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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잘보내셨어요?? 전 신랑도 일하구 저두 수업이 있어서 어디 나가지도 못하구 심심하게 보냈어요.... 다가오는 주말은 잼나게 보내고싶은데.....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07
  • 아구..~~~ 졸려요.. 어제 신랑후배 결혼식갔다가 피로연간다고하길래 전 친구만나서 수다떨공,,,, 시내에서 진북동까지 열심히 대화하면서 걸어가구 걸어가니까 거즘 한시간걸리더라구요 하도 천천히가서 그케 오래걸렸나봐요 신랑 친구집앞에서 기다리공 ㅋㅋ 집에와서 씻구하니까 몸이 완죤 녹초.. 그래도 오랫만에 수다떨고 걸으니까 기분은 좋더라구요... 가끔 그렇게 걷는것도 조은거같아요 ㅋㅋ 님들 오늘하루도 힘내시고 홧팅!!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9.07
  • 주말에.. 벌초하고 왔더니.. 완전 몸살 났답니다... 이번에 무슨 공사한다고 해서.. 땡볕에 엄청 땀 흘리공.. ㅠ.ㅠ 아주.. 긴.. 일주일이 될거 같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07
  • 주말들 잘보내셧어요? 방금 아가 젖먹이고.. 잠시 들왓어요~2시간에 한번씩깨고 먹느라 잠을 제대로 잘수가없어요~ㅠㅠ 애기만나면 가뿐할줄알앗더니...모유수유중이라 3시간에 한번씩 유축도해야하고....하루하루가 정말 정신없어요~예비맘들 많으신뎅 이런말하면 두려울라나요?ㅎㅎ 그래도 이쁜 아가 모습보면 힘든거 잊어버리는거 같아요~님들 오늘하루 다들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07
  • 주말에 신랑 고등학교 동창모임이 가족모임으로 하는데 한화콘도로 갔답니다. 친구들 6명이 저희를 마지막으로 모두 결혼하고 가족을 이루어 모이니 19명 ㅋㅋ 총 책임을 맡은 (회장) 신랑 친구가 1박을 하니 나름 일정표를 맬로 보내주면서 콘도까지 오는길 양평에 두물머리, 세미원이 있다고 알려주더군요 구경하고 오라고... 신랑 친구가 한 차로 가자고 연락와서 친구네랑 같이 올라가면서 들렸는데 괜찬아요~ 산책도 되구~ 연꽃도 보고~ 나중에 한번 가보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07
  • 촬영후기 올리면서 출석첵~하고가요^^ 작성자 정금순 작성시간 09.09.06
  •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정했는데..가얄할지 바꿔야할지 고민되요..ㅠㅠ 작성자 쥐포맛나 작성시간 09.09.05
  • 날이 갈수록 신종플루땜에 난리네요....그동안 저도 신종플루를 너무 얕잡아보고 안이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어제도 아무 생각없이 백화점 갔다왔는데^^ 임산부는 고위험군이라 특히 위험한데......신종플루 좀더 조심해야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9.05
  • 토욜인데 신랑이 출근해서 늦잠도 못잤어요 ㅜㅜ 지금 다시 자려구요 ㅋㅋ 놀토가 아니라서 오후에 애덜 수업이 3개나 있어..그땐 좀 정신없을듯요.... 다덜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05
  • 게다가 결혼도 아직 안해서 요리야~잘 못한다지만... 말을 이쁘게 하면 기분이 좋을 수 있잖아요... 국 끓이면 안 될까요? 하면서... 더이상 말하기 싫어서 그럼 나 쉬운거 계란탕한다 하고 끓여 먹었답니다. 국이 먹고 싶었나부다 이해할 수 있지만 날씨 탓인지 열이 받네요^^* ㅋㅋ 가끔 샘의 행동이 짜증나는 날이 있네요^^* 속이 좁죠...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전 낼 신랑 고등학교 동창 (친한 친구들 6명) 모임을 가족 모임으로 하는데 한화콘도로 놀러갑니다.(애들까지 총 19명 많죠...)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04
  • 오늘은 오후근무라 10시 퇴근인데요 같이 근무하는 샘 때문에 살짝 짜중났네요~ 저흰 해먹는지라 저녁 6시 다 되서 밥을 차리는데 와서는 국물없나? 계속 그러는거예요... 사실 더워서 그냥 있는대로 먹자고 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자꾸 그러길래... 더위서 안한거야 그냥 먹자 하는데 국물 할 것 없나... 또 그러는거예요... 확 승질이 나서 그럼 선생님이 끓여봐 했답니다. 오는 대답은 난 끓일 줄 몰라요 라네요... 내가 자기 밥 차려주는 사람도 아니고 더운날은 국이 없어도 이해하고 차려먹을 수 있는거잖아요. 안그래도 직원으로 온지 5개월째인데 가끔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철이 없단 생각을 하게 만들더라구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04
  • 점심은 맛있게 드시고 오셨어요? 전 점심 먹고 노둥부에다 전에 다니던 회사 신고했어요.. 도저히 사장말을 믿을수가 없어서 신고해버렸어요.. 다음주에 저보고 출도 하래요 조사받으로 ..마치 범죄인 조사 받는 듯한 기분.... 어제까지 기분 좋았는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04
  • 아주 오랜만에 인터넷 해요~ 바람이 선선 한듯 하더니 오늘은 왜케 더운지 ㅠ.ㅠ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09.09.04
  • 아.. 아침에.. 댓글만 달고.. 출첵을 안했네요... ㅋㅋ 밥먹고 오는데.. 오늘도 역시나.. 덥네요... 한여름도 다 견뎌내쓴데.. 마지막 늦더위가 참 힘들게 하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04
  • 오늘부터 태어날 아가를 위해 배냇저고리와 손싸개 발싸개 턱받이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인터넷에 보니 엄마가 바느질해서 만들수 있도록 재단이 되어서 나오더라구요....^^ 어서 구매해서 만들기 시작해야겠어요^^ 완성품 사는것보다 만드는게 더 비싸지만......그 값어치는 돈으로 비교할 수가 없겠죠?? 벌써부터 신나요!!! 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9.04
  • 이런 기분이었군요~~ㅋ 새로운 샘플이 나왔을 때의 상실감과 아쉬움~~ㅎㅎ 아~~ 다시 찍고 싶어져요~ ^^;; 두번찍느라 지쳐버린 우리 예랑이가 들음 쓰러지겠죵~~ㅎㅎ 저만 재밌어서리~ ^^ 9월에 찍기로 한 친구가 넘 부럽네요~ 후다닥~~ 결혼준비를 끝내겠단 생각에 넘 더운날 찍어 사진도 욕심껏 다 못찍은것만 같고 ~ 어디 이벤트라도 당첨되어 사진 다시 한번 더 찍어봤음 좋겠어요~~ ^^ 7팀 소개하면 리마인드촬영 기회 주시는건가요? 7팀 제발~~ㅎㅎㅎ 작성자 아잉이 작성시간 09.09.04
  • 아침부터 더워요.... 오후에 친구 신랑이 선유도에서 싱싱한 꽃게 갖다준다고 해서리.. 벌써부터 떨려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04
  • 님들 잘들지내셧어여? 저 애기낳고 복구ㅣ햇어요~ㅋㅋ 조리원에 나와서 친정에서 아직 조리중이지만요.^^ 올해 저희부분 큰선물을 받앗는뎅...까페에서도 저에게 큰감동과 기쁨을 주셧어요~까페에서 보내주신 큰꽃바구니에 식구들에게 어깨가 으쓱햇어요~히..신랑도 넘고맙다고 말전해달라햇는뎅.^^ 들어오자마자 이벤트 당첨까지 확인하고 감동이 두배예요. 이젠 자주뵐수있어 좋아요~친정에 온기분?ㅋㅋ 15시간 진통에 우리 꼬맹일 만났는뎅 엄청눈물이 나더라고여~그동안 있었던 일들 천천히 얘기해드릴께요~님들 오늘하루수고하시고 즐거운날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04
  • 오늘은 금요일.. 전 금요일의 맛을 모른답니다. 낼도 출근..ㅠㅠ 친구들이랑 강천사갈까 생각중인데,, 아직 확정이 아니라서리..ㅋㅋ 어여 글 남기고 후딱 일하러가야것어요... 급여도 다 끝내고 어느정도 마무리를 해서 꼭 한두군데때문에 마감을 못하니까 죽겠어요 ㅠㅠ 님들 오늘하루도 힘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9.04
  • 오늘은 다들 기다리고 계실 금요일이네용~~ 원래 내일 산부인과 가는 날인데.. 신랑이 내일 출근한다고 15일에 회사 쉰다고 그날 같이 가자구 하네요.. 10일이나 늦게가도 될런지...ㅋㅋㅋ 병원가는 날은 항상 기다려지는거 같아요.. 병원가서 기다리는건 싫지만.. 아가를 볼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은 좋아용~ 다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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