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3시에 도착해서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고추를 하루종일 다듬었어요... 손에서 불이 날거 같아요... 제가 고추 다듬으면서 "아~서울가고 싶다."했더니 일하기 싫어서 오자마자 가려고 한다고 혼났어요...ㅋㅋ 내일은 무슨일이 기다리고 있을런지... 우선 여권 만들고 관사 신청하려면 혼인신고도 해야하고... 혼인신고 한다고 생각하니까 벌써 집을 떠나는거 같아서 맘이 좀 그렇네요... 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8.19
피곤의 극치!!! 이젠 아침이 무서워요~ 일어나기 싫어서 큰일^^ 결국 더 자다가 오늘도 아침밥 패스하고 복숭아 한개하고 미숫가루 우유에 타서 마시고 아침 대신합니다~ 어제 회사에 차를 두고 왔는데 오늘 신랑 쉬는 날이라서 군산 데려다준다는거 극구 말리고 버스타고 왔어요.....저 데려다주고 신랑은 혼자 또 집에 가야하잖아요~ 이런 호사는 누려도 되는데 저는 왜 이런걸 못누리는지....ㅎㅎㅎ작성자ⓨⓤⓜⓘ작성시간09.08.19
오늘 드디어 시골집에 내려 갑니다... 기분이 너무 좋네요... 빨랑 엄마아빠 보고싶어요... 아!그리고 시누이한테 결혼선물 해준다고 오늘 전화가 왔는데요... 냉장고 해달랬어요...ㅋㅋ 담번에 시누이 결혼할때도 우리가 해줘야 하잖아요...ㅎㅎ 이렇게 여러 사람한테 이것저것 받다보면 혼수장만은 다 끝날거 같아요...ㅋㅋ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8.18
뭘 했는지 모르게 하루가 다 가버리네여~ 전 신랑이 회사에서 갑자기 업무상 일본어 번역해야하는 자료가 있다며 학원에서 일본어 강사인 제 친구에게 부탁해달라고 하길래 부탁하느라 정신없었네요 번역한 자료랑 가지고 중요한데 가야한다나 어쩐다나... 근데 친구가 하필 오늘 아픈거예요 그레도 기꺼이 해주어서 다행이였지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18
오늘 우리 예신은 을지훈련때문에 숙직해얀데요. ㅠㅠ 요번달 내내 애쓰는 예신 ,, 안쓰럽네용~~ 뭐,,, 맛난거라도 만들어다 줘얄런지.ㅎ 오늘은 예단에 들어갈 이불 하고 왔습니당~~ㅋ 8월도 이제 며칠 안남았네용,, 금방 추석되고,,, 그럼 결혼하고~ ㅎ 혼자서 한번 히죽 웃습니당.ㅋㅋ ^____________^작성자♡10월25일♡작성시간09.08.18
보노보노7님 벤자민은 모르겠는데 트리안은 물을 자주 줘야하고 잎에다도 분무기로 자주 해줘야 한데요 그리고 가지치기(보기싫은데만 살짝 해주는 정도만)하지 말고 크게 놔두면 크다가 밑으로 처지면서 어느사이 꽃이 핀다고 하는데 제거 우리집 건 2-3번 가지치기를 해서 아직 꽃은 보지 못했네요 중요한 건 가능한 화분에 물을 주는건 오후에 햇살이 강할 때 주게되면 잎이 탈 수 있데요 또한 잎에 직접적으로 물을 주는 것도 안 좋데요 잎이 물을 필요로 하는 식물은 분무기로 주는 정도로 하면 되구요 그러니 아침이나 저녁시간 선선할 때 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힘들면 인터넷으로 검색해가면서 알아가는 것도 도움이 될거예요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18
인터넷 기사보다가 깜짝.. 아프리카에서 12명의 태아를 임신한 산모가 있다구 하네요... 지금까진 9명이 최대였다는데... 정말 대단한듯...의학적으로는 5명 이상이면 산모나 태아가 위험하다고 하는데... 이 산모는 자연분만까지 시도할꺼라네요... 긍데 거의 불가능할꺼라고... 메인화면 보니깐 양도문구가 떴네요.. 9월 1일자로 양도된다고..ㅋㅋ 더 많은 발전이 있길 바래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