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읍에 2am이랑 포미닛 왔어요. 정읍에 잇는 대학 축제에 왔는데.. 포미닛은 가수 같다는 느낌이 안들더라구요.. 그냥 어린애들이 와서 노래 부른는거 같고.. 2am은 노래를 감칠맛 나게 잘 부르더라구요... 드라운 아이걸스 춤도 추고... 대박이였어요.. 이제부터 2am 팬되려구요..신랑이 아돌 스타 오니간 자기는 눈에 안보이냐고 질투하던데요 여자 아돌보다 ~~ 남자 아돌 너무 좋아요..10월엔 소녀시대 온다고해서.. 거기가봐야겠네요 ㅋㅋ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9.25
아침 날씨는 쌀쌀합니다. 그제랑 어제랑은 오랜만에 밑반찬들을 만들었어요. 맛있을런지 ㅋㅋ 미역줄기 볶음, 멸치넣고 오뎅볶음, 쥐포조림, 메추리알 장조림까지... 친한 친구 한명이 애들이 둘인데 작은애는 이제 100일이라 정신이 하나 없어서 음식을 잘 못해먹드라구요 그래서 낼 같다줄라고 넉넉하게 했답니다. 참~ 울랄라님 음식 준비해야해서 걱정 많으시죠? 미역줄기 볶음이라도 챙겨 드릴까요? 쪽지에 연락처 남겼으니 전화한번 주세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9.25
갑자기 연락을 받았어요..일요일에 심방후 저희집에서 밥 먹는다구,, 이게 말이 됩니까?왜 하필 울집에서 시댁 식구들도 오셔서 드신다는데.혼자 죽어날거 같아요.. 엄마한테 말했더니. 시댁식구라 가서 도와줄수도 없구 어쩌냐고 혼자서 해야지.. 하는데 앞이 깜깜합니다. 지금 요리 레시피 보면서 멀 해야하나.. 보고 있어요.. 작은 천사님이 알려주신 월남쌈 해보려구요.. 불고기는 마트가서 재어놓은거 사구요.. 또 뭐해야되죠?ㅜ.ㅜ 날 죽이려하는거 같아요.. 맨날 바쁜거 아시면서.. 왜날 으앙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