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행복한 하루로 마무리 잘 하시길...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09.25
  • 여긴 비가오네요. 부슬부슬... 작성자 윤오맘 작성시간 09.09.25
  • 안녕하세용^^쥬델에서 인사드립니당^^ 추석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어요^^연휴 기대감으로 일주일 버틸것 같네요^^명절증후근 생기지 않게 다들! 마음 단단히!ㅎㅎ 작성자 현실속의그대 작성시간 09.09.25
  • 울릉도 가는게 배편이 묵호에서 12시 반이였었는데 좀전에 변경이 됐다고 전화가 왔네요.. 9시로 변경되었다고.. 8시반까지는 도착해야한다구 하는데 꼭두새벽에 출발해야할꺼 같아요.. 그때 또 연휴라서 차도 밀릴꺼 같고.. 집에감 혼자 밥먹어야해서 저녁까지 친정에서 먹구 갈려구요..ㅋㅋ 밥먹구 후딱 집에가서 신랑 기다려야죠..ㅋㅋ 다들 저녁 맛있게 드시고..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용~~ 전 주말에 올만에 농구보러가서 완전 신나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25
  • 전에 말햇던 바운서 .... 우리 민우가 별로인가봐요~좀 그위에 누워있음 좋겟고만...엄청기대햇엇는뎅...ㅠㅠ 결국은 아직 사용못하고잇어요~ㅎㅎ 신나는 금요일 어찌 다들 잘지내시고계시나요? 좀전에 바나나하고 우유랑 넣고 믹서기에 갈아 마셨는뎅 맛있더라고여. 바나나우유?ㅎㅎ 함 해보셔요.맛나요.^^ 주말들 잘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5
  • 날씨가 꾸물꾸물....잘지내시죵~ 다시 바쁜 주말이 오네여...행복한 주말 되자구여~ㅎ 작성자 쥬델맘 작성시간 09.09.25
  • 졸리고 하품이 나오네요~ 커피가 아무 소용없어요 ㅋ 오늘은 아침 근무여서 3시 퇴근!!정집이 회사와 차로 10분~15분 사이 거리여서 들렸다 엄마 얼굴 보고 가려구요!! 마침 집에 있으시다고 하네요.다들 있다 퇴근 잘 하시구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25
  • 출석~^^ 과년한 신부가 결혼 날 잡고 나니 정신이 하나두 없네요~^^ 체력도 딸린다는 ㅜㅜ 많이 도와주세용~~~!! 작성자 ★ 여왕~ 작성시간 09.09.25
  • 오늘 니쥬가 월차여서 수다떨 사람이 없네요..ㅋㅋ 오늘이 벌써 금요일... 시간 참 빠르다는..ㅋㅋ 어제 신랑이 1시 출근이라서 더 시간이 빨리간거 같아요.. 회사 투표하는 날이라고 1시까지 가도 된다고 해서..ㅋㅋ 몇일전부터 저도 태동이란걸 느끼고 있어요..ㅋㅋ 전 기냥 배에서 소화되는 거겠지 생각했는데.. 아닌거 같더라구요.. 어찌나 신기한지..ㅋㅋ 어젠 뽈록 거리릴래 신랑한테 만져보라구 했더니 또 뽈록 거리는거에요 신랑도 신기해하고..ㅋㅋ 첨 경험해보는거라 넘 신기한거 같아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25
  • 어제 그 역사적 현장에 가지 못하구 티비로 봤더니 넘아쉬웠어요 ㅋㅋㅋ 오늘은 날씨가 넘 흐리네요... 초겨울 하늘 같은 ㅋㅋㅋㅋ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은 훈훈한 훈요일이니까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25
  • 어제 정읍에 2am이랑 포미닛 왔어요. 정읍에 잇는 대학 축제에 왔는데.. 포미닛은 가수 같다는 느낌이 안들더라구요.. 그냥 어린애들이 와서 노래 부른는거 같고.. 2am은 노래를 감칠맛 나게 잘 부르더라구요... 드라운 아이걸스 춤도 추고... 대박이였어요.. 이제부터 2am 팬되려구요..신랑이 아돌 스타 오니간 자기는 눈에 안보이냐고 질투하던데요 여자 아돌보다 ~~ 남자 아돌 너무 좋아요..10월엔 소녀시대 온다고해서.. 거기가봐야겠네요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25
  • 아침 날씨는 쌀쌀합니다. 그제랑 어제랑은 오랜만에 밑반찬들을 만들었어요. 맛있을런지 ㅋㅋ 미역줄기 볶음, 멸치넣고 오뎅볶음, 쥐포조림, 메추리알 장조림까지... 친한 친구 한명이 애들이 둘인데 작은애는 이제 100일이라 정신이 하나 없어서 음식을 잘 못해먹드라구요 그래서 낼 같다줄라고 넉넉하게 했답니다. 참~ 울랄라님 음식 준비해야해서 걱정 많으시죠? 미역줄기 볶음이라도 챙겨 드릴까요? 쪽지에 연락처 남겼으니 전화한번 주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25
  • 어제 참치김밥 정말맛있었어요~ㅎㅎ 어제 새벽엔 우리민우가 새벽1시부터 4시까지안자서 ㅡㅡ;;...지금 정말 졸려요~아가자고있을떄 잠깐자려고요. 수고하시고 즐건 금욜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5
  • 회사에서 식사하고 상담일지 쓰고 잠시 이곳에 출석을 하네요. 저녁을 많이 먹어서인지 몸이 부대끼고 이래저래 힘이드는 시간이군요 신랑은 이 시간에 새로운 직원도 왔구해서 겸사겸사 회식하고 있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24
  • ㅇㅏ....배고파요.엄마가 참치김밥만들어 주신다고해서 엄마퇴근해서 오기만을 기다리고있어요. 곧퇴근시간이네요~다들 퇴근잘하시고 저녁식사들맛나게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4
  • 저녁에 군산 야구 보러 갈라했는데 같이 갈 친구가 신종플루 위험때문에 가지말자네요....오늘 이기면 1위확정하는데..역사적인 그 순간에 자리할수 없다는게 넘 아쉬워요... 그냥 혼자라도 갈까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24
  • 카페 둘러 볼려구 들어왔는데 급 나가야 할일이 생겼네요.. 이따 저녁에 다시 접속해야겠어용~ 다 들 좀더 고생하세용~~ 니쥬는 이따가 또봐야겠네~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24
  • 다들 즐거운 점심시간되세요~ 작성자 사랑해 작성시간 09.09.24
  • 오늘도 행복한 미소 지을수 있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09.24
  • 갑자기 연락을 받았어요..일요일에 심방후 저희집에서 밥 먹는다구,, 이게 말이 됩니까?왜 하필 울집에서 시댁 식구들도 오셔서 드신다는데.혼자 죽어날거 같아요.. 엄마한테 말했더니. 시댁식구라 가서 도와줄수도 없구 어쩌냐고 혼자서 해야지.. 하는데 앞이 깜깜합니다. 지금 요리 레시피 보면서 멀 해야하나.. 보고 있어요.. 작은 천사님이 알려주신 월남쌈 해보려구요.. 불고기는 마트가서 재어놓은거 사구요.. 또 뭐해야되죠?ㅜ.ㅜ 날 죽이려하는거 같아요.. 맨날 바쁜거 아시면서.. 왜날 으앙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24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