움에서 강한 면모를 보입니다. 그러나 아미누가 커리어 전반에 걸쳐 공격에서 큰 무게를 차지하지 못했던 반면, 에센게는 좀 더 공격적인 잠재력 — 예를 들어 미드레인지 점퍼나 직선 돌파 능력 등 — 을 갖추고 있어, 더 높은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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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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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HI)불타는개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15 TheSHOT 구글링 해서 명단 뽑고 비교해달라고 부탁만하면 되니 더 편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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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ade Cunningham 작성시간 25.05.16 다리우스 마일스가 생각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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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HI)불타는개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16 추억의 이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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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urning33 작성시간 25.05.16 사이즈 좋아서 눈여겨 보고는 있는데, 바툼 생각이 더 많이 드네요. 핸들링이 너무 투박해 맥다니엘스까지 갈까 의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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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HI)불타는개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16 바툼 언급한곳도 있었습니다 다만 패싱 스킬 등 데뷔전 바툼 정도로 다재다능하지는 않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