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예비시댁식구들이 신혼집에 첫 방문하시네요.. 아직 정리도 안되고.. 준비된것도 없어서.. 밖에서 사먹을려고 했는데.. 엄마가.. 그래도 성의껏 집에서 해드리라며.. ㅠㅠ 계속 엄마랑 살아서 엄마가 해주신 음식만 먹다가.. 제가 할려니까 자신이 없네요.. 추전해주실 메뉴 있으신가요?? ㅋㅋ작성자니쥬작성시간12.08.24
27일이면 이사가기로 한 집 사람이 이사가고 드디어 벽지 작업해요 ^^ ㅎㅎㅎ 가전은 했고 이제 본격적으로 가구, 인테리어 소품들 구입해야겠어요. 혹시 가구는 다들 어디서 구매하셨나요??ㅎㅎ 침대는 에이스나 시몬스 하려고하는데 식탁,쇼파, 화장대는 감이 안잡혀서요. 그럼 남은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 되세요 *^^*작성자라랄라작성시간12.08.23
아침에 잠깐들왓다가...다시들왓어요.^^ 아침출근하자마자...보완해줘야하는전화가..이제 정리가되어서 좀 바쁜마음 진정중.^^ 아침에 출첵하자마자...휘모리님께서 생각지도 못한 선물 증정을. 저 이런감동 정말 오래오래가는뎅. 휘모리님..너무너무너무 정말 너므 감사드려요. 아들둘에게 항상치여서 힘든저에게 알게모르게 저에게 희망을 주시는거 아실란가요?ㅋㅋㅋ 사진을 보면서..저두곧 휘모리님처럼 양쪽에 듬직한 아들둘끼고 국수한그릇먹으로 갈수있겟구나 싶어서.ㅋ 감사드려요. 보이지않게 저에게 힘들주셔셔.^^ 오늘하루도 유쾌한하루가될거같아요. 작성자바보마음작성시간12.08.23
이제는 가을이 올려나 봅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더위가 어느새 싹~~~ 어제 저녁에 퇴근하는데 가을 냄새가 나더라구요!!! 어느덧 올해의 반절이 이렇게 지나갔네요^^ 남은 시간 열씨미 행복하게~~지내보려 합니다!!! 울 님들도 모두~~~행복하세요^^작성자오현주실장작성시간12.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