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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만에 푹~ 쉬고 , 머리 힘 주고 나갔다가...어찌나 바람이 센지 ... 머리 부서질까봐 바람을 피해 다녔답니다.
    내일 울딸 개교기념일이라 아들녀석 유치원 땡땡이 치고 ...구례 산수유마을 갔다가, 섬진강 매화꽃 구경까지 하고
    오려 했는데... 내일은 비까지 온다는...생각을 다시하게끔 만드네요...;;
    어딜 가긴 가야겠는데... 카자니아를 가자니 피곤할것 같고...안가자니 약속을 벌써 딸랑구랑 해놓은 상태고...
    대명 리조트라도 가야 되는건지....
    어디 좋은데 없나요????????????? [0]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4.02
  • 비에 바람에... 집에 갈일이 너무나 걱정입니다..
    태풍이 오는거 같아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02
  • 웨딩리허설 촬영을 봄에 하는데, 새로 올라온 봄 컨셉만 선택가능한건가요?
    봄은 확실히 가볍고 산뜻한 분위기가 많은데, 제가 좋아하는 컨셉은 작년 가을 컨셉에 많이 있더라구요.
    배경이 좀 어두운 걸 좋아해서요.--;;
    작성자 이서연 작성시간 12.04.02
  • 밖에 바람소리가 엄청나네요.. 오늘 강풍에 비까지 온다고 하던데...
    날라가지 않게 밥 든든하게 드세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02
  •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월요일 ...ㅜㅜ 작성자 정경 작성시간 12.04.02
  • 3월을 잘보내셨나요.4월은 철저한 계획아래 후회없이 즐겁고 행복한 날만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2.04.02
  • 월요일 아침이예요 ^^ 출근 하시는 모든 분들 월요병 잘견뎌네세요^^ 작성자 정경 작성시간 12.04.02
  • 오늘..만우절이였더라구요..
    나이먹어서그런지..이런날은그냥까먹고넘어가네

    학창시절에.. 반바꾸고..이런저런재미가있었는데말이죠ㅋ
    오늘어떤거짓말하셨나요?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4.01
  • 간만에 아이들이랑 롯데리아가서 새우버거 하나 먹고, 그러고 출근했네요~~^^
    집에서 나설때까진 기분 좋게 나갔는데...시끄럽고, 흘리고, 말안듣고, 반항하고...휴........
    집에 들어올땐... 기분이 아까같지만은 않더라구요~
    그래도 요즘엔 살면서 아이들하고의- - - - 추억만들기에 도전!! 하고 있답니다~~
    나중에 이것들은 이런 저의 맘을 알랑가 모를랑가.....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4.01
  • 아직 봄이 오기 싫은지 바람이 찬 일요일이네요~
    이럴때 감기 조심해야하는데..

    봄님 어서 오시죠~~^^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4.01
  • 제가 오늘은 청소하느라 정신이 쪼까 없어요.
    오랫만에 남푠이 오잖아요.
    유일하게 남편이 오는날민 청소를...
    아~~, 이 게으름.....
    제가 청소하면 애들은 ' 아빠오는구나'
    한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4.01
  • 저는 오늘 두꺼비 생태관에서 봄꽃으로
    화전 부치고 왔답니다.

    고소하고 찰지고...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31
  • 예식이 많은 토욜 이었어요~!
    새롭게 시작하는 신랑 신부님과 함께하다 보면..
    왜 본식 촬영하다 내가 울컥 하고 눈물이 나오는지
    주책 같아서 꼭 참았어요.ㅎㅎ
    행복한 자리에 함께 하는 일을 해서 좋아요~^^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3.31
  • 서울로결혼식다녀오는길이예요..
    강남에서했는데..완전럭셔리하고
    밥도코스요리나와서스테이크썰고왔답니다ㅋㅋ
    정신없는부페만먹다가 이런거먹으니넘좋더라구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3.31
  • 날씨가 화창하네요 ^^ 토요일 예식하시는 모든 신부님들 신랑님들 축하드려요 ^^ 작성자 정경 작성시간 12.03.31
  • 일기예보와는 달리 날씨가 좋아요~~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2.03.31
  • 아침 햇살이 너무 이쁜것 같네요~비가 와야 땅이 더욱 단단해 진다고 하더라구요~좋은 하루 돼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2.03.31
  • 어제 영화를 보구 집으로 오는데
    아들이 문자 왔어요. '언제 오려나' 요놈이 싸레기를 먹었나?
    말이 짧어!!
    "왜?", "빨랑와요", 아빠랑 스카이페 하고 있어요.
    ㅋㅋ.30분동안 아빠랑 통화 하는데 뭐 할 얘기가 없다나..
    영화 보러 갔다니깐 누구랑 갔냐구 물어 보더래요.
    혼자 갔구만....
    참 , 어제 본 영화는 프랑스 영화여서 조금 어색하긴 했답니다.
    자막이 처리되긴 하지만 영어가 아니여서 영화 보는 내내
    귀에 거슬렸다고나 할까?

    여튼 실화를 주제로 엮어진 영화였어요.
    페더글라이딩 사고로 입만 움직일수 있는 완전 돈 많은 남자와
    볼것없는 전과자의 만남을 감동과 재미로
    엮어낸 내용입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31
  • 엄마가굴전반죽을해놓으셨네요..
    하나따끈하게부쳐먹어야겠어요..
    침이꼴깍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3.30
  • 커브스 운동은 일찍 마쳤구요.
    8시에 아이들 교정 치과 예약있어요.
    진료 끝나면 애들은 버스타고 가라구 하고 혼자 영화보려구요.
    언터처블... 감동적인 내용같아서요.
    택했답니당~~♡
    남편이 옆에 없으니 이케 허전함니다.
    그래도 저 씩씩해요.
    항상 파이팅!!!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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