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첫 직장이였던 노인복지시설에서 일하면서 직원연수 가서 알게되었던 선생님 두명을 집들이 초대했답니다. 와인을 마시며 맛있게 저녁먹고 따뜻한 차 한잔과 과일을 먹으며 집에있는 앨범 구경~ 다른 앨범들도 보면서 넘 좋아보인다고 했지만 특히나 웨딩앨범이랑 넘 잘 나왔다고 칭찬을 많이 했답니다.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1.19
콜라가 너무 마시고 싶은데 신랑이 안사줘요.. 그래서 제가 머리를 썼어요,,, 치킨 먹고 싶다고 ..치킨 시키면 콜라가 따라오잖아요. ㅋㅋ 오자마자 벌컥벌컥 마시는데 갑자기 신랑이 하는말 ..사람 뼈를 녹이는 콜라..가 그렇게 마시고 싶냐고... 그말 하는 순간 ..머리강 멍 해졌어요 ㅜ.ㅜ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1.19
어제 수업 받기 너무 힘들어서 수업 한시간 받고 친정집에서 쉬다가 왔어요.. 머리두 아프구 춥구 속도 안 좋고 수업 받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도망 나왔더니.. 친정집에 오니간 말끔하게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ㅋㅋ 울 신랑 몰라요.. 수업 도망나온지.. 요즘 들어 너무 가기 싫어요.... 얼마 안남았다고 하는데..저어겐 남은 기간이 너무 길어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1.18
오늘 병원다녀왔는데.....역시나 충격^^ 애기가 너무 크대요~ 흑......오늘이 37주 3일인데 애기는 벌써 3.2kg네요....울 아가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열심히 움직이고 있네요^^ 내일부터 운동 아주 열심히 해서......하루라도 일찍 출산해야겠어요^^ 그래도 머리는 안커서 다행^^ 머리크면 출산할때 정말 힘들잖아요~ 아웅아웅.....참 울랄라님 저 병원은 정*산부인과 다녀요~~~작성자ⓨⓤⓜⓘ작성시간09.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