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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님
저는 나이만 좀 먹었고 별로 능력이 없어
응원 글쓰고 하트 쏘고 정주행님들 글에
댓글 다는 게 고작입니다.
근데 정주행님들 중에는 직장 생활하면서
글쓰고 댓글 달고 하트 쏘고 스밍하고
아지톡하며 등위 좀 올려보겠다고
새벽 일찍부터 밤 늦게까지
애쓰는 분들도 있습니다
정말 안쓰럽고 대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저희들이 여러가지로 좀 부족하더라도
너그러이 예쁘게 봐주시고
주형님도 우리 정주행의 사랑과 응원으로
진정 기쁨이 되고 활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주형님 파이팅❣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5.05 -
토끼를 쫓기보다는~ 토끼가 되겠다는 주형님~~!! 명언이시네요. ~^^
부디 들판에서~ 여유와~ 행복을 느끼시길요~^^💖💖
저희와 함께해 주시길~~요.💖💖💖 작성자 준선민희(경기) 작성시간 21.05.04 -
잔물결이 흐르듯 휘파람을 불듯 조잘대는
종다리 뱁새 곤줄박이 휘파람새의
이뿐 노랫소리로 산골의 아침은
새들의 축제장입니다
간혹 청승맞은 산비둘기 소리가
끼어들기도 하고
뻐꾸기가 불쑥 나서
우아한 솔로로 한 곡조 뽑기도 하는
새들의 합창은
정말 저마다의 독특한 음색을 뽐내며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있답니다.
음색 하면 단연 울 주형님이 으뜸이지요
맑고 청아하면서도 애절한
고음을 쑤욱 뽑아올리면
가슴으로 파고들어
숨이 멎을 것 같은 감동을 주죠.
오늘 하루도 울 주형님 힘차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아래 사진은 예쁜 새 곤줄박이입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5.0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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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님~ 5월의 시작이 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콘서트 준비로 바쁜일상을 보내고 계시겠지만
잘 드시고 웃음 가득 행복한 하루되세요🤗
주형님 곁에서 언제나 주형님만 정주행하겠습니다!!🥰 작성자 사랑(운영진) 작성시간 21.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