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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 메인메뉴....
    가자미 조림입니다.
    양념은 맛깔 스럽게 되었는데....
    맛은 보장 못해요. ㅎㅎ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2 '저녁  메인메뉴....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출석 늦었습니다.
    저는 지금 두꺼비 생태관에서
    자원 봉사 중이어요.

    관람객을 이쁜? 얼굴로 맞이하고 있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2
  • 요즘 할줄도 모르는. 미싱기가. 왜케. 사고 싶은지요
    사면 커튼도 만들고 쿠션도 만들거 같아요
    근데. 다들 말려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2
  • 어제 사장님이 술한잔 하고 오시는 바람에 ,,, 점심은 어제 그토록 먹고 싶었던 ...
    but, 오늘은 별로 땡기지않은 ...콩나물국밥을 먹고 출근 했답니다~~
    날씨도 덥지않고 , 바람도 좋고~~ 오늘 하루 기분좋은 일들만 있었음 좋겠네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9.02
  • ' 함께 웃어 보아요' 란에
    부부들에게 보내는 편지 라는 좋은 글을
    올려 두었답니다.

    꼭 한번 읽어 보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2
  • 결혼반지보러 좀 돌아다녔더니 피곤하네요..
    9월을 좋은 날씨로 시작하니 기분은 좋은하루였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1
  • 친정 농장에 떨어진 사과를 줍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여요.
    어제의 용사들(?)이 또 뭉쳤지요.
    동네 언니들과 함께 주워서 버리고 쓸만한건 효소 담그려구
    차에 잔뜩 실었어요.
    어찌나 많이 떨어졌는지..
    참 맘이 아프더라구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1
  • 언제나 첫날은 설레임과 기대라는 단어로 시작합니다~~
    좋은 말과 좋은 행동으로 좋은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열심인 9월로 만들겠습니다~^^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9.01
  • 다시!!!
    시작이다!!!
    아자아자아자!!!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9.01
  • 원래라면 오늘 결혼식을 올렸을 날입니다..
    처음 결혼날짜를 9월1일로 정했었거든요..
    날씨도 좋구.. 오늘 해도 좋았겠네.. 하는 생각이 드는 아침입니다..
    오늘 결혼하시는 분들 설레이는 마음 가득안고.. 샵에서 이쁘게 준비중이시겠네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9.01
  • 드뎌~~~
    9월이 열렸습니다.
    저는 지금 친정에 태풍 뒷처리를 하러 갑니다.
    일 열심히 하고 올게요.
    우리님들 편히 쉬면서 마의 휴식을 갖기 바랍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9.01 '드뎌~~~9월이  열렸습'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101ㅡ 이 숫자는 어떤 의미??
    제가 3월28일 커브스 등록하고 난후 출석 일수 입니다.
    어제는 100회 출석 기념으로 T-셔츠 선물 받고 인증샷~~
    드뎌 명예전당에 저도 등록이 된거지요.
    앞으로도 200,300 회 꾸준히...
    같이 등록했던 언니들 벌써 그만 뒀어여~~
    그래도 저는 꿋꿋하게 다니는 걸로.....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31
  • 두둥!!
    드뎌 이벤트 발표일이네요~~
    내일 어떤분께 행운이 갈지(?)궁금해지네요.
    아울러 다음 이벤트도 많은 기대와 넘치는사랑 부탁드려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8.31
  • 오늘하루 다들 수고많으셧어요~~~~
    저쪼끔있다가...퇴근해야해서..쫌 일찎이 들와서 인사해요.
    토,일..맛난것도마니드시고 잼있는추억들도 마니만드시고 몸은힘들망정...마음만큼은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되시길바래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31
  • 아침에 해가 뜨면 어쩐지 더울 것 같았는데
    이젠 가을이 성큼 다가왔나봐요! 시원한 바람이 가을을 알려주는듯~~
    새벽부터 싼 김밥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거기에 커피까지 한잔 때려주시고~~
    지금 이순간은 그 누구도 안부럽습니다~~ㅎㅎ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8.31
  • 시원한 바람과 더불어 책상에 놓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삶의 여유를 만들어주는 오후입니다
    8월의 마지막 날~~좀더 여유롭게 한달 마무리 하시고 내일은 또 새날~~반갑게 맞이할 준비합시당~~~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8.31
  • 어제 겨우 캔달랑한개 먹은건데....술을 완전 퍼먹은거 같은...그런 느낌이예요...눈도피곤하고...졸립고.ㅋㅋㅋ 해장국?? 까지생각난다고하면..님들 저 한테 날카로운 화살보내실거같고.ㅋㅋㅋㅋ 정말 캔하나는 음료수인데요...ㅡㅡ;;; 날씨는 정말 사무실문닫고 나가버리고 싶을정도로..넘넘좋은데.^^ 몸이 이젠 고장날떄도 된거죠.ㅋㅋㅋ 그래도 전 열씨미 오후도 일해볼랍니다.ㅋ 할게많거든요.ㅋㅋ 커피한잔들 다들하셨죠? 이젠 우리 살짝 졸아봐요.ㅋ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31
  • 사무실 이전 문제로.. 오전에 바빠서 못들어왔네요...
    벌써.. 8월의 마지막날이네요..
    결혼날짜 잡아놓고는 언제 시간가나 했는데..
    벌써 9월이네요....
    지나간 시간들보면 완전 LTE 급으로 흘러간거 같아요..
    9월한달은 꽉꽉채워서 뿌듯한 한달 보내야겠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31
  • 저희 연습실을 공개합니다.
    지가 오늘은 완전 상태가 불량해서 눈을 가리고...
    모듬북과 비나리 연습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비나리는 복을 빌어주는 소리라고 할수 있답니다.
    이제 점심 먹을건데. 오늘은 초딩 동창생을 만나요.
    메뉴는 오징어 보쌈..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31 '저희  연습실을  공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태풍이 할키고 지나간 자리가 너무나 처참하군요
    이제 더이상 태풍이 안왔어면 좋겠네요
    모처럼 맑은 하늘을 보니 기분이 상쾌해 짐니다 *^^*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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