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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울카페 가족들이 주(?)님을 만나신듯 하네요^^
저두 오랫만에 산사춘 한병~~이효리님이 선전할땐 꽤 이용했었던 것 같아요~~
오랫만에 먹으니 어찌나 달달히 잘도 넘어가등지...ㅋㅋ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8.31 -
아침 출근?이 늦었네요.
어제 마신 술탓에 늦잠을 ...겨우 얼굴만 씻구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만나서 모닝 커피 한잔하고
샌드위치로 끼니 때워요.
전 이제 맹연습을 해야헤요.
공연과 저희 단체 정기 발표회를 위해서..
우리님들 ~~
오늘도 얼~~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31 -
상쾌한아침입니다.....^^
바람도 제법시우너하고 햇살도 참 맑네요.
이런날씨 넘흐 좋아요~ㅋㅋㅋ
저도 어제 신랑이랑 시원한 캔막주 한개씪먹었네요.
정말 술을애기키운다고 4년내내 먹지않다가....먹으니...한캔만먹어도....헤롱~??ㅋㅋ
잠은 잘오데요~~~
마닌아녀도....가끔 한잔씪먹는거 갠찮은거 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31 -
가을 바람이 느껴져요
비가 와서 그런지 서늘하네요 ^^
내일은 가구, 가전 배송오는거 보구
오븐, 밥솥도 구입해야하구
청첩장도 보내야하구
바쁠것 같아요 ㅠㅡㅠ
결혼하고 신혼되면 뭔가 정리도 되어있고 편하겠죠?? ㅎㅎ
다들 잘주무세요 ~~ *^^*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31 -
라랄라님 전10월20일에 식올려요ㅋ
글구 전 그리 미식가가아닌데 요즘들어 계속 먹으러다니네요
오늘도..막내동생이 월급타서 부모님과 저녁사준데서
해신탕먹고왔어요..
오골계해물탕? ㅋㅋ 까만 오골계 좀 징그넙지만 몸에 좋다고하니..국물한방울까지 싹싹먹었더니..
배가터질거같아요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30 -
오늘은 예비신랑이랑 저희 집에서 부모님이랑 장어를 구워 먹기로했답니다~~^^
근데 왜 아직도 안끝나는건지?? ㅠ ㅎㅎ
다들 저녁 맛~있~게 드세용 ㅎㅎ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30 -
퇴근준비합니다....태풍이 잠잠하네요...태풍이 6시에 전주온다고했는뎅...애들데리고가기 심난하지않아서...다행이예요.
수고하셧어요.
오늘하루~~~
저녁식사들 맛난거드시고.
낼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30 -
슬리퍼만 계속신고다니다가...오늘은 시간이좀나서 인터넷쇼핑을 잠깐...ㅋㅋ 신발샀어요...애들데리고 신발산다고 나가기도글고 ...걍 저렴한걸로다가.^^ 2개주문햇어요.ㅋㅋㅋ언제올라나.ㅋㅋㅋㅋ
저희신랑또머라할거예요...금방떨어지게 또 그런거 사서신는다공.ㅡㅡ;;;;
겨울오기까지대충신고....이거떨어지면..신랑이준 상품권으로 하나질르러 가야징~~~~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30 -
점심먹으로 가야는뎅..비가 억수로 쏟아지네요.ㅡㅡ;;;
잠깐..대기중입니다.^^
휘모리님...팥칼국수 맛잇을거같아요.
맛있게들 점심드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30 -
어제 퇴근하고 스텝업4 영화를 봤어요~~
급 땡겨서ㅋㅋ
완죤 강추입니다~~시원한 몸짓과 음악에 보는내내 세계적인 콘서트를 보는듯~~
스트레스나 고민거리가 있으신 분들은 한방에 날릴수 있는 기회이니
시간내셔셔 꼭 보세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8.30 -
출첵합니다.
어제뉴스보니...피해가 생각보다 더심하드라고요.
우리식구들은 다행이도 피핸없는거 같아 다행이네요.
어제저녁엔 갑자기우리 둘쨰놈이 자다가 느닷없이 울어대가지고....한시간가량을 땀뻇답니다.
도대체 멀원하는지....
결국엔 분유한통먹더니...다시잠들었어요.ㅡㅡ;;;
먹이고서 재웠는뎅...먹은게 부족햇었나?? 한두번있는일도아니지만 그럴떄마다 에구...당황스럽더라구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30 -
비가 많이와도.. 바람이 많이 안불어서 우산 잘받고 출근했습니다..
언제 시간이 가나 했는데 벌써 8월도 다가고.. 곧 9월이네요...
정말 결혼식 날이 얼마남지 않아서 점점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ㅋㅋ
아!! 라랄라님... 전 서신동에 있는 꽃마름 다녀왔어요.. ㅋㅋ 맛있더라구요..
도청이 더 좋다는데.. 다음엔 거기루..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30 -
ㅎㅎ
제 나무에 빨강 사과 하나 열렸네용,^^
열심히 하라고 사과 스티커 하나 주신거 맞죠??
틈틈히 까페 잘 둘러 볼게요.
우리님들도 까페 활동 열심히 해 주세용~~
그나 저나 또 이 비는 언제까지 오려는지
강풍에 폭우의 태풍까지..
그래도 우리님들 마음만은 뽀송뽀송 아시죠?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30 -
라랄라님~~
저 칭찬해주신거 맞죠?
휴~~, 저도 님들이 참으로 보고 싶네요.
전... 이제 불혹(?)의 나이라 젊은사람들을 보면 걍 무지무지
좋다는..., 울 단체의 젊은 20대들에게 밀리지 않으려구
유행하는 가요도 먼저, 영화도 먼저...ㅎㅎ
제가 잼나게 즐겁게 사는 방법이어요.
그렇다고 뭐 제가 고민이 없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저도 다른 주부들처럼 자식 걱정고 하고, 고부간의 갈등도 있 지요.
허나 주말부부여서 그런지 부부싸움은 없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