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새해가 다시 시작됩니다. 벌써 제가 스물여섯이 되네요,아침에 엄마가 늦잠자는 절 항상 소리치고 때려 깨우며 밥먹이고 교복입혀서 비몽사몽으로 학교로 보냈던 일상이 엊그제같고 그립기만 하네요, 나이 처먹을 수록 낭만적이게 되는것인지, 현실적으로 살아가기엔 아직 못해본 것도 너무 많고, 하고싶은 것들이 너무나 많군요, 벌써부터 다가올, 내가 해야할 것들을 생각하면 가슴 두근두근합니다. 모두 마지막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 쏴랑하는 M.A.R.C. 메리크리스마스~~ 내년이 지구 멸망하는 날인거 아시죠? ㅋㅋ작성자차인호작성시간11.12.25
크리스마스군요, 올 한해 한것없이 보낸듯 하지만 정말 많은 것들을 하고.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별 생각없이 살다보니, 기억도 잘 안나지만 ㅋ 2011년에 들어서며 선수부에 들어서 주장까지 되고, 킥복싱 5~6전 ,mma 아마추어 4전, 삼보대회 2번출전해5 번정도 토너먼트치루고, 주짓수도4~5번 정도 대회 참전해 항상 6번이상 토너먼트를 치루고,주먹이운다 출현해 2전을 통해 연말쯤 프로 데뷔해 두달간격으로 3전을 치뤘습니다. 많이도 했네요ㅋ, 홀로 서울로 올라와 별의별 알바를 다해보고, 도장에 다니며,사부님 제자중 한명이 되고, 이쁘고 착한 동생들이 생기고,떠나며, 좋은 형님누나들이 생기고, 참 많은 인연들이 있었습니다. 작성자차인호작성시간11.12.25
허허 한며칠시합 때문에 첵관에 나갔었지만... 취소되는 바람에 .... 아쉽습니다..ㅠ 많이 아쉽습니다..ㅜ 원래 오늘이 시합인데...ㅎ 요즈음 학원에서 시즌이라.... 아침 9시부터 12시까지 야외 인터벌.. 1시부타 4시까지 기초체력... 6시부터 11시까지 기능 혹은 기초체력 훈련을 합니다 .. 이거참... 죽겠군요..ㅋ 그래도 전에 관장님과 훈련을 한탓인지... 괜찮습니다!! 좋습니다!!ㅎㅎ 이제야 운동 좀 하는것 같습니달 ㅋㅋ모두모두 화이팅 하십시오! 보고싶습니다~♡ M.A.R.C.화이팅~!작성자독해지자작성시간11.11.17
아이쿠... 절대 안 올것 같던 수능이 이툴 후로 다가와버렸습니다... 긴장 안되더니... 지금은 너무 긴장돼 손에 아무것도 잡히는게 없습니다.. 수능 시험 당일에 긴장해서 아무것도 못하는건 아닐지.. 밀려쓰진 않을지.... 실수하진 않을지... 오만 생각에 참.. 가슴이 쿵쾅쿵쾅합니다... 저를 믿고 기다려주셨던 선수부와 관장님 기대에 못 미칠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잘 할 수 있겠죠?? ㅎㅎ 수능 시험 끝나고 찾아뵙겠습니다 오쓰~!! 좋은 결과 나올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작성자독해지자작성시간11.11.08
아이쿠 모두 보고싶습니다!! 관장님이하 선수부와 회원분들 잘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체육관에 저를 아시는 분보다... 모르시는 분이 더 많으실꺼 같습니다..ㅜㅜ 한때 마스코트였는데....ㅜㅜ) 날씨가 겨울로 접어들어 감기 걸리기 쉽습니다~ 모두 건강관리 잘 하시며 운동 하세요!! 저도 운동 하고프지만.... 실기시험이 12월 말부터 시작이라.... 1월말은 돼야 복귀 가능할 듯 싶습니다 ㅜㅜ 아침 9시부터 밤 11시까지 실기 준비를 해야하니....ㅜㅜ 언능 수능이 끝나버렸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모두모두 보고싶습니다!!!!! 잉늉 ㅜㅜ 작성자독해지자작성시간11.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