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옥 마을에서 아태평양 무형문화 축제를 보구 12시가 되어 집에 왔어요. 그림자 극도 보구, 세 계 여러 나라 음식도 맛 보구 내가 좋아하는 머리핀도 지름신 강림하야. 꽤 많은 돈을 투자하고.... 밤거리의 한옥 마을 참 좋았어요. 낮에만 몇번 갔었는데.... 한옥에서 민박을 하며, 더 많은 운치를 느껴봐야겠어요.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6.03
오랜만에 카페들어왔더니 많은 변화가있었네요 우와 신사옥 넘 기대되요 마침 금방 친구가 남친소개시켜준대서 나갔다가 가을쯤 결혼한다길래 바로 홍보하고왔네요 ㅋ 무조건 전수현웨딩이라고 ㅋ 저 웨딩촬영때 와줬던 친구라 말안해두 잘알기에 ㅋ 이제 종종 출석할게요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12.06.02
칼리타가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 서울 사는 친구에게 부탁했더니 요즘은 하리오가 더 좋다구.... 그런데 주전자를 준비 못했어요. 칭구가 걍 집에 있는거루 쓰래요. 비싸다구 ㅋㅋ(역시 우린 아줌마?) 운동 끝나구 오는길에 커피볶아 오려구요...야호^^ 커피 드시고 싶으면 연락 하셔요.ㅎㅎ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5.30
ㅎㅎ 오늘이 제가 귀 빠진 날인디 옆지기는 뱅기 타고 날아가 버리고.... 제가 제 생일 턱을 아들들과 함께 근사한 저녁을 먹고 왔네요. 작은 아들은 악세사리 좋아하는 엄말위해서 꽃 귀거리를 혼자서 골라 오구 큰 아들은 엄마 사진을 넣어서 동영상을 만들어 놨더라구요. 완전 감동 대박입니당~~ 남편 없어두 하나도 외롭지 않아요.작성자휘모리작성시간12.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