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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분에 2주년 사진 잘 찍었어요..^^ 사진 찾으러 갈때 뵈요..^%^ 감사 감사. 작성자 햇살 가득한 날에 작성시간 09.08.30
  • 어제 병원에 다녀왔는데 그냥 왼쪽 가슴이 결리는 거라네요... 별다른 이상은 없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네요... 그래도 아직까지 아프네요... 내일부터는 또 근무가 시작되는데 걱정부터 앞서네요... 신입팀원도 들어오고 평가도 새로 시작해야하고... 일이 넘넘 많아요...ㅜㅜ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30
  • 수업끝나구 왔어요 ㅋㅋㅋ 학생네 할머니가 깨죽을 끓였다구 주시는데..솔직히 맛이 ㅋㅋ 근데..어른 성의라... 억지로 먹고왔어요..... 오늘은 좀 쌀쌀하네요..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30
  • ***오늘은 어제보다 더 좋은 일이 있을거야~~.*** 이렇게 주문을 외우듯 몇번씩 되새기면 정말 좋은 일이 생긴데요. 그래서 저는 오늘도 주문을 걸었답니다. ^^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08.30
  • 오늘은 비가 오네요!!! 라디오에선 날씨에 맞춰 조용한 노래만 흘러나오네요!!! 내일은 조금 더 쌀쌀해질듯... 우리 님들 감기조심하시구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세용^^ 작성자 전수현 웨딩 작성시간 09.08.30
  • 오늘 전수현과의 인연을 맺고 가입했어요~~ 앞으로 많이 도와주세요~~^^ 작성자 ♡지나사랑™♡ 작성시간 09.08.29
  • 8월인가 싶더니 어느새 9월이네요!!!다른해와는 다른 가을내음이 물씬 풍기는 9월이 될 듯 하네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전수현 웨딩 작성시간 09.08.29
  • 어제 3시까지 놀다가 자구. 아침에 일어나는데 왜케 피곤한지.ㅠㅠ 날도돕공,,ㅠㅠ 님들은 즐건주말에 모하실지^^ 부러버요... 님들 푹~~ 쉬시고 월요일에 봐용!!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29
  • 오늘은 쉬는 날인데도 일찍 눈이 떠졌어요... 출근할때는 그렇게 일어나기 힘들더니... 시간되면 얼른 준비하고 병원에 다녀와야겠어요... 어제는 그렇게 아프더니 오늘은 또 아무렇지도 않네요...인체의 신비...ㅎㅎ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29
  • 아침저녁으로 너무 쌀쌀하네요... 저두 감기기운이 있어서 머리가 띵해요~~ 엊그제 나갔을때 에어콘 바람이 넘 세다 싶었는데.... 외출시엔 가디건 하나는 챙겨야할듯해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9
  • 2주 전부터 왼쪽 가슴이 답답한것 같더니 오늘은 통증이 오면서 아프네요... 근무하는 내내 힘들었어요... 회사 근처에 흉부외과가 없어서 가보지도 못하고... 내일은 일찍 일어나서 병원부터 가봐야 겠어요... 너무 힘드네요...ㅜㅜ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28
  • 전 10시 퇴근 후 진안으로 저희 상담실 소장님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직원 한명이랑 문상간답니다. 밤이라 같이 가는 선생님도 운전하기 힘들지 않을까 했더니 신랑이 운전해준다고 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전 장거라 운전은 거의 안해봤거든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28
  • 벌써 또 저녁이네요.... 야구좀 보다가 9시 수업끝나고 푹 쉴라구요~~ 모두 저녁 맛나게 드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8
  • 며칠전 글 올리면서 스파트필름 화분 신랑이 화분에 대해 잘 아는 직원에게 보여주고 상태확인해서 살려보겠다고 했잖아요 근데 출근하는길에 신호받으면서 그랬나... 차 안에서 화분이 엎어졌다는거예요 그래서 직원한테는 보여주지도 못하고 한줄긴가만 간신히 살고 있어 그것만 회사 화단에 심어놨데요. 사는지, 죽는지 보려구.,. 얼마나 웃었는지... 어제는 교육이 있어 여길 못 들어왔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28
  • 웹하드에 박대선♡오은옥 부부 신혼여행 사진 올려 놓았어용~~ 나름 엄선해서 올렸눈데~영 아닌건 지우셔두 돼용~ㅋㅋㅋ 마지막까지 잘 부탁 드립니당~~~^^ 그리구~결혼식 다 끝났는데도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당~~알라븅 전수현웨딩~~!!^^*ㅎㅎ 작성자 *은♡옥* 작성시간 09.08.28
  • 어제 저녁부터 굶었더니 배고파 죽겠네요.. 언제 점심시간이 될지.. 손꼬박 점심시간이 기다려져요..시간이 왜이리 더디게 가는건지.. 온통 먹을게 눈 앞에서 아른거리고.. 으앙~~ 배고파~ 오늘수영 끝나고 친정집에 가요.3일간의 휴가를 친정에서.. 간만에 엄마랑 같이 쇼핑도 하구 그러려구요... 빨리 끝났음 좋겠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28
  • 결혼식나 비소식있네요~ 쩝...내일까지 맑은데...하필 일요일날 비올께 뭐람..ㅠ.ㅠ 많이 안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lovesense 작성시간 09.08.28
  • 어제 저녁에 친정집가서 멸치고추조림이랑 국이랑 엄마가 포도사놓으셨길래 왕포도도 가져오고..ㅋㅋ 집에 들어가는길에 양배추한개 사서 쌈싸먹어야겠다고 했더니 양배추도 엄마가 주셔서...ㅋㅋㅋ 양손 바리바리 싸들고 왔어용~ㅋㅋㅋ 신랑이 거의 8시에 퇴근해서 저녁을 항상 늦게 먹게 되용 이러다 살찔듯..ㅋㅋ 올만에 양배추 싸먹으니깐 맛나더라구요.. 양념장 만든것도 나름 괘안았고..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28
  • 저 결혼식날 부케받았던 동생이 결혼한다구 해서 전수현 고고씽 하라구 했잖아요 ㅋㅋ 촬영이 벌써 내일이래요.... 아..내가 떨려라..... 오늘 수업이 10시반에 끝난다고 경상도 구미에서 그때 전주로 출발한다는거에요... 낼 6시반까지 샵에 가야는데... 그래서 왜 미리 말안했냐고... 그냥 초등부 수업만이라도 끝내고 6시에 출발하라구 했어요... 잠을 잘자야 이쁘게 나올텐데.... 웃는게 참 이쁜 동생이라.. 아마 사진 잘 나올것 같아요... 제 부케를 받은 동생이 전수현에서 같이 촬영한다구 생각하니까 기분이 새롭고.. 넘 좋은데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28
  • 오느새 또 금요일이네요!!!일주일이 금방금방지나가는것같아요!!어제 비고오고 나니 바람끝이 조금은 차가워진것같네요!!!감기조심하시구요!!! 우리 님들 오늘 하루도 화이링 입니다요^^ 작성자 전수현 웨딩 작성시간 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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