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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개막식 보려구 ㅁ을 새웠던 큰아들은
    저ㅡ를 깨워 주고는 얼마지나지 않아 잠이들었어요.
    ㅋㅋ
    안타깝네요.
    대신 제가 즐감하고 있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8
  • 차아교정 하는 두 아들~,
    예약을 세번씩이나 연기 해서 겨우 야간 시간에 갔다 왔어요.

    이제 1년이 되었지만 요즘렌 큰아들 인물 났다는 말 많이 들어요.
    에구...투자한 돈이 얼마인데....
    그런 소리라도 들어야지요.
    우리님들.~~
    즐건 주말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7 '차아교정 하는 두 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퇴근시간이 다가오네요.^^ 저희신랑은 어제부터..오늘 술한잔한다고 못박았더랬죠.ㅋ
    전.집에서 민우민욱이랑...또다른 전쟁이.ㅋㅋㅋ
    그래도 사랑스러워요.ㅋㅋ
    님들 남은시간도 다들수고하시고.
    주말동안 좋은추억마니만드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27
  • 이제 한시간후면.. 전 휴가입니다.. ~~~~~~~~~
    룰루랄라~~~ ㅋㅋ
    뭐 딱히 놀러갈거는 아니지만..
    전에 말했듯이.. 신혼집 알아보러 갈려구요..
    더워서.. 좀 걱정은되지만..
    우리 둘만의 첫집이 어떤집이 될지 약간 설레기도 하네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7
  • 휴식중임다.
    오전 수업 마치구
    애들은 학원가구, 전 옥수수 올려두고
    침대에서 이케 뒹굴거려요.
    차암~~,좋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7 '휴식중임다.오전 수업'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점심은 시래기국밥이었어요..아주 맛나게 먹었답니다.ㅋㅋ 5000원.
    저렴하면서도 푸짐하게.ㅋ
    오늘도 정말 찌는더위네요.
    힘냅시다요 다들.^^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27
  • 어제 과음으로 인해 아침에 컵라면을 먹었더니.. 점심은 별로 안땡기네요...
    땀으로 몸에 수분들이 쭉쭉 빠져나가는거 같아요..
    생각날때마다.. 물을 마셔줘야겠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7
  • 아침에 출근해서....거울을 보니...희머리하나가 저를 쨰려보고있더군요.ㅠㅠ
    이게 왠일이데요.ㅠㅠ
    제가 그렇게 나이를 먹었던가??
    다시한번생각해보게됩니다.ㅠㅠ
    오늘부터라도 더긍적적으로..더더마니웃으면서 살아볼랍니다.ㅋㅋ

    님들도 오늘하루도 파이팅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27
  • 그러게요 ...엄청더워지고있네요 ... 저는 ..오늘 ... 원피스를 입어보았어요 !!!ㅋㅋㅋ 상상금지 ㅋㅋㅋ
    더운날씨는 저조차 원피스를 입게 만드네용 ~~!! 청바지포기 ㅠㅠ;;;;;;;
    오늘하루도 건강히 알찬하루 !!!! 오예오예!!!
    작성자 김나래실장 작성시간 12.07.27
  • 오늘 아침엔 흐리던 날씨가 시간이지날수록 점점 또 더워지고 있네용 ㅋㅋㅋ 오늘 촬영이신 정경쌤 ㅋㅋ김실장님 그리고 신랑 신부님 고생 많으시겠어요 ^^ 오늘도 이쁜 촬영을 위해 아자아자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장유영실장 작성시간 12.07.27
  • 지금 둘째 아들은 커피를 갈고 있어요.
    엄마를 위해 모닝 커피를 준비 중이지요.

    어제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나쁘다고 했던 아들인데..ㅎ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7 '지금 둘째 아들은 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새로산 아이새도우로 오늘 아침 안하던 화장을 하고 회사 왔는데..
    애들이.. 눈에 뭐 나는거 같다고.. 부었냐고.. 이런 반응이네요 ㅠㅠ
    화장도 해본사람이 잘하나봐요.. 요즘 땀때문에 화장을 통 안했더니.. 어떻게 하는지 잊어버렸어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7
  • 어젯밤은 더욱 푹푹 찌더라구요! 더워서 잠 을 제대로 못자신분들 ! 아침에 냉커피 한잔 드셔보세요! ㅎㅎ 엄청 좋아요! 작성자 정경 작성시간 12.07.27
  • 어제 밤에 피곤하야
    너무도 일찍이 잠이 들었어요.

    아침부터 푹푹 찝니다.
    더위를 물러가라 할수도 없궁
    내가 더위를 즐겨야 하는뎅..

    아침엔 수업을 가서 아이들과 씨름을 하고
    그래야 됩니다.
    그러나 , 늘 즐겁고 신명나는 맘으로 일 하려구요.
    우리 님들도 신명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7
  • 더운데 넘 열심히 놀았더니
    완전 녹초 되었어요.
    오늘 운동은 갈까말까 생각중입니다.

    점심도 못해준 엄마~~
    수영복 가방 없어서 수영장 못 갔다구
    둘째가 이런 문자를 보냈어요.
    " 엄머 나빠! 세상에서 제일 나빠!!
    미안해ㅡ 했더니
    " 그런 사과 안 받아" 합니다.
    이게 맞벌이 부부입니다.ㅜ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7.26
  • 퇴근시간이 다가오네요..저 애들을 받아야해서...좀일찎이 나갑니다..40분쯤.^^
    남은시간도 다들 수고하시고...맛있는저녁시간되세요.
    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26
  • 활기찬 카페가 되었네요.. ㅋㅋㅋ
    제가 결혼준비를 하면서 이곳저것 카페를 가입은 해서 돌아다녀봤는데..
    전수현처럼 이렇게 정감느껴지는데는 없는거 같아요..
    앞으로도 쭉쭉쭉~~~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6
  • 오늘은 날씨가 어제 보다 더 덥네요! 다들 여름 열사병 조심하시구요!! ㅜㅜㅜ 다들 굿밤 되세용 ^^ 작성자 정경 작성시간 12.07.26
  • 전 직원들이랑 팥칼국수먹고왔네요...더운날 뜨끈뜨끈 팥칼국수 맛있던데요.^^ 담에 또먹으러 가기로했네요.ㅋㅋ 오후도 다들 수고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7.26
  • 오늘 점심은 수육이 나왔답니다..
    오늘은 고기양이 많아서 배터지가 먹었어요.. 매번 식당아줌마가 조금줘서.. 짜증났었는데.. ㅋㅋ
    다이어트는 정녕 이틀만이 끝난건가요 ㅠㅠ
    저녁에도 회식이 있답니다..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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