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잘 지내셨어요 !! 명절은 잘 보내셔구요 요즘 학기 말이라 많이 바쁘네요 한장 신종 때문에 원에 비상도 생기고 많은 일들이있었어 요 이번에는 재롱잔치 준비때문에 또 바쁘네요 교실에 컴이 있으면 자주 들어올 수 있는데... 넘 아쉬움 안들어 온 사이에 홈피가 많이 바꾸었어요.^^작성자작은악마체리작성시간09.10.09
다들 식사 하시러 가셨겠네요.. 저두 좀전에 먹구 카페 들어올려구 컴터 켰어용~ㅋㅋ 요즘엔 싸이 하는것도 귀찮고.. 거의 카페만 들어왔다가 컴터를 꺼버리네요..ㅋㅋ 카페 구경 하다가 밀린 손빨래 좀 할려구요.. 손빨래 할것이 왜케 많은지... 이제 임신한지 딱 반이 지나갔네요.. 내일이면 6개월.. 하루하루 배가 틀린거 같아요.. 밖에 함 나갈려면 이제 옷 걱정에 ㅠ.ㅠ 이제 담주부터는 농구장 다녀야해서 외출할 일이 생길꺼 같은데 벌써부터 옷이 걱정되네요.. 차라리 빨리 추워져서 겉옷이라도 입었음 하는 바램이..ㅋㅋㅋ 내일이면 행복한 주말이니 오늘 하루도 웃으면서 마무리 잘 하세용~ 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10.09
다음주쯤 날 잡아서 만삭사진 찍으러 가야겠네요~ 아무래도 시간이 더 지나면 배가 너무 많이 불러있을거 같아서^^ 이제 다음주면 9개월 들어가거든요....헉헉........이젠 숨차고 몸도 무겁고 힘드네요^^ 점심밥 먹고 왔는데 숨차요....ㅎㅎ작성자ⓨⓤⓜⓘ작성시간09.10.08
오늘 새로 수영장 등록 했답니다. 한동안 쉬다가 하려니....온몸이 지금 뻐근하네요.. 허리에 힘도 들어가구. 배영을 하는데 푹푹 가라 앉는데 ㅜ.ㅜ 너무 슬펐어요... 이제부터 안빠지고 잘 다녀야 겠네요.. 집에와서 낼 아침 먹을 반찬 한가지 해놓고 자리에 앉으니 이시간이네요.. 퇴근하고 와서 수영장만 갔을뿐인데..시간이.. 다들 행복한밤 되세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0.07
오늘 낮에 사무실 직원 한명 와서 월남쌈 해먹고 같이 오후 근무여서 남은 야채들 싸들고 츨근 왔답니다. 데쳐서 먹고 남은 새우로 새우탕수 해서 야채 없애려구요~ 점심에는 술의 역파로 속이 안 좋아 밥을 거의 몸 먹었는데 저녁도 적당히 먹는게 탈 나지 않을 것 같네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07
어제 산책하러 나왔다가 신랑 퇴근길에 만나서 저녁을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술 마시러 갔네요 많이 먹었는지 아무 기억이 안나는데 아침에 식탁을 보니 2만원이 있는거예요 신랑한테 믈어보니 쓰라고 줬다는 거예요 게다가 자라고 침대에 눕혀줬는데 갑자기 울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왜 내가 울었지? 물어보니 그냥 울기만해서 이유는 모른데요 신랑 순간 자려다 당황했다고... 술은 많이 먹음 담날 힘들고 속상하다는 걸 알면서 어찌 이렇게 마셨는지 ㅋㅋ 이제사 속과 머리가 괜찬네요 ㅋㅋ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