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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하고싶은 일은 후회가 되더라도 해야겠죠~!!^^
뭐든 해내고 만다는 근성의아이콘~
울주형님~~ 그도전정신~ 저두 응윈 합니다.!!!💖💖 홧팅요~💖 작성자 준선민희(경기) 작성시간 21.05.01 -
주형님
저는 요즘 매일 꽃밭을 가꾸느라
잡초 뽑고 물 주고 거름도 주고
또 새로 피어나는 꽃들을 보며
순간 저도 활짝 피어나는 듯한
신선한 기쁨을 느끼기도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카페에서
정주행님들과 주형꽃을 피우느라
더 큰 즐거움과 기쁨 속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울 주형님 노래가 더 깊어지고
더 성숙해지고 더 아름다워져
사람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문질러
세파에 찌들어 뒤틀린 마음들을
곱게 펴 주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주어진 일들을 잘 소화해내시길 빌며
늘 당신을 응원합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4.30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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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번째 시험을 끝낸뒤 주형님을 향한 그리움에
끄적인 시를 여기에 조심히 써봅니다.
따뜻한 햇살처럼
반기는 당신의 미소
늘 한결같은 아름다운 목소리
1시간이 1년처럼 흘러가는
이 상황에서도
제 머릿속엔 당신의 모습,목소리만이
맴돌고 있는데.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다 못해
아예 흐르지 않는데도 괜찮아요.
제게 당신은 그 어떤 사람보다도
밝게 빛나는 사람인걸요.
늘 저를 웃게 해주고
힘든 날엔 위로가 되어준 당신의 노래.
몇시간이 흐르고 며칠이 지나도
전 당신을 잊지않고 늘 응원할테죠.
만일 당신이 먼 시간이 흘러
저라는 존재를 잊으신데도
전 당신을 기억할게요.
제게 빛이 되어준 당신이니까,
매일매일을 응원할게요!
늘 한결같은 미소로 살아주세요!!
사실상...거의 주형님께 하는 사랑고백같은..
그런 시(...?)라기엔 글같네요..
그래도 주형님, 사랑합니다!!💙💙
작성자 한여랑(충남 아산) 작성시간 21.04.29 -
주형님~
건강 관리 특히 목 관리 잘하시고
그 무엇보다 식사 잘 챙겨 드시길 당부드립니다.
힘이 있어야 소리가 잘 나온다고
고기를 많이 먹어야 힘이 솟고
노래 잘 부를 수 있다고
심사위원님들이 하시는 말씀 자주 들었습니다. 주형님은 가슴 깊숙한 옹달샘에서
맑고 고운 고음을 뽑아올려야 하니까
힘이 더 많이 들 것 같습니다
생애 첫 콘서트 최선을 다해 준비하셔서
첫발자국 확실히 찍는
최고의 무대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소망하는 일 다 이루시고
흡족하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4.28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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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님 간절히 원하면서 묵묵히 가다보면 소망이 현실이 되는 날들이 올거라 믿습니다.
그런 날들이 늘어나면 성공과 행복이 주형님의 것이 되겠지요.
오늘도 그 소망을 향해 한 발 앞으로 가십시다.
주형님 화이팅! 작성자 애나(전라) 작성시간 21.04.28 -
주형님 잘지내시고 계시죠~~
오늘 아침부터 차에서 주형님의 천상재회를 몇번이나 들었는지 모릅니다..
오늘은 더더 주형님이 보고퐈지네요.
5.29일 콘서트날을 손꼽아 기다려 보네요.
보고봐 보고봐요~~♡♡♡
주형님~~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형아~(경기) 작성시간 21.04.27 -
꽃길 걷다보면 색깔이 예뻐서 멈춰서고, 향기가 좋아서 뒤돌아보고, 꽃잎이 질까봐 조바심납니다,
울 주형님 보면 미모에 반하고 노래에 환호하고 좋은 노래 쭉 할 수 있게 응원하는 마음이 절로 생기거든요.
4월이 가면 주형님 펜션 가는 길에 주형님 좋아하는 파랑 산수국이 만개할 거예요. 작성자 고으니제주 작성시간 21.04.26 -
또 한 주가 시작되네요.
아침저녁 날씨가 여전히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구
목 관리 잘하시길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신록들의 싱그러운 기운이
울 주형님께 속속들이 스며들어
힘찬 한 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