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늘 아침은 많이 피곤하네요... 눈이 저절로 감겨요 ㅠ.ㅠ 아침도 못먹고 와서.. 배고프고.. 춥고.. 졸리고..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09
  • 오늘은 6시 칼퇴근 했어요... 내일은 밤11시까지 근무할터라 오늘은 일찍 퇴근시켜 주더라구요...ㅎㅎ 결혼식까지 D-108일... 너무 많이 남은거 같기도 하고 너무 적게 남은거 같기도 하고...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담달 웨딩촬영까지 살을 빼야하는뎅... 그래서 '위핏' 질렀어요...ㅋㅋ 오늘 8시 이후 배송된다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넘 기대되네요...ㅎㅎ 제가 사용해보고 후기 남겨 놓을께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9.08
  • 한번씩 구경해보니깐... 2번씩 촬영을 하신분도 계시던데... 여긴 다 2번으로 나눠서 촬영하나요??? 작성자 PARADISEKISS 작성시간 09.09.08
  • 아가랑 몇시간씨름하고 이제야 잠들었네요~허리아프고 어깨아파요.ㅜㅜ 아가잘때30분이라도 눈부쳐야겠어요~님들 남은 오후도 수고하시고 힘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08
  • 아까 접속해서는 댓글만 달구 출첵을 안했네요... 아침겸 점심으로 아까 10시 반에 밥먹었더니 배가 슬슬 고파질려고 하네요.. 간식을 좀 먹어야 할듯..ㅋㅋ 엄마가 꽃게 쪄먹으라고 이따 집에 갈때 꽃게 가져가라고 하네요..ㅋㅋ 저녁에 신랑이랑 쪄먹어야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08
  • 오늘 벌써 커피는 두잔~ 그래도 오늘은 오전 근무여서 3시면 전 퇴근이랍니다. 신랑이 교육을 가서 친정 집 앞 아파트에 사는 친구네집 가서 친구얼굴 보고 다시 엄마에게 가려구요 어제 싱싱한 부안에서 잡은 꽃개가 친정집에 선물로 와서 엄마가 저녁에 꽃개탕 해주신데요 ㅋㅋ 벌써 기대되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08
  • 지금 열심히 레시피보고 시아버지 생신상 준비하려고합니다. ㅋㅋ 근데 밑반찬이,,,, 요리는 어느정도했는데,, 이제 밑반찬 알아보러 고고싱해야겠어요... 님들 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9.08
  • 결혼앞두고 여기저기 인사다니느라 못쉬었더니 피곤하네요. 에구 허리야.. 작성자 쥐포맛나 작성시간 09.09.08
  • 아침에 분갈이 하려고 꽃집에 다녀왔는데... 너무너무 이쁘게 꾸며놓은거에요... 신기하게 생긴 고양이도 두마리 있구 인테리어가 넘 잘되있더라구요...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나두 이런 꽃집하나 하구 싶단 생각했어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08
  • 오늘 아침에는 몰했는지 이제서야 출췍을 하네요.ㅋㅋ 아까는 아랫배가 뭉치더니 지금은 또 진정되었어요... 아가를 낳구도 힘들다고들하는데,,, 더우니까 빨리나왔으면 좋겠어요.. 벌써부터 긴장되고 떨리고 그러네요.. 님들 오늘하루도 힘내시고 이따가 점심식사 맛나게하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9.08
  • 울아들 젖먹이고 잠시들왓어요~아가가 젖병에 익숙해져서그런지 잘빨지않아 유축해서먹이고있어요~ㅠㅠ 울더라도 빨리는 연습을 하라고하던뎅 정신없이 울면 열이라도날까봐 유축해놓은거 중탕해서 젖병으로 먹이고...아가 칭얼대요 가봐얄까봐요~예비맘들 즐태하시고 오늘하루도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08
  • 요즘 계속 출산정보 알아보느라 정신이 없어요.....아직 많이 남았는데 미리 알아보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네요^^ 이것저것 너무 많아서 알아볼수록 새롭고 재밌어요....일요일날은 출산용품 몇개 구입했는데.....완전 기본만 1개씩 했는데요 가격이 60만원이 넘더라구요~ 앞으로 들어갈 돈은 이거의 몇배인데......ㅎㅎ.....글도 울 아가를 위해 쓰는 돈이라서 하나도 아깝지 않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9.08
  • 뜨아~ 신혼여행 다녀왔어요~ 다들 잘 지내셨져~?? 오자마자 일상으로 돌아가니..정말 정신없네요~ 2주일정도는 주변 지인들께 인사하구 집정리하면서 지내야할듯하네요~ 결혼 준비하는것처럼 결혼후도 바쁨모드~큭. 작성자 lovesense 작성시간 09.09.08
  • 신랑은 어제부터 내일까지 회사에서 교육을 서울로 갔는데요... 아휴~ 벌써 보고파요^^* 모두들 오늘도 근무 잘 하시공 웃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08
  • 어젠 주말에 모임을 1박으로 갔다온 역파였나 근무가 힘들더라구요 종일 멍해지는 것 같고... 오늘 아침도 일어나기 참 힘들었네요~ 오늘도 잘 견뎌야 할텐데... 아무래도 커피한잔 마시구 근무 시작해야겠어요 ㅋ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08
  • 화요일이네요... 오늘은.. 회사 그만두는 아이 덕분에(?) 사장님께서 참치회를 사주신다고 해서.. 퇴근시간만 기다리고 있네요.. 얌얌.. 맛있는.. 참치회..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08
  • 지난달 캐리비안베이 갔다가 까맣게 탔는데 잘 안없어 지네용... 담달 말일에 웨딩촬영인데 그때까지도 남아 있음 어쩌죠?? 팔하고 몸체하고 색상이 다르면 완전 이상할텐데...ㅜㅜ 피부 하얗게 만드는 법좀 알려주세요...-_-;;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9.07
  • 주말에 동생이랑 신랑이랑 같이 보냈어요... 하루종일 집에 있기는 했지만...ㅎㅎ 오랜만에 집에서 암것도 안하고 쉬니까 좋더라구요...^^ 근데 동생이랑 신랑이랑 서로 괴롭히고 싸우고 하는통에 짜증나기도 했어요...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 화를 냈더니만 2~3시간정도는 조용하더니 그대로 다시 돌아오고... 이긍... 이 인간들을 어쩌면 좋을지...에효~~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9.07
  • 저번 주말에 샾에 다녀왔는뎅.. 역시나.. 내집에 있는거처럼 넘 편했답니당~ㅋㅋㅋ 칭구 계약하고.. 가족사진 찍은거 찾아오구... 가족사진 주신거에 다시한번 감사함을 느끼고~ㅋㅋㅋ 사진이 넘 잘나와서 좋았어용~~ 사장님은 촬영나가셔서 아쉽게 못 뵙구 왔지만.. 오늘은 신랑이 회사에서 밥먹구 온다구해서 혼자 밥먹어야해요 ㅠㅠ 신랑 기다렸다 먹음 넘 늦게 먹게 되서 일찍 먹는건 좋긴 하지만..ㅋㅋㅋ 엄마가 사과랑 배 챙겨주셨는데 과일은 신랑 오면 같이 먹구.. 전 이만 밥먹으러 가야겠어용~~ 다들 식사 맛있게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07
  • 아침에 들어와서는 댓글만 달고 나갔네요^^ 모두들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남은 오후도 기분좋게~~ 작성자 ⓨⓤⓜⓘ 작성시간 09.09.07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