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원에 다녀왔는데 그냥 왼쪽 가슴이 결리는 거라네요... 별다른 이상은 없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네요... 그래도 아직까지 아프네요... 내일부터는 또 근무가 시작되는데 걱정부터 앞서네요... 신입팀원도 들어오고 평가도 새로 시작해야하고... 일이 넘넘 많아요...ㅜㅜ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8.30
2주 전부터 왼쪽 가슴이 답답한것 같더니 오늘은 통증이 오면서 아프네요... 근무하는 내내 힘들었어요... 회사 근처에 흉부외과가 없어서 가보지도 못하고... 내일은 일찍 일어나서 병원부터 가봐야 겠어요... 너무 힘드네요...ㅜㅜ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8.28
전 10시 퇴근 후 진안으로 저희 상담실 소장님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직원 한명이랑 문상간답니다. 밤이라 같이 가는 선생님도 운전하기 힘들지 않을까 했더니 신랑이 운전해준다고 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전 장거라 운전은 거의 안해봤거든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28
며칠전 글 올리면서 스파트필름 화분 신랑이 화분에 대해 잘 아는 직원에게 보여주고 상태확인해서 살려보겠다고 했잖아요 근데 출근하는길에 신호받으면서 그랬나... 차 안에서 화분이 엎어졌다는거예요 그래서 직원한테는 보여주지도 못하고 한줄긴가만 간신히 살고 있어 그것만 회사 화단에 심어놨데요. 사는지, 죽는지 보려구.,. 얼마나 웃었는지... 어제는 교육이 있어 여길 못 들어왔네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28
저 결혼식날 부케받았던 동생이 결혼한다구 해서 전수현 고고씽 하라구 했잖아요 ㅋㅋ 촬영이 벌써 내일이래요.... 아..내가 떨려라..... 오늘 수업이 10시반에 끝난다고 경상도 구미에서 그때 전주로 출발한다는거에요... 낼 6시반까지 샵에 가야는데... 그래서 왜 미리 말안했냐고... 그냥 초등부 수업만이라도 끝내고 6시에 출발하라구 했어요... 잠을 잘자야 이쁘게 나올텐데.... 웃는게 참 이쁜 동생이라.. 아마 사진 잘 나올것 같아요... 제 부케를 받은 동생이 전수현에서 같이 촬영한다구 생각하니까 기분이 새롭고.. 넘 좋은데요 ~~~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