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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바람이 시원하고 좋네요.. 근무시작하기전에 문을 열어 놓았더니.. 잠이 또 스르르~~ ㅋㅋ 비오기전 날씨는 참 좋은데 말이죠.. ㅋㅋ 오늘은 카드사에서 받은 영화 초대권(?)으로 영화보러 갈려구요.. 퍼펙트 겟어웨이인가?? 두장받았는데.. 정말정말 슬프게도 같이 갈사람이 없어서.. 결국 외숙모랑 가기로 했어요.. 참 슬픈 현실이군요... 글두 잼나게 보고 오겠습니다...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8.20
  • 새벽3시에 도착해서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고추를 하루종일 다듬었어요... 손에서 불이 날거 같아요... 제가 고추 다듬으면서 "아~서울가고 싶다."했더니 일하기 싫어서 오자마자 가려고 한다고 혼났어요...ㅋㅋ 내일은 무슨일이 기다리고 있을런지... 우선 여권 만들고 관사 신청하려면 혼인신고도 해야하고... 혼인신고 한다고 생각하니까 벌써 집을 떠나는거 같아서 맘이 좀 그렇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19
  • 오늘은 신랑이 회식있다구 늦게오네요 .. 기아 야구도 지구.... 어제 친구들 만난다고 외출해서 못볼땐 이기더니 ㅋㅋㅋ 책이나 읽으며 쉬려구요~ 모두 편안한 밤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9
  • 오전에 교육원에서 I message 라는 부모교육 받았는데 애는 없고 신랑한테 써먹어야겠어요.. 대화할때 내가 느끼는걸 알려주고 다음 행동을 수용하는 방식 괜찮더라구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9
  • 아고,,, 휴가가 끝나긴했나봐요 님들의 출첵이 많아요.. 읽구 댓글달구하니까 제껀 쓸시간도 없이..ㅠㅠ 요즘 근로복지공단에서 임금체불신청 그런것때문에 회사직원들 신청해주느라고 시간은 잘가는데,,, 님들도 급여 밀리신분들 신청하세요 회사에 아무 지장없으니까. ㅋㅋ 어제 일부 거의다 끝나고 어제 신청하신분들 담주중으로 또 전쟁이 시작될듯.. 한가할때 이런일이 터져서 다행이지만요.ㅋㅋ 후임도 안구해지공, 진짜... 빨리 쉬고싶은데,,, 이러다가 ㅠㅠ 아기낳을때까지 다닐까봐 겁납니다. 님들 오늘하루도 힘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19
  • 피곤의 극치!!! 이젠 아침이 무서워요~ 일어나기 싫어서 큰일^^ 결국 더 자다가 오늘도 아침밥 패스하고 복숭아 한개하고 미숫가루 우유에 타서 마시고 아침 대신합니다~ 어제 회사에 차를 두고 왔는데 오늘 신랑 쉬는 날이라서 군산 데려다준다는거 극구 말리고 버스타고 왔어요.....저 데려다주고 신랑은 혼자 또 집에 가야하잖아요~ 이런 호사는 누려도 되는데 저는 왜 이런걸 못누리는지....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8.19
  • 이상하게도 자주자주 들리게 되네요~^ ^ 여기 들어오면 또 다른 좋은 소식이 기다릴 것 같은.. 그런기분이 들어요~ㅋ 작성자 ★IONA★ 작성시간 09.08.19
  • 어제 결국 한약 지으러 안갔어용..ㅋㅋㅋ 좀만 더 버텨볼려고~ 담달부터는 집에서 쉬니깐 지금처럼은 힘들지 않을꺼 같아용~~ 어제 자는데 비소리가 어찌나 크게 들리던지.. 깜짝 놀래서 깼어요~ 소나기가 무섭게 내리더라구요... 언능 창문 닫고 바로 또 잠들었다는..ㅋㅋ 오늘은 신랑 일찍 끝나는데 축구 동호회에서 공차고 온다고 하네요.. 그서 전 퇴근후 친정으로~~ㅋㅋㅋ 엄마한테 맛난거 해달라고해야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9
  • 오늘 드디어 시골집에 내려 갑니다... 기분이 너무 좋네요... 빨랑 엄마아빠 보고싶어요... 아!그리고 시누이한테 결혼선물 해준다고 오늘 전화가 왔는데요... 냉장고 해달랬어요...ㅋㅋ 담번에 시누이 결혼할때도 우리가 해줘야 하잖아요...ㅎㅎ 이렇게 여러 사람한테 이것저것 받다보면 혼수장만은 다 끝날거 같아요...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18
  • 뭘 했는지 모르게 하루가 다 가버리네여~ 전 신랑이 회사에서 갑자기 업무상 일본어 번역해야하는 자료가 있다며 학원에서 일본어 강사인 제 친구에게 부탁해달라고 하길래 부탁하느라 정신없었네요 번역한 자료랑 가지고 중요한데 가야한다나 어쩐다나... 근데 친구가 하필 오늘 아픈거예요 그레도 기꺼이 해주어서 다행이였지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18
  • 퇴근들 하셨어요.. ? 전 집에와서 또 빨래 돌립니다.. 왜 가정일은 여자 만 해야하는지.. 신랑이 도와주는건 한정되어있구.. 가정일 너무 하기 싫어요 ㅜ,ㅜ 저만 그러나?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8
  • 출첵합니다~^ ^ 오늘은 너무나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네요..^ ^; 모두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IONA★ 작성시간 09.08.18
  • 오늘 우리 예신은 을지훈련때문에 숙직해얀데요. ㅠㅠ 요번달 내내 애쓰는 예신 ,, 안쓰럽네용~~ 뭐,,, 맛난거라도 만들어다 줘얄런지.ㅎ 오늘은 예단에 들어갈 이불 하고 왔습니당~~ㅋ 8월도 이제 며칠 안남았네용,, 금방 추석되고,,, 그럼 결혼하고~ ㅎ 혼자서 한번 히죽 웃습니당.ㅋㅋ ^____________^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18
  • 저도 요즘 거의 스파트필름이 죽어가고 있어 속상한데 알고보니 그 식물은 햇볕을 많이 안 좋아한데요 햇볕이 문제였나봐여 참으로 화분 키우는 건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안 되는 듯 하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18
  • 보노보노7님 벤자민은 모르겠는데 트리안은 물을 자주 줘야하고 잎에다도 분무기로 자주 해줘야 한데요 그리고 가지치기(보기싫은데만 살짝 해주는 정도만)하지 말고 크게 놔두면 크다가 밑으로 처지면서 어느사이 꽃이 핀다고 하는데 제거 우리집 건 2-3번 가지치기를 해서 아직 꽃은 보지 못했네요 중요한 건 가능한 화분에 물을 주는건 오후에 햇살이 강할 때 주게되면 잎이 탈 수 있데요 또한 잎에 직접적으로 물을 주는 것도 안 좋데요 잎이 물을 필요로 하는 식물은 분무기로 주는 정도로 하면 되구요 그러니 아침이나 저녁시간 선선할 때 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힘들면 인터넷으로 검색해가면서 알아가는 것도 도움이 될거예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8.18
  • 당분간 일이 없어서 한가할거래요..ㅜ.ㅜ 짤리지만 안는다면 다행이지만 어자피 계약이니 그떄까지는 짤릴리는 없을거 같구.. 지금 딴걸 하자니 마땅히 할것도 없구... 내일은 집에서 실습일지 좀 가져와서 써야할랑가봐요...이렇게 시간을 보내니 따분하기만하고 잠만오고... 요새 카페에 식구들이 글을많이 안남기는거 같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8
  • 인터넷 기사보다가 깜짝.. 아프리카에서 12명의 태아를 임신한 산모가 있다구 하네요... 지금까진 9명이 최대였다는데... 정말 대단한듯...의학적으로는 5명 이상이면 산모나 태아가 위험하다고 하는데... 이 산모는 자연분만까지 시도할꺼라네요... 긍데 거의 불가능할꺼라고... 메인화면 보니깐 양도문구가 떴네요.. 9월 1일자로 양도된다고..ㅋㅋ 더 많은 발전이 있길 바래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8
  • 오늘 가입하구..출석 체크합니다... 아직 정회원이 아니라...웨딩샘플도 못보고~~~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작성자 양은정 작성시간 09.08.18
  • 평생 민주화 투쟁만 하시다가 그렇게 고생만 하시다가 가시네요... 부디 정치적 압박없는 그곳에서 편히 사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8
  • 김대중 전대통령님도 서거하셨네요 ㅠㅠ 노무현 전대통령님 국민장때 많이 우셨던게 생각나네요... 이제 아프시지말고 편히 쉬셨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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