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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행히 출근할때는 비바람이 그리 많이 세지 않아서 다행이였어요..
    지금 사무실에 있는데 창밖에 나무들이 끊어질듯이 휘어지네요.. 아 무서~~~
    오늘 하루 무사히...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8
  • 무사하신가요?
    청주는 아침부터 비가 내리고 바람이 많이 불기 시작합니다.
    새벽에 학교는 휴교라고 문자가 왔답니다.
    창문이 덜컹거려서 앞뒤 베란다 문 꽁꽁 걸어 잠그고 있어요.
    오늘 하루가 무사히 지나가길...
    우리님들도 조심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8
  • 작은아이 담임샘께서 교감샘으로 승진 ㅡ발령이 났어요.
    1년6개월 동안 아이들 담임샘을 하셨는데 넘 좋으신 선생님이라
    무지ㅡ아쉽기도 하고 학부모들과 담임샘과 함께 지금까지 이별의
    술잔을 기울이고 왔답니다.

    선생님께서 하신말씀 담임선생님을 무조건 신뢰하고 믿어라
    그리고 촌지를 많이 줘라. 이 촌지는 문자랍니다.^^
    3학년 13명 전교생 76명....시골의 작은 학교랍니다.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이 학교를 선택했지요.
    위장 전입까지 해 가며 폐교직전의 학교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8
  • 아참!! 여러분도 내일 밖에 계심 조심조심하세요!! *^^*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28
  • 자기전 창문에 테이핑 작업했어요+_+
    젖은 신문지 붙이는게 제일 효과가 좋다던데 신문지도 없고 다 붙이는건 무리 같아서요~
    아무 일 없이 태풍이 지나갔음 좋겠어요 !!!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28
  • 결혼준비 너무 힘드네요..
    갑자기 잡혀버린 결혼날짜,,,, 식은 전주에서 직장은 서울......
    뭐를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너무 힘들어요.. ㅠㅠ
    예식홀은 급한나머지 예식장전화해서 홀딩계약서만 받은 상태..
    전주내려가서 예식홀 계약하고 해야하는데 일도 너무 바쁘고 힘드네요,,
    카페가입은했는데 되는게 없네요..
    작성자 윤미당 작성시간 12.08.27
  • 태풍때문에 자기가 무섭네요
    창문에 신문지도 안붇였는데..괜찮겠죠?
    다들 안녕히주무시고..낼 무사히 만나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7
  • 토요일날 상담 받으러 갔는데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이미경실장님 덕에 계약까지 하고 왔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에게 하나하나 친절하게 웃으며 설명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계약하고 나오면서 군산가는 동안 그 기분 좋음이 오래 남아 아주 즐거운 주말을 보낼 수 있었어요~
    마지막까지 좋은 기분 그대로 갈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감사해요 이미경 실장님~*^^*
    작성자 yang 작성시간 12.08.27
  • 오늘 아침에 교통사고를 당하는 아찔한 상황을 보았답니다 ㅎㅎ
    제 바로 앞차랑 택시랑 꽝 ㅎㅎㅎㅎㅎㅎㅎ
    사람이 다치지는 않았지만 차가 부서지고 에어백이 터지고 , ,
    사고가 정말 순간 나더리구요 , , 여러분들도 운전하실때 조심하시구요. ..
    점심식사들 맛있게 하세요 ^^*
    작성자 은정 쌤~♡ 작성시간 12.08.27
  • 주말들은 잘보내셧나요??
    그런데 출근하자마자...ㅡㅡ;;
    여기저기 태풍소식이네요...엄청센까봐요.
    이렇게 까지 생각안했는뎅...얼마나 크게올지....걱정이 앞서네요.
    정전이 될경우도 생긴다해서.ㅡㅡ;;;
    유리창문이 꺠질정도면.....아이둘을 둔입장에서....무서워요.ㅜㅜ
    어떠한대비를 해얄런지..ㅡㅡ;;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7
  • 주말에.. 중노동(?)을 해서 그런지.. 몸이 무거운 월요일이네요..
    신혼이불과 여행사 문제로 약간의 트러블이 있어서..
    아침부터 여기저기 전화하고.. 머리가 아프네요..
    이래서 준비는 짧게 하는게 좋다고들 하나봐요..
    다담주에 촬영인데.. 얼굴은 울굿불긋 뭐가 났는지 물렸는지.. 걱정이네요..
    울 쌤들의 놀라운 능력으로 다 커버해주실꺼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7
  • 여러분 태풍 조심하세요!!
    창문에 신문지나 테이프 붙이면 안날아 간다고하더라구요^^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27
  • 아이들 등교 시키고 아침부터 커피 마시며 아줌마들 수다 떨어요.
    이런것두 오늘까지만....
    낼 부터 수업하구, 렛슨받구.....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7
  • 저희들에게는 주말같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볼라벤 태풍이 오늘밤부터 위기라는데 모두들 조심하시고
    왠만하면 밖에 외출도 삼가세요~~벽돌집도 날라갈 위력이라 하더라구요......ㅠㅠ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8.27
  • 애가 좀아파서 계속 정신이없었네요 가벼운감기말고는 아픈적이없었는데 며칠 보채고 업어달라고하는거보니 마니 힘들었나봐요 그래두 다행이건 목아플텐데 밥도잘먹고 약도잘먹어서 좀나은거같아요 태풍때문에도 걱정인데 무사히 잘지나갔음좋겠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27
  • 태풍이 다른지역은 지나갔는지....
    청주는 무서울 정도로 조용합니다.
    아~~, 오늘 부터 개학이어서
    저는 이제 일을 시작하네요.
    ㅋㅋ, 방학기간동안 쉬면서 비축한 에어지로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지내야겠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7
  • 지금 우리님들 가방엔 무엇이 담겨져 있나요?
    아들 기다리는 시간에 가방을 모두 꺼내 봤어요..
    님들 가방에 없는 독튿한 것 두가지를 들자면,
    꽹과리 채, 압력밥솥 추(이거 어디다 둔줄 모르고 찾는 중이었음) 되겠습니다. ㅎㅎ
    음.... 항상 책 한권은 폼?으로....
    주변 정리가 안되는 저를 위해 이번엔 ' 정리정돈의 습관 ' 을 읽는 중이어요.
    큰아들이 한 말입니다.
    " 엄마! 책은 시간 내서는 못 읽어요. 그냥 틈틈히 읽다보면 한달에
    한권은 거뜬히 읽을 수 있어요 "

    늘 시간 없어서 책을 못 읽는다는 나의 핑계를 한방에 묵살해 버리는 이 무서운 멘트!!
    그래서 요즘 틈틈히 책을 읽는 중이랍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6 '지금  우리님들  가방'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 무사히 시댁식구들 초대식사를 마쳤습니다..
    좀힘들긴했지만 뿌듯하더라구요..
    역시 엄마말씀 듣길잘했어요.
    아침일어나서 빨래하구..청소하구..밥먹구 설겆이하구..
    이제 정말 주부가 되가나봐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6
  • 와우~ ~~~~~
    저 오늘 생일이랍니다..^^;;;
    어제 12시 넘으니 멀리서 엄마가 주신 카톡메세지에 한참 울먹거렸어요.
    아직까지도 소녀같은 울엄마.. 이렇게 더운데 저 낳으셔서 디스크에 고생하시고..
    정말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감사하네요..
    오늘은 더더욱 씩씩하게 보내겠어요~^^!!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8.26
  • 폭풍전야라는 말이 오늘 딱인듯 해요!!!
    낼 태풍이 온다는데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명한 하늘입니다!!
    덥긴 하지만 오늘하루 상쾌하게 고고씽~~~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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