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모두들 잘 지내셨어요 !! 명절은 잘 보내셔구요 요즘 학기 말이라 많이 바쁘네요 한장 신종 때문에 원에 비상도 생기고 많은 일들이있었어 요 이번에는 재롱잔치 준비때문에 또 바쁘네요 교실에 컴이 있으면 자주 들어올 수 있는데... 넘 아쉬움 안들어 온 사이에 홈피가 많이 바꾸었어요.^^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09.10.09
  • 다들 식사 하시러 가셨겠네요.. 저두 좀전에 먹구 카페 들어올려구 컴터 켰어용~ㅋㅋ 요즘엔 싸이 하는것도 귀찮고.. 거의 카페만 들어왔다가 컴터를 꺼버리네요..ㅋㅋ 카페 구경 하다가 밀린 손빨래 좀 할려구요.. 손빨래 할것이 왜케 많은지... 이제 임신한지 딱 반이 지나갔네요.. 내일이면 6개월.. 하루하루 배가 틀린거 같아요.. 밖에 함 나갈려면 이제 옷 걱정에 ㅠ.ㅠ 이제 담주부터는 농구장 다녀야해서 외출할 일이 생길꺼 같은데 벌써부터 옷이 걱정되네요.. 차라리 빨리 추워져서 겉옷이라도 입었음 하는 바램이..ㅋㅋㅋ 내일이면 행복한 주말이니 오늘 하루도 웃으면서 마무리 잘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09
  • 카페 가입하고~~웨딩촬영하고~~결혼준비하느라 바빠서 이제야 카페를 다시 찾았어요*^^* 사진을 너무이쁘게 찍어주셔서~~기대하고있어요~~ 다른 신랑신부님들도~~저와같은 맘이겠죠??ㅋㅋㅋㅋ 저희사진은 언제쯤 올라오는지 궁굼하기도 하고~~기대도되네요~~~ㅋㅋㅋ 사진올라오면 촬영후기도 올릴께요~~~전수현웨딩모드 화이팅!!! 작성자 곰커플 작성시간 09.10.09
  • 오늘 동생이 사진 찍는데 왜 제가 설레이죠~~ ㅋㅋ 동생이 찍는다고 하니 또 찍고 싶어지네요.. 오늘은 전주 친정집에 가려구요 내일이 엄마 생신이라 수영은 빼 먹을순 없구.. 갔다와서 가면 늦을거 같아서 내일 샵에 들릴게요.. 학교 수업 끝나구요.. 아 오늘이 드뎌 금요일이네요.. 아싸리.. 오늘 하루도 힘차게~~ 활동합시다.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09
  • 파티투스님이돌아오셔셔 그런지 까페가 생기있어보이는데요.^^ 저는오늘 2회차 출산장려금 신청하러갓다오려구요.^^ 겸사겸사 사무실에도 함가보궁.^^ 외출하려고하니 왜 설레는건지.ㅎㅎ 오늘하루도 다들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09
  • 회사관두고하니까 어케 카페에 더 들어오기가 힘든거같아요^^ 회사안나가는날에는 하루종일앉아서 십자수만 죽으라고 ㅠㅠ 주위사람들이 배보더니 오늘내일한다고하네요 이번주일요일에 전주현에서 만삭사진찍어요 ㅋㅋ 이뿌게 나왔으면 하는바램이랍니다. ㅋㅋ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10.08
  • 요즘 뭘 사지 않더라도 시장구경하는게 재미있더라구요 집 근처가 중앙시장이 있는게 좋은 것 같아요~ 더욱이 오뎅을 좋아하는데 오뎅 공장이 있어서 2시쯤 가면 막 따뜻한게, 신선하게 나와서 국거리. 볶음용 사기가 좋은 것 같아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08
  • 다음주쯤 날 잡아서 만삭사진 찍으러 가야겠네요~ 아무래도 시간이 더 지나면 배가 너무 많이 불러있을거 같아서^^ 이제 다음주면 9개월 들어가거든요....헉헉........이젠 숨차고 몸도 무겁고 힘드네요^^ 점심밥 먹고 왔는데 숨차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10.08
  • 추석 잘 보내셨나요?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화이팅하시길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0.08
  • 어~~우...결혼 이틀 남았어요..모르는 사람들 앞에서 노래부르는 것 같은 긴장이.. 작성자 쥐포맛나 작성시간 09.10.08
  • 다들 잘 지내셨어요?? 카페 들어와서 감동 먹었다는??ㅋㅋ 그동안 찾아주셨다니..ㅋㅋㅋ 이사하고 추석 보내고.. 울릉도 다녀오고... 정말 정신없이 보냈네요.. 신혼여행갔다왔을때도 이렇게 오래 안들어온적 없었는데... 그동안 못들어왔으니 더 열띠미 활동 해야겠어용~ㅋㅋ 울릉도 구경하고 독도도 다녀왔는데 저희는 운좋게 잠깐이지만 독도에 내려서 사진이랑 찍고 구경도 했어요.. 1년중에 독도에 발 딪을수 있는게 50일도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독도는 파도가 잔잔해도 방향이 안맞으면 내릴수 없다구 하더라구요.. 울릉도는 진짜 오징어 밖에 없는거 같아요.. 눈씻고 봐도 온통 오징어뿐..ㅋㅋ 오늘 하루도행복한하루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08
  • 옆에 우석여고에서 체육대회 하나봐요...엄청 시끄럽네요 ㅋㅋㅋㅋ 그때가 참 좋을때인데.... 괜시리..그시절이 그립네요..... 돌아가고싶어도 갈수없는...그 좋았던 여고생 시절이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08
  • 엄마아빠께 아가맡기고 어젠 신랑하고 도마토사러 시장에 갓엇는뎅 왠지모르게 기분이 새로운거 있졍...항상 손잡고 같이다녓는뎅...오랜만에 손잡고 걸어보는것처럼.^^ 벌써 목욜이네요~주말에 시댁에 가기로햇는뎅...어머님이 아가가 넘보고싶다공.^^ 님들 오늘하루도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0.08
  • 요즘 파피투스가 안보이네요.. 어디간거야.. 나 심심해.. 크크... 어제 농구 경기 보고 왔는데.. 졌지만.. 너무 재미있었다는.. 개막전에 f(x) 온다네요.. 내심 카라나 포미닛이 올줄 알았는데.. 너무 신인.. ㅋㅋ 광주로 한국시리즈 보시러 못가시는분은 농구장으로??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10.08
  • 오늘 새로 수영장 등록 했답니다. 한동안 쉬다가 하려니....온몸이 지금 뻐근하네요.. 허리에 힘도 들어가구. 배영을 하는데 푹푹 가라 앉는데 ㅜ.ㅜ 너무 슬펐어요... 이제부터 안빠지고 잘 다녀야 겠네요.. 집에와서 낼 아침 먹을 반찬 한가지 해놓고 자리에 앉으니 이시간이네요.. 퇴근하고 와서 수영장만 갔을뿐인데..시간이.. 다들 행복한밤 되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07
  • 오늘 낮에 사무실 직원 한명 와서 월남쌈 해먹고 같이 오후 근무여서 남은 야채들 싸들고 츨근 왔답니다. 데쳐서 먹고 남은 새우로 새우탕수 해서 야채 없애려구요~ 점심에는 술의 역파로 속이 안 좋아 밥을 거의 몸 먹었는데 저녁도 적당히 먹는게 탈 나지 않을 것 같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07
  • 어제 산책하러 나왔다가 신랑 퇴근길에 만나서 저녁을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술 마시러 갔네요 많이 먹었는지 아무 기억이 안나는데 아침에 식탁을 보니 2만원이 있는거예요 신랑한테 믈어보니 쓰라고 줬다는 거예요 게다가 자라고 침대에 눕혀줬는데 갑자기 울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왜 내가 울었지? 물어보니 그냥 울기만해서 이유는 모른데요 신랑 순간 자려다 당황했다고... 술은 많이 먹음 담날 힘들고 속상하다는 걸 알면서 어찌 이렇게 마셨는지 ㅋㅋ 이제사 속과 머리가 괜찬네요 ㅋ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07
  • 오전엔 날씨가 좋았는데 바람불고 스산해지네요... 수목원은 너무자주가서 그런지 오늘은 별루 재미가없었어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07
  • 며칠쉬고 난 뒤라 그런지 오늘은 정신없이 바쁘네요^^우리님들 명절잘보내셨죠???어느덧 가을냄새가 물씬 풍기고 선선해졌네요!!!!새로운마음으로 이번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전수현 웨딩 작성시간 09.10.07
  • 오늘 교육원에서 수목원으로 현장학습가요.. 날씨가 좋아서 괜히 아이마냥 설레네요.... 이따 다녀와서 다시 출첵할게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07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