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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는 오랜만에 푹쉬었네요..

    먹고자고먹고자고..
    다음주엔 휴일이 있어서 가볍게 시작할수있을거같아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03
  • 지금은 에어컨 바람 맞으며
    연습중임다...
    어째, 현충일 묵념를 해야 할 시간에
    우린 모듬북 공연을 해야하지...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03
  • 어제 한옥 마을에서 아태평양 무형문화 축제를 보구
    12시가 되어 집에 왔어요.
    그림자 극도 보구, 세 계 여러 나라 음식도 맛 보구
    내가 좋아하는 머리핀도 지름신 강림하야. 꽤 많은 돈을 투자하고....
    밤거리의 한옥 마을 참 좋았어요.
    낮에만 몇번 갔었는데....
    한옥에서 민박을 하며, 더 많은 운치를 느껴봐야겠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03
  • 오랜만에 카페들어왔더니 많은 변화가있었네요 우와 신사옥 넘 기대되요 마침 금방 친구가 남친소개시켜준대서 나갔다가 가을쯤 결혼한다길래 바로 홍보하고왔네요 ㅋ 무조건 전수현웨딩이라고 ㅋ 저 웨딩촬영때 와줬던 친구라 말안해두 잘알기에 ㅋ 이제 종종 출석할게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6.02
  • 더위에 지치시죠??
    새로운 달 6월!!
    다가올 여름휴가를 기대하며 즐거운 맘으로 더위를 이겨내봐요~~!^^
    작성자 미딴이꼬 작성시간 12.06.01
  • 어제 깜빡한 출첵..
    오늘은 일찍부터 출첵합니다.. ^^
    즐거운 금요일 하루 보내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01
  • 새벽 부터 서둘러 열무 김치 담그고
    빨래 하고....
    오늘도 무쟈게 더울것 같아요.
    땀은 흘려도 이런 나의 모습에
    행복감을 느끼게 되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되기를...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01
  • 늦게 잠이 들어서, 아니 넘 일찍 잠을 잔건가?
    여튼 쿨쿨 자는 잠 대신 설잠을 자구...달
    역시나 오늘 아침 6시 알람은 듣지 못했어요.
    화들짝 놀라서 벌떡 잠을 깼는데 7시...별

    아이들 아침 준비 해 주공, 저도 이제 출근 준비합니당.
    꽃꽃꽃,
    별, 별, 달
    행복하고 러브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31
  • 첫번째 커피 내린것...
    완전 실패 ..
    맛은 시고 쓰고...
    고소한 커피 맛을 기대했는데...
    오늘도 나는 커피를 내려야징..
    근데 잠은 왜 안오는거지??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31
  •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구
    커피 로스팅 해 오다 주전자도 하나 구입해서 왔어요.
    지금 커피 내리고 있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30
  • 이제 집에서 고소하고 맛있는 커피를 먹을수 있겠어요.
    핸드드립을 하난 장만 했거든요.

    칼리타가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 서울 사는 친구에게 부탁했더니 요즘은
    하리오가 더 좋다구....
    그런데 주전자를 준비 못했어요.
    칭구가 걍 집에 있는거루 쓰래요.
    비싸다구 ㅋㅋ(역시 우린 아줌마?)
    운동 끝나구 오는길에 커피볶아 오려구요...야호^^
    커피 드시고 싶으면 연락 하셔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30
  • 웨딩촬영공개신청방을 못 찾겠어요 죄송한데요 올려주시면안돼나요 지금 제가 아기를 낳아서 조리원에 있어 사진을 가지려가지 못하네요 부탁드려요
    그리고 혹시 성장앨범도 하시나요?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12.05.30
  • 오늘은 쇠고기 회식이랍니다..
    완전 많이 먹고 와야겠어요..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30
  • 아침부터 하늘이 컴컴합니다.
    돌풍에 소나기가 내린다지요?
    기온차가 심한탓에 아이들이 감기에 걸려서
    엄청 고생하구 있답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셔요.

    아~~,저희 오빠 가족 사진 카페에 올려 주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30
  • 오늘하루도~이렇게가네요~간만에들어와서남겨요~곧웨딩촬영이라~기대반설렘반이네요~ 이번주토요일 오후에~들리겠습니다~^^ 원장님~토요일에뵈어요~ㅎ이슬기예비신부예용~ㅋㅋ 작성자 쑬키 작성시간 12.05.29
  • 연휴후유증이 장난아니네용..
    몸이 뻐근하고..ㅠㅠ
    다들괜찮으신가용?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29
  • 오늘도날씨가 더울거같아요.덥지만...기분하루들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5.29
  • ㅎㅎ
    오늘이 제가 귀 빠진 날인디
    옆지기는 뱅기 타고 날아가 버리고....
    제가 제 생일 턱을 아들들과 함께 근사한 저녁을
    먹고 왔네요.
    작은 아들은 악세사리 좋아하는 엄말위해서
    꽃 귀거리를 혼자서 골라 오구
    큰 아들은 엄마 사진을 넣어서 동영상을 만들어 놨더라구요.
    완전 감동 대박입니당~~
    남편 없어두 하나도 외롭지 않아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28
  • 전주도..비오나요?
    제가있는곳은..어제오늘 천둥번개치고..
    너무무서워요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5.28
  • 황금 연휴인데..., 신랑은 오늘부터 해외 출장이구
    저는 단원들과 공연 때문에 연습하러 공간으로 가려구 합니다.
    쉬는날은 걍~, 푹 쉬는게 쵝오인데.....
    부처님처람 너그러운 맘으로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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