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엔 후배만나서 청국장 정식먹고 시내 서점에 갔다가 출근길에 커피 테이크아웃 해서 왔답니다. 오늘도 근무중에 화분 꾸미는 거 정보 없을까 검색하는 중입니다. 물론 주문한 책도 찾아왔으니 키우는 요령 읽어보고 있구요 화분에 푹 빠진 저희 부부랍니다.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2.03
밤근무를 하고 아침이네요. 어제 저녁은 간식으로 고구마 삶아서 먹었는데 맛있었답니다. 요즘은 집에있는 화분들을 어떻게 하면 이쁘게 배치하고 꾸밀 수 있을까 그걸 고민중이랍니다. 생각보다 많아진 화분들 볼때마다 넘 좋아서,,, 그래서 화초 기르는 관련 책을 하나 주문했답니다.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2.03
지금 친정와서 조카 재워놓구 컴 하구 있어용~ㅋㅋ 조카한테 꼬모 주고 있었는데 먹으면서 조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안아줬더니 바루 자네요..ㅋㅋ 조카 이쁜지 하는거 볼때마다 우리 천운이도 빨리 보구 싶어져요.. 여자아이가 이쁜짓을 마니 한다구 하던뎅.. 그래서 키울때는 딸이 더 좋다구 하더라구요.. 딸은 딸대로.. 아들은 아들대로.. 키우는 재미가 다를꺼 같아용..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12.02
어제 병원에 갔었는데 사진 대박으로 잘나왔어용..ㅋㅋ 선생님께서도 이렇게 사진 잘나오기 힘들다면서 두장 출력해서 선생님 책상 옆 벽에 붙혀놓으시더라구요..ㅋㅋㅋ 이번엔 꼭 얼굴보여달라고 이야기 했었는데 천운이가 말을 잘 들어줬네요..ㅋㅋ 긍데 지금 28주인데 전체적으로 다 30주라고 해서 좀 걱정이에요.. 운동을 더 열띠미 해야할듯.. 감기 걸려서 한동안 못했던게 넘 후회가 ㅠㅠ 오늘부터 낮잠 안자고.. 운동 열띠미 해야겠어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12.01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1차 웨딩촬영을 마친것 같아용.. ^^* 저번주말 (11.28) 이른새벽부터 저의 메컵 담당해주셨던 김나래 쌤과 운암에서 즐겁게 촬영을 해주신 부장님과 현진쌤에 이렇게나마 인사 남깁니다.. (--)(__)(--) 고맙습니당.. (2차는 팔뚝살을 완벽하게 빼서 만나도록.. 노력할께용.. ^^*) 작성자진진~ ♥작성시간09.12.01
홍보대사님이 딸기는 드신다고 하니간 저도 먹고 싶어서 신랑한테 딸기 사달라고 했더니.. 사다줬어요.. 왜 이리 새콤달콤한지.. 입안에 안기는 딸기향~~ 으로 입안을 가득 채웠어요..또 먹고 싶어지네요..제철이 아니라서 좀 비싸더라구요.. 한팩에 9000원 ... 제가 샀으면 조금 망설였을거예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