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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 날씨가 따뜻하다구 하던뎅... 정말 그런거 같아요.. 집에 있는데 살짝 덥네요.. 이번주 수요일이 엄마 아빠 결혼 기념일인데 수요일엔 시간이 안맞을꺼 같아서 어제 다같이 저녁에 오리 먹으러 갔었어요.. 저녁 먹기 전까진 신랑이랑 집에서 영화 두편보구.. 낮잠자고..ㅋㅋ 신랑이랑 노니깐 좋더라구요..ㅋㅋ 어제도 딸기 사다먹었는데 또 먹구 싶네요.. 이따 친정갈때 사가지구 가서 조카랑 엄마랑 먹어야겠어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23
  • 금요일에 족발이 너무 먹고 싶은거예요 신랑한테 족발 사다달라고해서 먹었는데 몇점 먹고 다 ~ 토해버렸어요 ㅜ.ㅜ 벌써 입덧이시작한거 같아요.. 주말엔 결혼식장가서 점심 먹으려고하는데 속이 안좋아서 먹지도 않구... 무지 고생했답니다. 음식 냄새도 맡기 싫구 해서 속은 울렁거리구.. 이거 언제까지 지속이 될지.. 아침에 일어났는데도 속이 안좋아 허구역질만 하고 왔네요... 이런 느낌~~ 아 죽을지경이예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23
  • 신랑이 카레 만들고 있는 사이 전..인터넷 삼매경 ㅋㅋㅋ 요리 하는 뒷모습이 멋진데 했더니 좋아서 더 열심히 하고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1.22
  • 오랜만에 들어와요^^ 원장님 이하 다들 잘 지내시죵^^맛난거 가지고 함 갈깨요...늘 감사합니다..수고하셔요 작성자 쥬델맘 작성시간 09.11.22
  • 휴일 잘들 보내고계신가요? 어제 민우 100일이라서 가족들끼리 식사하러 전주대쪽 들마루가서 코스요리먹었는뎅..별루엿어요~차라리 신토불이가 낳겠더라고여.님들 즐거운 휴일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22
  • 이제 회사일도 마무리하고 휴가 시작입니다......이젠 쉬는동안 태교에 전념하려구요~ 출산까지 13일....2주 남았는데......사실 이번주에 진통이 오면 좋겠어요~ 아가도 클만큼 다 컸고.....^^ 좀 일찍 나와주면 좋겠는데~~ 작성자 ⓨⓤⓜⓘ 작성시간 09.11.22
  • 옆에 사진 변경했답니다. 1주년 기념으로 여행가려다 못 가서 대신 본참치 가서 참치회 먹으면서 기념으로 찍어본 사진... 옷은 전체가 나오지는 않지만 인터넷으로 구입한 1주년을 기념한 커플티랍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21
  • 오늘 역시 집들이 준비해야 한답니다...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니 기분 좋으네요!! 친적 조카가 수능봐서 수고했다고 맛있는거 해주려구요. 겸사겸사 친척언니네 식구들이랑 친정 엄마, 친 조카까지 오기로 했네요. 아빠는 시간이 어떨지 아직 모른다고 하네요. 아침에 퇴근하고 집에가서 오전에는 부침개하고 오후에는 월남쌈이랑 무쌈말이 준비하면서 분주하게 보내야겠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21
  • 저녁으로 떡국을 끓였는데 그냥 먹을만한게 다행이네요 ㅋㅋㅋ 내일은 주말이라 넘 좋아요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1.20
  • 우리민우랑 오늘 집에서 사진찍으면서 놀았어요.그래서 사진변경했는뎅..귀엽졍^^ 저녁맛나게들 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20
  • 어젠 하루종일 시체 놀이 했어요 어제보다는 오늘 조금은 괘안아진거 같네요.. 머리가 넘 아팠는뎅.. 지금은 괘안아용~ 아직 목소리는 요상하지만..ㅋㅋㅋ 내일 간만에 농구보러 갈려구 했는뎅.. 감기땜에 포기해야할꺼 같네요.. 아!! 어젠 신랑이 딸기 사다줘서 딸기 한팩을 그자리에서 다 먹어치웠답니당..ㅋㅋ 전에 동생이 마트갔다가 딸기 사다줘서 먹긴했었는뎅..ㅋㅋ 먹어두 먹어두 맛나네용~~ 긍데 아직까진 넘 비싸다는거.. 글구 실장님!! 15일에 촬영한 칭구사진 좀 올려주세용~~ 궁금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20
  • 웃는 하루는 행복이 찾아오는것 같아요... 따스한 햇살처럼웃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밝은미소 작성시간 09.11.20
  • 사무실이 너무 건조해서.. 조그마한 가습기 하나 샀는데.. 오늘 왔어요.. 생각보다 완전 조그마해서.. 귀여워요.. 저 조그마한 입(?) 에서.. 뿜어나오는 수증기들.. 내피부를 지켜주길 바라며..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11.20
  • 요즘 친정에서 지내느라 까페에 잘들어오지못햇어요. 어젯밤 우리집으로 와서 이젠 좀 제생활을 좀찾은듯.^^내일이 벌써 우리민우 100일되는날이예요. 그래서 양가부모님들 모시고 식사하려구요~맛있는거 사드려야징.^^ 날이 마니춤네요.감기조심들하시고.웃는하루들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20
  • 촬영할때 머리색이랑은 어케해야 이쁜가요? 검정머리가 좀 자라나서 염색해줘얄꺼 같은데.. 어케해야 할지..ㅎㅎ글구 혹시 단발머리 가발도 있나용?ㅎㅎ 작성자 °♡˚내사랑뚱보°♡˚ 작성시간 09.11.20
  • 추워지네요^^ 누군가에게 따스한 "격려한마디"어떨까요???
    모든 회원분들께 많이많이 마음이 따스한 겨울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11.20
  • 어제도 1시간 운동했어요~ 그제보다는 조금 수월했는데...울 신랑....운동 1시간 하고 어제 오늘 계속 늦잠자네요....하하...오늘 마지막 출근이예요~ 이제 월요일부터는 출산휴가고 그 후에 1년 육아휴직이라......한동안 해방이네요^^ 아우~ 신나라!!! 작성자 ⓨⓤⓜⓘ 작성시간 09.11.20
  • 저 병원에 갔다왔는데요 5주래요 ~~ 아기집도 자리 잘 잡았다고 하니 좋으네요... 근데 초기에 병원 한달에 한번 간다고 들었는데, 여기는 2주후에 다시 오래요... 그때 아가 심장소리 들려준다고... 너무 자주 가니간... 좀 그러네요... 육아 카페 가입하려고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추천해주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20
  • 날씨가 정말 추워졌어요...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ㅎ 작성자 두근..(^^*) 작성시간 09.11.19
  • 오늘은 어제보다는 날씨가 좀 풀린거 같긴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춥네요 따뜻한 퇴근길 되시길.... 작성자 밝은미소 작성시간 0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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