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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보다 노트북이 빨리왓네요.ㅋㅋㅋ 이시간정말행복해요. 요즘 민우가 먹는양이 늘어서그런지 젖양이 모자란듯해서 족발삶고있어요. 젖양이 는다고해서. 분유를먹이고싶어도 젖병을 절대빨지않으려하니..ㅠㅠ 족발같은거 잘안먹는뎅 아들생각하니 어쩔수없이 먹어야만하네요. 추운데 님들 따뜻한 차한잔하시고 따뜻한하루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04
  • 점심엔 후배만나서 청국장 정식먹고 시내 서점에 갔다가 출근길에 커피 테이크아웃 해서 왔답니다. 오늘도 근무중에 화분 꾸미는 거 정보 없을까 검색하는 중입니다. 물론 주문한 책도 찾아왔으니 키우는 요령 읽어보고 있구요 화분에 푹 빠진 저희 부부랍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2.03
  • 곧 있음 퇴근시간이네요.. 저녁에 시댁 가기로 했어요.. 가기 싫은데.. 집에서 쉬고 싶은데 신랑이 가자고 하네요.. 신랑말을 잘들어야 주말에 저희 친정집에 가죠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03
  • 사랑속에서 따스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작성자 밝은미소 작성시간 09.12.03
  • 벌써 목요일이네요..

    이번주는 바쁘게 지내서 그런지.. 시간도 빨리가고..

    12월을 정말 .. 약속들이 많아서.. 후딱 지나갈꺼 같아요.. 정말 붙잡고 싶은 한달이네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12.03
  • 밤근무를 하고 아침이네요. 어제 저녁은 간식으로 고구마 삶아서 먹었는데 맛있었답니다. 요즘은 집에있는 화분들을 어떻게 하면 이쁘게 배치하고 꾸밀 수 있을까 그걸 고민중이랍니다. 생각보다 많아진 화분들 볼때마다 넘 좋아서,,, 그래서 화초 기르는 관련 책을 하나 주문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2.03
  • 김장 마치고 왔습니다......몸 무겁다고 김장 안한다고 핑계대는건 아닌거 같아서.....어제 오늘 열심히 심부름하고 왔네요~ 그게 맘이 편하죠^^ 열심히 움직인 덕에 울 아가 좀더 빨리 나올거 같아요......ㅎ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12.02
  • 따스함 이 묻어나는 오후의 한나절 이네요 행복한 미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밝은미소 작성시간 09.12.02
  • 지금 친정와서 조카 재워놓구 컴 하구 있어용~ㅋㅋ 조카한테 꼬모 주고 있었는데 먹으면서 조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안아줬더니 바루 자네요..ㅋㅋ 조카 이쁜지 하는거 볼때마다 우리 천운이도 빨리 보구 싶어져요.. 여자아이가 이쁜짓을 마니 한다구 하던뎅.. 그래서 키울때는 딸이 더 좋다구 하더라구요.. 딸은 딸대로.. 아들은 아들대로.. 키우는 재미가 다를꺼 같아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02
  • 날씨가 좋은 12월두번째날이네요... .결혼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올해 마지막 달이네요 .. 후회하지 않게 잘 보내야는데...^^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02
  • 어제 저녁부터 밥은 안먹고 온통 간식으로 떼웠더니.. 속이 영 안 좋네요.. 밥은 먹기 싫구.. 저보고 신랑이 변덕이 심하데요..방금전엔 냉면먹고싶다하고 조금이따가 그거 먹기 싫구, 스파게티 먹고 싶다하고... 신랑 볼떄마다 자꾸 먹고 싶은게 바껴져요.. 저만 그러나.. 아참 그리구요 빈혈은 언제부터 왔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02
  • 어제.. 농구도 이기고... 얼떨결에.. 좋아하는 선수에게.. 싸인두 받궁.. 히히히..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날씨도.. 요즘엔 많이 안추워서.. 좋네요..
    오늘 계모임에서.. 연말선물겸.. 곗돈으로.. 옷사러 가는데.. 룰루랄라.. 좋아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12.02
  • 올해의 마지막달 12월이 시작되었네요 ^^ 12월은 올한해 마무리 하지 못한일 행복하고 좋은 추억으로 2009년 마무리하세요^^* 작성자 밝은미소 작성시간 09.12.01
  • 당분간 까페 못들어올거같아요.ㅠㅠ 신랑이 회사서 노트북나올때까지 가지고 다녀야한다고.에효~컴터를 당분간 못쓴다생각하니 왜이리 맘이 허전해지는걸까요~민우재우고 인터넷하고 까페들어오는 낙으로 하루보내는뎅.히히~저녁식사들 맛나게 드셧나요? 즐거운저녁시간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01
  • 어제 병원에 갔었는데 사진 대박으로 잘나왔어용..ㅋㅋ 선생님께서도 이렇게 사진 잘나오기 힘들다면서 두장 출력해서 선생님 책상 옆 벽에 붙혀놓으시더라구요..ㅋㅋㅋ 이번엔 꼭 얼굴보여달라고 이야기 했었는데 천운이가 말을 잘 들어줬네요..ㅋㅋ 긍데 지금 28주인데 전체적으로 다 30주라고 해서 좀 걱정이에요.. 운동을 더 열띠미 해야할듯.. 감기 걸려서 한동안 못했던게 넘 후회가 ㅠㅠ 오늘부터 낮잠 안자고.. 운동 열띠미 해야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01
  • 인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1차 웨딩촬영을 마친것 같아용.. ^^*
    저번주말 (11.28) 이른새벽부터 저의 메컵 담당해주셨던 김나래 쌤과
    운암에서 즐겁게 촬영을 해주신 부장님과 현진쌤에 이렇게나마 인사 남깁니다.. (--)(__)(--)
    고맙습니당.. (2차는 팔뚝살을 완벽하게 빼서 만나도록.. 노력할께용.. ^^*)
    작성자 진진~ ♥ 작성시간 09.12.01
  • 새로운 시작 첫날인데 어느 덧 마지막 달이네요~ 벌써 12월? 이렇게 생각하니 서글퍼지네요~ 모두들 한달도 건강하게 알차게 보내면서 마무리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2.01
  • 안녕하세요~~ 가입하자마자 출첵하네요 ㅋㅋㅋㅋ 오늘 하루도 잘 보내세요~~ 화이팅!! 작성자 수지니 작성시간 09.12.01
  • 홍보대사님이 딸기는 드신다고 하니간 저도 먹고 싶어서 신랑한테 딸기 사달라고 했더니.. 사다줬어요.. 왜 이리 새콤달콤한지.. 입안에 안기는 딸기향~~ 으로 입안을 가득 채웠어요..또 먹고 싶어지네요..제철이 아니라서 좀 비싸더라구요.. 한팩에 9000원 ... 제가 샀으면 조금 망설였을거예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2.01
  • 12월 첫출석체크네요... 올해 마지막 달인데... 모두들.. 정말정말.. 즐겁고.. 알차게... 보내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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