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6시 칼퇴근 했어요... 내일은 밤11시까지 근무할터라 오늘은 일찍 퇴근시켜 주더라구요...ㅎㅎ 결혼식까지 D-108일... 너무 많이 남은거 같기도 하고 너무 적게 남은거 같기도 하고...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담달 웨딩촬영까지 살을 빼야하는뎅... 그래서 '위핏' 질렀어요...ㅋㅋ 오늘 8시 이후 배송된다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넘 기대되네요...ㅎㅎ 제가 사용해보고 후기 남겨 놓을께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9.08
오늘 벌써 커피는 두잔~ 그래도 오늘은 오전 근무여서 3시면 전 퇴근이랍니다. 신랑이 교육을 가서 친정 집 앞 아파트에 사는 친구네집 가서 친구얼굴 보고 다시 엄마에게 가려구요 어제 싱싱한 부안에서 잡은 꽃개가 친정집에 선물로 와서 엄마가 저녁에 꽃개탕 해주신데요 ㅋㅋ 벌써 기대되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9.08
요즘 계속 출산정보 알아보느라 정신이 없어요.....아직 많이 남았는데 미리 알아보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네요^^ 이것저것 너무 많아서 알아볼수록 새롭고 재밌어요....일요일날은 출산용품 몇개 구입했는데.....완전 기본만 1개씩 했는데요 가격이 60만원이 넘더라구요~ 앞으로 들어갈 돈은 이거의 몇배인데......ㅎㅎ.....글도 울 아가를 위해 쓰는 돈이라서 하나도 아깝지 않아요~작성자ⓨⓤⓜⓘ작성시간09.09.08
주말에 동생이랑 신랑이랑 같이 보냈어요... 하루종일 집에 있기는 했지만...ㅎㅎ 오랜만에 집에서 암것도 안하고 쉬니까 좋더라구요...^^ 근데 동생이랑 신랑이랑 서로 괴롭히고 싸우고 하는통에 짜증나기도 했어요...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 화를 냈더니만 2~3시간정도는 조용하더니 그대로 다시 돌아오고... 이긍... 이 인간들을 어쩌면 좋을지...에효~~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