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이 담임샘께서 교감샘으로 승진 ㅡ발령이 났어요. 1년6개월 동안 아이들 담임샘을 하셨는데 넘 좋으신 선생님이라 무지ㅡ아쉽기도 하고 학부모들과 담임샘과 함께 지금까지 이별의 술잔을 기울이고 왔답니다.
선생님께서 하신말씀 담임선생님을 무조건 신뢰하고 믿어라 그리고 촌지를 많이 줘라. 이 촌지는 문자랍니다.^^ 3학년 13명 전교생 76명....시골의 작은 학교랍니다.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이 학교를 선택했지요. 위장 전입까지 해 가며 폐교직전의 학교로...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8.28
결혼준비 너무 힘드네요.. 갑자기 잡혀버린 결혼날짜,,,, 식은 전주에서 직장은 서울...... 뭐를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너무 힘들어요.. ㅠㅠ 예식홀은 급한나머지 예식장전화해서 홀딩계약서만 받은 상태.. 전주내려가서 예식홀 계약하고 해야하는데 일도 너무 바쁘고 힘드네요,, 카페가입은했는데 되는게 없네요..작성자윤미당작성시간12.08.27
토요일날 상담 받으러 갔는데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이미경실장님 덕에 계약까지 하고 왔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희에게 하나하나 친절하게 웃으며 설명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계약하고 나오면서 군산가는 동안 그 기분 좋음이 오래 남아 아주 즐거운 주말을 보낼 수 있었어요~ 마지막까지 좋은 기분 그대로 갈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감사해요 이미경 실장님~*^^* 작성자yang작성시간12.08.27
오늘 아침에 교통사고를 당하는 아찔한 상황을 보았답니다 ㅎㅎ 제 바로 앞차랑 택시랑 꽝 ㅎㅎㅎㅎㅎㅎㅎ 사람이 다치지는 않았지만 차가 부서지고 에어백이 터지고 , , 사고가 정말 순간 나더리구요 , , 여러분들도 운전하실때 조심하시구요. .. 점심식사들 맛있게 하세요 ^^*작성자은정 쌤~♡작성시간12.08.27
주말에.. 중노동(?)을 해서 그런지.. 몸이 무거운 월요일이네요.. 신혼이불과 여행사 문제로 약간의 트러블이 있어서.. 아침부터 여기저기 전화하고.. 머리가 아프네요.. 이래서 준비는 짧게 하는게 좋다고들 하나봐요.. 다담주에 촬영인데.. 얼굴은 울굿불긋 뭐가 났는지 물렸는지.. 걱정이네요.. 울 쌤들의 놀라운 능력으로 다 커버해주실꺼죠?? 작성자니쥬작성시간12.08.27
지금 우리님들 가방엔 무엇이 담겨져 있나요? 아들 기다리는 시간에 가방을 모두 꺼내 봤어요.. 님들 가방에 없는 독튿한 것 두가지를 들자면, 꽹과리 채, 압력밥솥 추(이거 어디다 둔줄 모르고 찾는 중이었음) 되겠습니다. ㅎㅎ 음.... 항상 책 한권은 폼?으로.... 주변 정리가 안되는 저를 위해 이번엔 ' 정리정돈의 습관 ' 을 읽는 중이어요. 큰아들이 한 말입니다. " 엄마! 책은 시간 내서는 못 읽어요. 그냥 틈틈히 읽다보면 한달에 한권은 거뜬히 읽을 수 있어요 "
늘 시간 없어서 책을 못 읽는다는 나의 핑계를 한방에 묵살해 버리는 이 무서운 멘트!! 그래서 요즘 틈틈히 책을 읽는 중이랍니다.^^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8.26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