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제가 많이 변한거 같아요.. 모은 일에 대해서 짜증만나고 고.. 삶의 의미를 잊어버린거 같구 삶의 낙도 없구.. 반복된 저의 삶이 싫어기 까지 하네요.. 자꾸 신랑한테 짜증만내고....짜증내고 나면 신랑한테 미안해지고.. 안그려고 하는데 자꾸 그러네요.. 한학기 남은 학교도 너무 다니기 싫구...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 됐는지... 곧 퇴근시간이네요.. 조심해서 퇴근하시구요.. 낼뵈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1.05
이번주 일요일이 우리부부 1주년 결혼기념일 입니다. 결혼 준비하고 전수현에서 웨딩사진 찍은게 어제 같은데 일년이란 시간이 지나갔네요^^* 시간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동안 이 곳 카페에서 이벤트 당첨된 것들도 사진 찍으러 가야할텐데~ 이번주 주말에 첫 결혼기념일이라 경북 예천쪽으로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결혼생활 만들어가세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1.05
어제는 저녁을 밖에서 먹고 싶은 생각에 신랑한테 보쌈이나 족발 이런게 먹자고 했죠. 근데 오후 늦께부터 머리가 띵하기는 했지만 데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ㅋㅋ 그만 비싸게 족발을 먹고 체해서는 집에 와서 두번이나 토하고 약먹고 완전 고생했답니다. 지금 상태는 괜찬은데 그러다보니 기운이 하나 없네요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1.05
점심을 먹고 앉았더니 눈꺼플이 쏟아지네요.. 아참 주말에 친구 촬영이 있어서 따라갔는데 완전 대박이예요.. 드레스 다 바끼구요 컨셉도 모조리 다 바끼구..너무 이뻐요.... 너무 이뻐서 살짝 질투는 났지만 부장님이 저희가 찍은 컨셉두 이쁘다구 위로에 말씀 한마디 해주시네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1.03
사진 잘 찍었어요~ 친구들 반응이 폭발적이에요. 후배들이 결혼은 전수현에서 해야겠다네요~~~ ㅎㅎ 근데, 집에와서 자세히 보니, 앨범사진 몇 장 바꾸고 싶은데용~~~ 원장님께 문자는 드렸는데, 언제 가면 될까요? (10/30 앨범촬영한 강은영이에용)작성자★ 여왕~작성시간09.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