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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강가

신령한 집 지키기

작성자나드향|작성시간10.07.08|조회수270 목록 댓글 6



          	
          
          
                 

          (신령한 집 지키기 ) 믿음으로 사는 여정 가운데서도 순간 순간 말씀으로 은혜 받고 기도로 젖어 있지 않으면 사단이 미혹 하는 세상에서 신령한 집을 신실하게 지키는것이 어려울것입니다. 날마다 악한 영들은 우리 마음을 비집고 들어와서 주님의 온유함과 그분의 성품을 살아내지 못하도록 지속적으로 방해합니다. 성령으로 사는 사람은 성령으로 행하라고 바울사도는 권합니다. 늘 성령안에서 그분의 인도를 받고 산다면 삶속에서 갈등이 없어질것은 확실합니다. 많은 사람이 성령으로 충만하기를 원하면서도 거룩한 기름부음 속에 잠기지 못하는것은 삶속에서 작은 일에서부터 십자가를 지지 않아서 일수도 있습니다. 주님은 단호히 말씀하시네요.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지않고 주님을 따라 올수는 없다고 하십니다. 기름 부으심 안에 거한다는것이 참 행복하고 신비하고 은혜로운 삶이기는 하지만 그러나 자기를 날마다 부인하고 기꺼히 십자가를 져야만하는 삶이기도합니다. 조금만 자아를 조금만 풀어 놓아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살고 하고 싶은 일 다하고 살아간다면 그만 악한 영들에게 시험을 당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신령한 집을 지키기 어려운것입니다. 육신적인 일들속에서 늘 조용한 거룩한 싸움이 있습니다. 조용히 깨어 늘 말씀에 집중하며 날마다 살아오는 자아를 십자가에 못박아버립니다.. 조금 눈에 보이는대로 조금 귀에 들리는대로 살았다가는 더욱 영적인 전쟁에 휘말리는것을 체험합니다. 그러기에 바울 사도께서 성령 안에서 정신을 차리고 무시로 깨어 기도하라고 권유했나 봅니다.. 나 한사람 죽고 나면 나 한사람 십자가 지고 나면 다른 사람은 죄를 적게 짖는다 라고 선포하며 자아를 십자가에 이미 죽었음을 선포합니다. 매순간 살아 오는 육신의 생명을 주님의 십자가 아래로 자꾸만 밀어 넣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주를 보지 못하리라 ... 하나님과 화목한 가운데서 살아가기를 원하는 좁은 길과 적당히 갈등이 없이 살아가는 넓은 길과 두길이 우리에게는 늘 있습니다.. 성령이 거하시는 신령한 집이기도 하지만 욕망을 매순간 이겨야 하는 집이기도합니다. 더욱 성령의 사람으로 바꾸어 가는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좁은 길이요 협착한 길입니다. 모든 사람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그리스도의 형상을 회복 시키는데 우리의 힘과 목숨을 드려야 하는것은 치열한 영적 전쟁의 길입니다.. 우리가 곧 죽는 길이요 자기 부인의 길이요. 십자가를 져야 하는 고통의 길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루시는 분은 성령님이십니다.. 우리도 죄와 싸우되 피흘리기까지 싸워야합니다. 그러나 싸우는 방법은 말씀을 목숨걸고 연구하십시요. 방언 기도를 목숭걸고 기도하십시요. 기름부음이 임하실것입니다. 고요히 지성소에 들어가십시요. 지성소에는 주님의 영광만 있을뿐입니다. 새로운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으십시요. 성령님이 당신을 도우실것입니다. 나드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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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순한향기 | 작성시간 10.07.08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참는 것이 아니고 죽어야 한다는 말씀이 생각나네요. 나름대로 십자가를 진다고 참아내며 살아왔는데... 결국 억울하고 분한 감정이 마구 마구 올라오더군요. 역시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죽는 것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그저 주님 뜻대로 되기를 원합니다.
  • 작성자진목마을 | 작성시간 10.07.09 피 흘리기까지 ,,죄와 싸워 이기라는 말씀 ..그 경지에 들어가지 못하고 ,,죄는 항상 문앞에 엎드려저 있으나 너는 그 죄를 다스릴찌니라,,어찌해야 될지,,늘 죄의 문제로 고민이 됩니다 ,,기도할수 있도록 저를 주관해주시고 ,,늘 마귀 사탄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니 무한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천사짱 | 작성시간 10.07.11 아~멘........
  • 작성자초월이 | 작성시간 10.07.13 신령한 집을 지켜내기가 너무 어려운 사람들 그것 때문에 무너지는 삶의 질서 어찌할고 어찌할고... 주여 도와 주소서 간구 하며 돌아보며 나아 갑니다.
  • 작성자새침이 | 작성시간 10.07.15 날마다 숨 쉬는 순간마다 이렇게 살아가야 함에도 나는 아직도 내려놓지 못한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오늘도 성령님과 함께 승리케 하소서,,,도와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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