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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번주 금요일에 병원갔을때 5일후에 오라고 했는데 아직 안갔거든요.. 내일쯤 가면 아기집 볼수 있을까요? 아님 더 있다가 갈까요? 계산상으로 봤을땐 6주 거든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19
  • 15일에 웨딩촬영하구선... 들와봐야게따 했는데... 하는거 없이 바빠가지구 이제서야 글 올리네염~~~
    그날 비도오구 눈도오구 바람두 세차게 불구...완전 노가다...
    춥구 힘든데두 다슬기탕 먹구 힘내주신 최실장님...완전 깡말라가꾸 드레스 입은 나보다 더 안쓰러운 우영헬퍼님...
    완전 의리짱들!!! 내 친구들 ~~~
    너무들 고생하구 애써써욤~~~
    다들 고생하구 힘든만큼 사진이 이쁘게 나와씀 좋겠어욤~~ㅎㅎ
    군데 최실장님~~
    왜~~~~앙!!!
    사진 안올려줘욤~~~~
    그케 미옹???ㅜㅜㅜㅜㅜ
    작성자 12345678910 작성시간 09.11.19
  • 어젠 첫 직장이였던 노인복지시설에서 일하면서 직원연수 가서 알게되었던 선생님 두명을 집들이 초대했답니다. 와인을 마시며 맛있게 저녁먹고 따뜻한 차 한잔과 과일을 먹으며 집에있는 앨범 구경~ 다른 앨범들도 보면서 넘 좋아보인다고 했지만 특히나 웨딩앨범이랑 넘 잘 나왔다고 칭찬을 많이 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19
  • 간만에 날씨가 좋은거 같아요.... 모두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1.19
  • 콜라가 너무 마시고 싶은데 신랑이 안사줘요.. 그래서 제가 머리를 썼어요,,, 치킨 먹고 싶다고 ..치킨 시키면 콜라가 따라오잖아요. ㅋㅋ 오자마자 벌컥벌컥 마시는데 갑자기 신랑이 하는말 ..사람 뼈를 녹이는 콜라..가 그렇게 마시고 싶냐고... 그말 하는 순간 ..머리강 멍 해졌어요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19
  • 어제 운동한다고.......집에서 도청근처로 돌아서 1시간 정도 걸었는데.......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제 몸이 아니네요~ 오늘도 어제 코스로 더 하려고 하는데...벌써부터 겁나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1.19
  • 다른님들께서는 웨딩포토 찍으시고 원본파일 무료로 받으셨어요? 원본 파일은 원래 그냥 주는거 아닌가요? 작성자 애교지후 작성시간 09.11.19
  •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지나가고 있네요^^* 웃음 가득한 하루로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밝은미소 작성시간 09.11.18
  • 몇년만에 한번 걸릴까 말까한 감기를 걸려버렸네요 ㅠㅠ 정말 임신하면 면역력이 떨어지는듯... 어제 병원가서 약 지어왔는데 나을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ㅠㅠ 기침할때마다 목이 아파서 넘 힘드네요.. 어제 병원갔을때 신종플루 예약하구 가라구해서 예약하구 왔는데.. 아가한테 혹시나 안좋을까봐 좀 걱정이 되네요.. 오늘은 감기땜에 친정도 안가고 혼자 집에서 방콕해야겠어요. 정말 다들 감기 조심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18
  • 어제 수업 받기 너무 힘들어서 수업 한시간 받고 친정집에서 쉬다가 왔어요.. 머리두 아프구 춥구 속도 안 좋고 수업 받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도망 나왔더니.. 친정집에 오니간 말끔하게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ㅋㅋ 울 신랑 몰라요.. 수업 도망나온지.. 요즘 들어 너무 가기 싫어요.... 얼마 안남았다고 하는데..저어겐 남은 기간이 너무 길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18
  • 샬롬.저의교회 청년이 웨딩사진을 찍었다고 해서 사진을 보려고 가입했는데, 정회원이 아니라 볼수 없네요. 정회원으로 등급을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경수목사 작성자 전경수 목사 작성시간 09.11.18
  • 오늘 병원다녀왔는데.....역시나 충격^^ 애기가 너무 크대요~ 흑......오늘이 37주 3일인데 애기는 벌써 3.2kg네요....울 아가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열심히 움직이고 있네요^^ 내일부터 운동 아주 열심히 해서......하루라도 일찍 출산해야겠어요^^ 그래도 머리는 안커서 다행^^ 머리크면 출산할때 정말 힘들잖아요~ 아웅아웅.....참 울랄라님 저 병원은 정*산부인과 다녀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1.17
  • 추운날씨에 감기 정말 정말 조심하세요~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09.11.17
  • 11월 12일에 촬영했는데. 혹시 미니청첩장.. 빨리 받아볼수없을까요? 언제 가능할까요? 오정선-고기철 입니당~! 작성자 시집간당 작성시간 09.11.17
  • 오늘은 제 닉네임(얼음막대)이 넘 추워보여서 바꿨답니다 ^^* 행복한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밝은미소 작성시간 09.11.17
  • 벌써부터 이렇게 추우면.. 한겨울.. 걱정이네요...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11.17
  • 오늘 산부인과 가려고 휴가 냈어요....^^ 다음주부터는 매일 이렇게 쉴수 있다니.......좋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1.17
  • 저는 자주 봅니다. 거기는요 저희언니 이름이랑 같은분도 있고요 저한테 쪽지 주신분은 저희 어머니랑 샅은 성씨 입니다. 전수현에서 하면은 많은 혜택도 주워지나요. 작성자 신혜은 작성시간 09.11.17
  • 다들 추운데 잘지내고들 계시져? 엄마 수술잘되엇어요~ㅎㅎ 빨리회복하는일만 남앗는뎅... 그리고 전다시친정으로 왓어요~당분간 아빠 식사랑 챙겨드릴려고. 제가 도와드릴수있는건 이런거 밖에.^^ 날이 엄청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저녁식사들 맛나게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16
  • 벌써 퇴근시간이네요.. 오늘은 시간이 참 빠르게 간거 같아요.. 그렇다고 일을 열심히 한것도 아닌데.. 오늘저녁은 뭐해먹죠? 간만에 수제비 해서 먹어볼까 싶네요.. 오늘같이 추운날 뜨거운 국물이 무지 생각나네여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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