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형 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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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인 고통보다 정신적인 고통이 더 크다는걸 절실히 느끼면서 살고있는 요즘 삶에 유일한 탈출구가 주형님의 목소리로 듣는 노래입니다 영원히 그노래 듣고싶네요~ 편한밤되세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도로시(서울)
작성시간
21.03.14
삶에 희망을 안겨주는 주형님 감사드려요 언제나 행복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주형님 승승장구하길 바래요 정주행 이대로 쭈우욱 쭉~~^^ 화이팅!!!
작성자
은하수(강원)
작성시간
21.03.13
할 : 할래요 할래요 응원할래요 말 : 말래요 말래요 응원하고 말래요 이 : 이제까지 어려운 고비 잘 이겨내셨으니 있 : 있잖아요, 어 : 어제의 모든 고통과 슬픔 잊어버리고 요 : 요 앞의 금메달 미래만 생각하세요. 금메달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정주형님을 응원합니다.^^❤ 🤍 💟 🧡 🤎 ♥️ ❤
작성자
무말랭이(경기)
작성시간
21.03.13
응원하고있습니다
작성자
박태정
작성시간
21.03.13
지금 정가수님 노래듣고 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작성자
노을
작성시간
21.03.12
주형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힙니다 그리고 주형님의 오늘하루도 응원합니다
작성자
오구오구 (서울)
작성시간
21.03.11
아침의 시작과 하루의 끝시간을 주형씨 노래로 시작하고 마무리합니다 홧~~~팅♥
작성자
영케이
작성시간
21.03.11
굳이 고된. .주형씨♡를 택한 저는. .오늘도 응원하네요. . . . ^^. . 부디 오늘도 힘내시길💙. . . .
작성자
파란백합(울산)
작성시간
21.03.10
울천사 주형님.. 오늘도 훈련하신다고 넘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3.09
역시 우울할땐 울주형님 사진만 봐도 다 날아갑니다.. 늘 매순간 응원합니다.. 저의 마음도 울 주형님에게 닿길을...
작성자
내꼬 하자 (서울)
작성시간
21.03.09
인 : 인정 많은 정주형님 스 : 스밍, 글쓰기, 영상 올리기, 댓글 달기 등으로 그리움이 마리아나 해구처럼 깊어질 때 타 : 타이밍 맞추어 라 : 라이브를 해 주셨습니다. 이 : 이 마음과 행동이 너무 예뻐서 브 : 브라운관 안으로 들어가 손이라도 꼭 잡아주고 싶었습니다. 팬들을 사랑하는 정주형님을 벅차게 응원합니다.^^♥
작성자
무말랭이(경기)
작성시간
21.03.09
어제 행복이 아직 머리속에서 지워지지가 않아요. 울천사 주형님 덕분에 어제 저녁부터 계속 행복합니다. 주형님도 그러시나요? 항상 기억하고 응원합니다..다치시지마세용^^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3.08
주형님 어제 저녁도 안드시고 라방 하시느라 많이 힘 드셨죠!!?? 제 질문에 답 해주셔서 너무 기쁘고 감동 이였습니다 셔츠를 즐겨입으시는것 부터 청바지 싸이즈 제일 아끼는 물건 핸드폰 바탕화면 등등 주형님이랑 꼭 데이트한 기분입니다 운동 하시느라 너무 힘드셔서 목소리도 잘 안 나온다는 말에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주형님 뵙고 저는 또 힘 내볼려고합니다 주형님도 팬들의 응원으로 힘 많이 내시고 식사도 잘 챙겨 드시고 선수촌에서 퇴촌 하는날까지 아프지마시고 힘내세요 언제나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많이 아껴요 주형님💜
작성자
오구오구 (서울)
작성시간
21.03.08
일 : 일어나자마자 주형님 노래 듣고 요 : 요리하면서도 주형님 노래 듣고 일 : 일출이 일몰된 후, 이부자리에 들 때까지 주형님 노래 듣네. 정주형님을 사랑하는 주행님들의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무말랭이(경기)
작성시간
21.03.07
오늘 라방 즐겁고 잼나게 행복하게 봤네요~ 제가 노래를 듣는 노래만 들어서 모르는게 많아요 마지막곡 오르막길 들으며 나도모르게 눈물이 줄줄 닦지않고 계속 흘리면서.. 주형씨 노래는 마음의 치유 오늘 힘드실텐데 고생 넘 많았꾸 편한밤 되세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도로시(서울)
작성시간
21.03.07
한동안 마음속의 뭔가가 쌓여가고 있었는데 오늘 kbs에서 주형님의 스토리를 소중하게 꾸며서 보여줘 시원했어요~
작성자
미르핏(서울)
작성시간
21.03.06
기다리던 트롯전국외전에서 지금 정주형선수 화면으로 보았네요 복싱 잘하시고 다치지않게 조심하세요
작성자
미니(청주)
작성시간
21.03.06
토 : 토끼야! 요 : 요놈, 니가 내 마음을 훔쳐 갔지? 일 : 일전에도 그러더니 또 그러시네. 전 범인이 아니에요~! 범인은 자수하여 광명을 찾읍시다. 내 마음을 훔쳐간 이는 누구죠? 네? 네?
작성자
무말랭이(경기)
작성시간
21.03.06
금 : 금·은이 귀하다지만 내 귀엔 너무 차가워! 요 : 요런 것들과는 달리 포대기처럼 온몸을 따뜻하게 감싸드는 목소리. 일 : 일러 무엇하겠냐! 주형님의 노래야 말로 내 귀에 참 노다지로다~! 따사로운 봄햇살 같은 주형님의 목소리를 응원합니다.^^♥
작성자
무말랭이(경기)
작성시간
21.03.05
꽃잎이 번지면 당신께도 새로운 봄이 오겠죠 시간이 걸려도 그대 반드시 행복해지세요 사랑합니다♡♡
작성자
도로시(서울)
작성시간
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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