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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개막식 보려구 ㅁ을 새웠던 큰아들은
저ㅡ를 깨워 주고는 얼마지나지 않아 잠이들었어요.
ㅋㅋ
안타깝네요.
대신 제가 즐감하고 있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8 -
오늘점심은 시래기국밥이었어요..아주 맛나게 먹었답니다.ㅋㅋ 5000원.
저렴하면서도 푸짐하게.ㅋ
오늘도 정말 찌는더위네요.
힘냅시다요 다들.^^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27 -
지금 둘째 아들은 커피를 갈고 있어요.
엄마를 위해 모닝 커피를 준비 중이지요.
어제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나쁘다고 했던 아들인데..ㅎ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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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이 다가오네요..저 애들을 받아야해서...좀일찎이 나갑니다..40분쯤.^^
남은시간도 다들 수고하시고...맛있는저녁시간되세요.
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26 -
전 직원들이랑 팥칼국수먹고왔네요...더운날 뜨끈뜨끈 팥칼국수 맛있던데요.^^ 담에 또먹으러 가기로했네요.ㅋㅋ 오후도 다들 수고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