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출근해서 출첵해용ㅋㅋ아침부터 비가, , ㅎㅎㅎㅎ오늘은 파전에 막걸리가. . 한잔하러 가실래요 ? ㅋㅋㅋ 작성자 은정 쌤~♡ 작성시간 12.08.24 답글 3 내일 예비시댁식구들이 신혼집에 첫 방문하시네요.. 아직 정리도 안되고.. 준비된것도 없어서.. 밖에서 사먹을려고 했는데.. 엄마가.. 그래도 성의껏 집에서 해드리라며.. ㅠㅠ계속 엄마랑 살아서 엄마가 해주신 음식만 먹다가.. 제가 할려니까 자신이 없네요.. 추전해주실 메뉴 있으신가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4 답글 2 어제 밥 늦게 들어 와가지공...운동하면 멀 하나요?운동 끝나구 커피 마시구, 팥빙수 먹구, 맥주 한잔 하는 날들이 많으니....그래도 건강해 지려니 하면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4 답글 3 다들 잘주무세요 ^^내일은 금요일이에요!! ㅎㅎ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23 이미지 확대 답글 2 여기서두 무지개 발견으로 전직원 모두 나가서 무지개 핸펀에 담기~~~~성공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8.23 이미지 확대 답글 5 휘모리님~~~~휘모리님이 보내주신 예쁜 밤호박에 가을을 먼저 느끼며 행복해하구 이써요~~~~어찌나 예쁜지 먹기두 아까울 정도^^마싯게 잘머꾸 열심 일할께요~~~감솨합니다~~~쌩유베리감솨^^******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8.23 이미지 확대 답글 5 방금 무지개보셨어요? 우리딸 처음으로 보여주는거라 넘 설레고 기분좋더라구요 정작 당사자는 아무 반응없었지만 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23 이미지 확대 답글 3 니쥬님 결혼준비글을 읽으면..왜 제마음이 설레는지...전 그떄까 좋았나봐요.ㅋㅋㅋ전 준비하고 체크하고 꾸미고 계획하는걸 넘좋아해서.ㅋㅋ생각나네요...우린 주말데이트에 주말부부였기에.집사는것부터 모든 결혼준비를 저혼자 다햇다는거.ㅡㅡ;;;정말 사소한거 이쑤시개 하나사는거까지..모두다...저혼자준비햇어요.^^근데 하나도 불평없이..넘들은 대단하다고들하는데....?전 그런걸 좋아요.부동산가서 집계약하는거 까지.ㅋㅋㅋ지금 그순간들을 생각하면..흐믓해요.^^퇴근들잘하시고..맛있게저녁드세요~전 울아이들과 전쟁하러갈 준비합니다.ㅋㅋ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3 답글 2 27일이면 이사가기로 한 집 사람이 이사가고 드디어 벽지 작업해요 ^^ ㅎㅎㅎ 가전은 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가구, 인테리어 소품들 구입해야겠어요.혹시 가구는 다들 어디서 구매하셨나요??ㅎㅎ 침대는 에이스나 시몬스 하려고하는데 식탁,쇼파, 화장대는 감이 안잡혀서요.그럼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23 답글 1 결혼전부터.. 신혼집은 하얀나라를 만들어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현실은 그러지 못하나봅니다.. ㅠㅠ옛날집이라.. 체리색 몰딩에... 주인은 벽지 버린다고 페인트도 못칠하게 하고.. 그런거 다 알아보고 계약했어야했는데.. 뒤늦은 후회가 되네요.. 그래서 집장만을 하나봐요.. 저도 얼른 집사서 내맘대로 꾸미고 살고 파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3 답글 4 점심 메뉴는 무얼로 드셨나요?저는 울 둘째랑 두부김치로 점심 먹었어요.묵은지 넘 맛있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3 답글 5 아침에 잠깐들왓다가...다시들왓어요.^^ 아침출근하자마자...보완해줘야하는전화가..이제 정리가되어서 좀 바쁜마음 진정중.^^아침에 출첵하자마자...휘모리님께서 생각지도 못한 선물 증정을.저 이런감동 정말 오래오래가는뎅.휘모리님..너무너무너무 정말 너므 감사드려요.아들둘에게 항상치여서 힘든저에게 알게모르게 저에게 희망을 주시는거 아실란가요?ㅋㅋㅋ사진을 보면서..저두곧 휘모리님처럼 양쪽에 듬직한 아들둘끼고 국수한그릇먹으로 갈수있겟구나 싶어서.ㅋ감사드려요. 보이지않게 저에게 힘들주셔셔.^^오늘하루도 유쾌한하루가될거같아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3 답글 3 비가오고 끕끕해요. 에어컨 끈다고 하면 가만두지 않고 싶어지는 날씨입니다..빗방울이 유리창에 떨어지는 모습은 참 아름다워요~~~커피한잔 마시면서 아침을 시작해 봅니다.오늘도 아자아자~!!!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8.23 답글 4 쉬는 동안 영화도 보구 낮잠도 실컷자고 원없이 쉬고 왔어요ㅋㅋ일하는 삶속에 휴식도 의미있는 일임을 다시함 깨달으며또 하루를 화이팅 하며 시작합니다^^~~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8.23 답글 4 이제는 가을이 올려나 봅니다!!!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더위가 어느새 싹~~~어제 저녁에 퇴근하는데 가을 냄새가 나더라구요!!!어느덧 올해의 반절이 이렇게 지나갔네요^^남은 시간 열씨미 행복하게~~지내보려 합니다!!!울 님들도 모두~~~행복하세요^^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8.23 답글 2 날씨가 쌀쌀해졌어요 ㅎㅎ이제 가을인가바요 . .오늘도 화이팅들하시구요 , , 우산들 챙기세요 ^^* 작성자 은정 쌤~♡ 작성시간 12.08.23 답글 1 오늘 아침에는 약간 쌀쌀하다... 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정말 기분좋은 아침이였어요.. 빨리 옷장에서 가을 옷들을 정리해서 꺼내놔야할듯.. 이랬는데.. 배신때리고 다시 더워지는건 아니겠죠??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3 답글 3 24일이면 청주에도 첨으로 백화점이 오픈된답니다.현대백화점인대요 . 14개의 전국지점에서 청주가 가장 규모가 크다네요..저희집과는 아주 정반대로 아주 멀어요...길 막히면 1시간은 족히 걸리는....그래두 구경이나 함 가 봐야겠어요.눈이나 행복하게 ....낼 신랑은 해외 출장이어요..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3 답글 5 어제는 종일 비가와서 집안에서 놀아주느라 힘들었어요 오전엔 병원놀이 찰흙만들기 오후엔 원하는책읽어주다가 아파트복도나가서 비눗방울불어주고 젤 윗충가서 기차지나가는 비오는거 차지나가는 등등 보여주며 얘기하고 다시집에와선 씽크대장난감놀이 근데 태린이두 좀 지루해하는거같더라구요 내가 돌본다는 지나친욕심인건지 오늘은 여유를 가져보려구요 어깨에 담이걸렸는지 며칠째아픈것두 힐링해보는 하루 만들랍니다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23 답글 5 몇년째 회사볼링동호회를 하고있는데점수가 처음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있어요ㅠㅠ머리는 알겠는데 몸이 말을 안들어요..슬픈현실..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2 답글 4 이전페이지 111 112 113 현재페이지 114 1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