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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켜먹는거 별로라 집에 손님오면 월남쌈을 준비해서 내놓는데요 괜실히 푸짐하게 보여서 좋더라구요... 혹시나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칵테일 만드는 방법 있는데 나중에 정리하게 되면 올려드릴께요^^* 싸이에 올려놓은 사진들 찾아야겠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01
  • 오늘 신입QA들이 왔어요... 한명은 저보다 나이가 많고 한명은 어리고... 이번엔 막내를 벗어났네요...ㅎㅎ 내일부터는 빡쎄게 평가 해야겠어요... 고 장진영씨의 명복을 빌고 모두들 힘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9.01
  • 저두... 친정가서 밥먹구 들어왔어요.. 인터넷 켰더니... 에효.. 안좋은 소식이 있어..기분이 처지네요... 장진영.. 참 이쁜 배우였는데.....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01
  • 오늘도 역시 친정에서 놀다가 4시 반쯤 집에와서 청소좀 하고... 카페 생각나서 컴앞에 앉았어용~~ 이따 신랑 퇴근하면 공원에 산책 가기루 했는뎅... 신랑 올려면 아직 한시간 반 넘게 남았네요.. 그동안 tv보면서 기다려야할듯.. 오늘 저녁은 신랑이 과일만 먹는다던뎅.. 정말 과일만 먹을지..ㅋㅋ 다들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01
  • 왜 이리 시간이 느리게 가는지..일도 하기 싫구 따분해 죽겠네요.. 점심에 먹은 자장면이 소화도 안되고.. 왜 전 이상하게 라면하고 자장면 먹으면 소화가 안될까요? 우동이랑 수제비랑 소바랑 냉면은 소화가 잘되는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01
  • 첫 등굡니다~~~ 출첵하구 가요~~ 지금 삼실에서 멍때리다가 문득 글올린다구 이러구 있네요 ㅎㅎㅎ 작성자 토이팩토리 작성시간 09.09.01
  • 어젠 아는 동생이 김제사는데 퇴근하고 집에 집들이겸 놀러왔답니다. 남친은 일이 좀 늦을거라고 나중에 오구... 둘이 결혼하려고 약속했나봐요... 양쪽 어머님들이 좋아하신다고 하는데 아마도 내년에 하고싶은 생각인 것 같아요~오랜만에 얼굴보니 좋았구요^^* 월남쌈에 새우튀김, 오뎅국에 밥 먹고, 신랑이 칵테일도 만들어주었답니다. 항상 집에 손님 올때면 도와주니 고맙더라구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01
  •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네요.....이제 가을인가봐요^^ 얼굴에 스치는 바람이 참 기분좋은 하루네요~ 회원님들 모두 신종플루 조심하세요!!(요즘 인사말이라죠??) 작성자 ⓨⓤⓜⓘ 작성시간 09.09.01
  • 오늘도 역시 신랑 출근시키고 전 카페에..ㅋㅋㅋ 아침에 출근준비 안하고 신랑 밥만 챙겨주니깐 여유가 많아서 좋네요..ㅋㅋ 어제 저녁에 치킨 먹은게 아직까지 배가 부른거 같아서 전 신랑 밥먹는데 앞에 앉아만 있었어요.. 갈치구이한거 가시 발라주고..ㅋㅋ 9월 첫날이네요... 첫날 시작 행복하게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01
  • 일교차가 심한날씨네요.. ㅋㅋ 오늘.. 친한동생이 얼마 후에 회사를 그만둬서.. 송별회겸.. 맛난거 먹으러.. 토다이 갑니당.. 동생이 연어초밥이 먹고 싶다구해서.. ㅋㅋ 전 초밥 먹으면 배불러서 많이 못먹으니.. 연어만 왕창 먹고 올려구요.. ㅋㅋ 다이어트할려고했는데.. 항상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01
  • 오늘 어머님 한복 맞추고 삽겹살사서 시댁가서 온가족이 평상에 둘러앉아 고기꿔먹고 왔어여~~ 다행히 다 먹을때쯤,,, 빗방울이 떨어지더라구요ㅎ 제주산 돼지고기라 비싼만큼 맛있었어여~ㅋ 담주에 예단 들어갈껀데,,, 참고할 사항 있음 귀뜸좀 해주세요~~ ^^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31
  • 오늘 8월평가 시스템 입력하고 이것저것 하느라 정신없는 하루 보냈어요... 내일부터는 9월 평가 들어가야 하는데 신입QA가 내일부터 2명이 더 출근을 하는터라 기존QA들이 교육시켜야 해서 셋이서 500명이 넘는 인원들을 다 평가를 해야한다니 눈앞이 깜깜하네요... 실시간 모니터링도 해야하는데... 그놈의 KSQI가 뭔지... 정말 바쁜 9월을 보낼거 같아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31
  • 친정에서 놀다가 좀전에 와서 차 매트 빨고.. 카페 소식 궁금해서 들어왔어용~어제 바다 갔다옴서 생선을 사왔더니 매트에서냄새가~~ 으~~ 좀전에 신랑 전화왔는데 저녁에 치킨 시켜 먹자구 하네요... 신랑 퇴근하면 8시인뎅.. 이러다 정말 동글이 되겠어요 ㅠ.ㅠ 벌써부터 둥글이 되면 안되는뎅... 다들 저녁식사 맛있게 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31
  • 교육원 갔다가 오는길에 햄버거 사갖구 와서 점심해결했어요... 오전엔 해가 반짝하더니 지금은 좀 흐리고 쌀쌀하네요... 오후 수업전에 잠좀 자두려구요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31
  • 파피투스가 이제 회사 출근을 안해서.. 제가 심심하네요.. ㅠ.ㅠ 이제 카페가 저의 놀이터가 될듯..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8.31
  •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뿌고,,ㅠㅠ 9월달에는 기분이 정신없이 보낼듯해요..사람이나 후딱 구해져야 인수인계하고 관두는데,ㅠㅠ 어쩌면 좋죠... 이러다가 막달까지 다니게되면은..ㅠㅠ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31
  • 3일간의 휴가가 왜 이리 빨리 끝나는지.. 간만에 친정집에서 자니 너무 좋은거 있죠? 엄마가 해주는 음식도 먹구.. 이렇게 좋을수가 없다니.. 쭈욱 그러고 싶지만 .. 일요일은 친구들과 진안 계곡으로 놀러갔다 왔죠 비가와서 쌀쌀하긴 했지만 나름대로 잼있게 놀았답니다.. 고스톱도 치구.. 돈도따구 ㅋㅋ 오늘하루고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31
  • 신랑 출근 시키구.. 들어왔어용~~ 들어와서 댓글달고.. 출첵을..ㅋ 오늘부터 집에서 쉬는데 눈은 왜케 일찍 떠 지던지.. 신랑 출근하는거 보구 집에 이러구 있으니 여유있고 좋네용..ㅋㅋㅋ 어젠 신랑이랑 어머니랑 큰누나랑 조카들이랑 춘장대에 다녀왔어용~ 가서 바다도 보고... 맛있는것도 먹고..ㅋㅋ 비가와서 좀 쌀쌀한 날씨였는데도 물속에서 노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보는 내가 다 춥게 느껴졌다는..ㅋㅋㅋ 갔다와서 아파트 다시 함 보고... 나름 바쁘게 보낸거 같아용~ㅋㅋ 8월 마지막날 행복하게 잘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31
  • 쌀쌀한 아침이네요... 요즘엔 정말 긴팔 하나는 가지고 다녀야 할듯해요 ^^ 8월 마지막날.. 즐겁게 .. 보내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8.31
  • 오늘 오전은 신랑이랑 남문시장으로 가서 둘다 좋아하는 순대국밥 먹고, 시장에서 장보고, 마트로 가서 마트 장 볼거 보고, 화분집에 잠시 들렸다가 집에 왔답니다. 화분정리 좀 하고 점심먹고 끝으로 따뜻한 허브차로 마무리까지~그리고 전 오후 근무 출근... 휴일날 쉬어야는데 신랑이 청소해준다고 하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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