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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밤에 그렇게 비가 내리더니 우와~~~ 오늘 아침 햇살이 장난이 아닌데요... 하늘도 이쁘고.... 모두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08
  • 오늘까지 평가를 반이상 끝냈어요...ㅎㅎ 담주에는 이번주보다 좀더 여유로울거 같아요... 주말에 쉬니까 주말마다 일이 생기네염... 집에서 푹좀 쉬고싶은데... 모두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07
  • 신랑한테 전화왔어요.. 지금 온다구.. 저녁은 안먹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밥안해도 띵까띵까 놀아도 돼요 ..얼마만에 일찍 퇴근하는건지... 뭐하자고 하죠? 근데.. 이렇게 비가 많이와서 어디 가자고 할수도 없구... 집에서 기냥 영화나 봐야할랑가봐용.... 날씨가 안도와주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07
  • 내일 신랑 회사 끝나고 신랑네 회사 직원들하고 내장산가서 고기 구어 먹고 오기로 했는데.. 이렇게 비가 많이 와서.. 고기는 커녕 밖에도 못나갈듯 싶네여...잔득 기대하고 있었는데.. 다들 퇴근 하셨겠네요... 퇴근길 조심하시구요... 전 이제 저녁 하러 가야겠네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07
  • 친정아빠가 딸래미 생일이라고 맛있는 짜장면 사준다고 오라해서 신랑이랑 가려고여~생일날은 면을 먹어야 한다는 옛말에 ^^ 즐거운퇴근시간.^^ 내일은 식구들하고 고산휴양림가기로햇는뎅...비떔에 갈수있을지모르겟어요~다들 주말잘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7
  • 짐 노래 다운받은거 mp3에 굽고 있어요... 차에서 들을려고 cd로도 굽고 있고..ㅋㅋ 태풍땜에 오늘 비온다구 하더니.. 정말 비가 오네요.. 오전까지만해도 쨍쨍하더니.. 좀전에 포도 먹었더니 배가 든든하니 좋네용~~ㅋㅋ 긍데 포도가 덜익어서 그런가 좀 마니 시었다는..ㅎㅎ 퇴근시간 한시간 남았네요.. 어여 한시간이 가길~~ 다들 저녁 맛있게 드시고..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07
  • 일해야 되는데 잠깐 쉰다고 하고 인터넷 카페에 와서 글 남기고 있네요.. 걸리믄 혼날텐데,.. ㅋㅋ 이런 슬릴 아주 좋아요~~ 정읍은 비가 너무 많이 와요.. 우산도 안가져오고 차 있는데 까지 뛰어가려면 완전~~ 옷 다 젖을듯... 이제 가봐야 될듯 싶어요 퇴근잘하시구요 ..자중 종종 이런 슬일좀 느껴야 할까봐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07
  • 오늘 야구 보러 군산 야구장 가려고 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못갈듯해요.... 과외끝나고 쉬는중인데... 잠이 솔솔오네요~~~ 비오니 시원하고 좋아요 ....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07
  • 님들!!!!!!! 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전 그냥 그럭저럭.. 오늘 신랑도 없고 친정에서 잘까했는데, 집이 완젼... ㅠㅠ 청소좀하고 자야할꺼같아요.. 밥먹고나니까 넘 졸려요ㅠㅠ 한시간만 잤으면 좋겠는데,,, 안나가고 계셔서 잠도 못자구.ㅠ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07
  • 벌써 금욜이네요.ㅋㅋㅋ 에효. 회사 그만두고 이제 겨우 며칠 쉬었는데 벌써 날짜개념이 없어지는거 같아요;;; 일하다 쉬니깐 몸살날거 같은;;; 이때아니면 쉬기 힘들다고 결혼준비 하면서 쉬라는데 것도 쉽지가 않네요~ ㅠㅠ 아침부터 엄마랑 여기저기 돌아다녔더니 벌써 지쳐요. 윽 - 즐거운 주말이 기다리고 있으니~ 회사에 계신분들도 쪼금만 더 애쓰세욤~ ^^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07
  • 병원갓다오느라고 출첵이 늦었네요.어젠 신랑하고 구이점 그랑비아또가서 저녁맛나게 먹고 집에와서 케잌에 촛불도 끄고 신랑의 생일파티송까지.ㅋㅋㅋ 즐거운하루였어요~.아가가 내려와서...담주지나면 애기낳을거같아요~긴장되요. 대신할직원이 안구해져서 애기낳기전까지 일하고 애기낳으러가네요.ㅡㅡ;;; 점심맛있게 드시고 오늘하루 다들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07
  • 카페가 들어올때마다 바뀌는거 같아용~ㅋㅋ 글씨도 또 바뀌고.. 메인 사진도 바뀌고~~ 이따 또 들어옴 또 바뀔려나??ㅋ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07
  • 아침부터 재수없는사람때문에 기분이 아주 망쳤어요.. 후딱 회사를 관두던지해야지.... 정말.. 한명이 나머지를 왕따시킨다니까요.. 여직원들 다 관둔다고 사직서내공..ㅠ 어차피 저도 길어야 담달이지만.. 좋게 나가는게 아니라서 기분은 별루예요 한사람만 관두면 나머지가 편한데,,, 그 xx탱이는 그걸모르더라구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07
  • 신랑이랑 안면도 펜션에서 놀다왔어요 바다가 바로 보이는 테라스에서 바베큐 구어먹고 꽃지해수욕장가고... 다행히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한가로이 휴가를 보냈네요... 일상으로 돌아오니..다시가고싶고..거기서 살고싶네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07
  •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인데 전 내일 일직이라서 다른 금요일처럼 신나지만은 않아요...ㅎㅎ.....그래도 즐거운 금요일~~~~~~~ 근데 피곤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8.07
  • 역시나 즐거운 금요일이에용~ㅋㅋ 금요일은 항상 즐겁다는~~ 울랄라님.. 아가 심장소리는 한달전에 갔을때도 들려주던데요??? 정말 신기했어용~~ㅋㅋ 주말에 어머니께서 직접 만드신 갈비 나가서 구워먹자구 하셨는뎅.. 토요일엔 비소식이 있는거 같아서 일요일에 먹어야할꺼 같아요.. 토요일에 비 안오면 가구...ㅋㅋ 내일 산부인과는 아침 일찍 갔다올려구용.. 좀 어중간하게 가면 토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용~~ 오늘은 신나는 금요일이니깐 더 행복하게 웃으면서 하루 시작하자구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07
  • 여러분도 같이 기뻐해주세요~^^ 태어나서 첨으로 70.3kg이 나왔답니다. 정말로 행복하답니다.(근데 복부만 살이 찌는건 좀...)ㅋㅋㅋ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8.07
  • 오늘도 8시가 넘어서야 퇴근을 했답니다. 일이 왜이리 많은지... 퇴근시간 전에 항상 간식을 사와서 퇴근시간 가까이 돼서 또 먹으니... 이러다 울팀 전부 살찌게 생겼네요...ㅋㅋ 스트레스를 받으면 더 많이 먹는거 같아염... 나도 좀 널널하게 일하고 싶어요...ㅠㅠ 토요일에 친구 아들 돌찬치가 있어서 수원까지 가야하는데 지금부터 앞이 깜깜 하네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06
  • 이제껏 청소했어요..방바닥을 몇번이나 닦았는지...내일은 베란다 청소를 해야겠어요.. 베란다에 먼지가... 혼자서 집안일 하기가 너무 힘든거 같아요..전에는 신랑이 청소도 해줬는데.. 지금은 바쁘다는 핑계로 가정일은 전혀 안해줘요.. 저 혼자만 죽어나죠.. 오늘은 시간이 참 빨리 갔던거 같아요.. 다른분들은 시간이 안 간다고 하시던데.. 2시까지 땡땡이를~~ 쳤더니.. 더더욱 빨리 가더라구요... 또 끝나기 1시간부터 휴식을 취하고 시청을 한바퀴 돌고 왔어요.. 그랬더니.. 퇴근시간이더라구요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06
  • 야호~~ 퇴근 시간이 다가오네용~~ 짐 신랑은 휴가라서 짐에서 혼자 놀구 있는데... 언능가서 맛난거 먹음서 놀아줘야겠어요~ㅋㅋㅋ 아! 혼수준비 폴더에 우리도 글 남길수 있는건가요?? 아님 이용후기나 함께 나누어요 폴더만 남길수 있는건가요?ㅋㅋ 궁금해서용~~ 다들 퇴근 잘하시고.. 낼은 신나는 금요일이니 웃으면서 출근하자구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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