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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새벽이죠... 밤 근무인데 완전 요 며칠 도에 보고할 것들이 산더미네요~ 오늘은 밤 세울 것 같아요^^* 상담일지를 일일이 확인해야해서 하다보니 눈도 머리도 아파서 일의 회전이 도무지 되지 않아 잠시 들어왔답니다. 일은 태산인데...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17
  • 오늘 첫 교육 받았어요... 아침에 회의도 했는데 정말 처음이라 그런지 가슴도 답답하고 걱정이 많이 되네요... 이달 말부터 바로 콜평가 들어가야 하는데 잘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이제 하루만 더 출근하면 쉬겠네요... 모두들 마지막남은 근무일 잘 마무리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16
  • 아 ..시간이 벌써이렇게 가버렷네요..건축허가를 넣은게 있는뎅....소방서에서 보완이 나와가지공. 여기저기 전화하느라 ...배고파서 어여퇴근하고 저녁먹어야겟어요~하루종일 꿉꿉한 하루였던거 같아요~다들 퇴근들잘하시고 즐건저녁시간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16
  • 2008년도 7월29일날 카페를 만들면서, 1년안에 2000분의 회원을 목표로 했는데 약간 목표에 미치질 못하네요^.^ 목표를 꼭 이루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성원 부탁드리구요^^모두모두 화이팅~~~!!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7.16
  • 점심들 맛있게 드셧어여? 전 직원들끼리 콩국수 먹고왓어요~삶은달걀하나씪먹고.^^ 오늘은 에어컨을 안틀었더니...약간후덥지근하고 꿉꿉하고..거기에 졸리기까지하네요.ㅠㅠ 한숨잤음 좋겟네요~남은오후시간도 다들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16
  • *^^* 카페 공사중이랍니다. 편안한 카페가 되도록 노력할께요.. ^^ 작성자 카페지기 작성시간 09.07.16
  • 갑자기 새로운 폴더가 막막생기네용~~ㅋㅋ 저 폴더는 어떻게 채워질지 벌써부터 기대가~~ㅋㅋㅋ 이제 곧 점심시간이에용~~ 다들 점심 맛있게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16
  • 포토 갤러리가 있길래 샘플 사진 나왔나보네 하구 클릭했더니 아무것도 없어요...ㅜ.ㅜ 순간 기대했는데...왜 제가 이토록 샘플 사진에 짐착할까요? ㅋㅋ 동생이 10월에 찍어서 그러나.. 어제 새벽에 비가 너무 많이 오도라구요.. 잠결에 일어나서 문닫고 잤어요.. 아침에 신랑 밥도 안챙겨 줬네요 ..피곤하다고 안일어 났어요 ㅋㅋ 못된 아내가 된듯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16
  • 오늘 아침 출근길 비가 많이 와서 힘들더니 출근해서도 힘드네요~ 일이 왜 베베 꼬이는지....ㅎㅎ 제발 오늘 하루 무사히 지나가기를...... 작성자 ⓨⓤⓜⓘ 작성시간 09.07.16
  • 비가 안오겠지 싶어서 어제 빨래해서 널구 베란다도 다 열어놓고 잤는데, 새벽에 빗소리에 깨서 가보니가 베란다가 ㅠㅠ 아침에 빨래 다시하공. 베란다 청소하공..ㅠㅠ 출근했더니 넘 피곤해요 잠이 눈에 가득.ㅠㅠ 님들 오늘하루도 힘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16
  • 어제 케잌사고 신랑이 좋아하는 맥주 2캔사고 안주사고 신랑도착하기까지 남은시간 한시간..그한시간이 왜이리 짧은건지. 한시간동안 밥하고 찌개끓이고 신랑이 좋아하는 계란말이하고 금새 한상 차려지더라고요~촛불하나켜놓고 서울서 지낸 시원섭섭한맘 위로하고 전주서 새로운생활을 추카하며 건배를했졍.ㅋㅋ 주말에만 같이밥먹다가 평일에 신랑하고 같이앉아서 밥을먹으니 기분이 새롭더라고요~신랑도 옆에 있겟다..앞으로 더 재밌게 즐겁게 생활해야겟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16
  • 새벽에 깼을때도 빗소리가 들리더니.. 비가 계속 오네용~~ 오늘 하루만 일하면 월요일까지 1차 휴가에용~ㅋㅋㅋ 비가 오긴 하지만.. 그래도 쉬니깐 쪼아용~ㅎㅎ 샾에서 액자 받은것중 크기가 잘못된게 있어서 전에 이야기 했더니 액자 가져오면 다시 작업해 준다고 하셨는뎅... 아무일 아닌거 같은뎅 지금까지 못가지구가고 있네용~ 벽에 걸어놓구나서 잘못된거 알아서 지금도 벽에 걸려있어요..ㅋㅋ 후기액자도 받으러 가야는뎅..ㅋㅋ 시간내서 샾에 들구 가야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16
  • 애기2 엄마인 베프가 오늘 간만에 신랑한테 휴가 얻었다고 군산에서 전주까지 원정온다고 엄청 좋아했는데 비가 억수로 오네요... 마침 오늘 수업도 없고 저두 간만에 잼나게 노나 했는데..비가와서 어쩔지.... 빗소리는 엄청 좋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7.16
  • 오늘 새로운 부서로 첫 출근했는데 아무것도 몰라서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있었어요... 그전부터 제가 가지고 있던 약속일이 있어서 그거 처리하고 그전팀원들거 몇개 처리해주고... 낼부터는 교육 받는다니까 그나마 좋네요...^^심심하지는 않을테니까... 교육 끝나면 밤 늦게까지 일해야 한다고는 하지만 주말에 쉰다니 너무 좋아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15
  • 신랑 출발햇다고 전화왔어요~ㅋㅋ 환영식을 어뜨케해주얄징. 일단 케잌하나사러가려고요~퇴근들잘하시고 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15
  • 오늘 시간이 왜케 안가는거 같죠 ㅠㅠ 아직도 퇴근할려면 한시간반... 에휴... 초능력이 있다면 후딱 돌려놓구 싶은맘...ㅋㅋ 친정엄마가 몇일전에 태몸을 꾸셨다구 하더라구용... 시어머니도 꾸시고...신랑 작은누나도 꾸시고.. 정말 태몽이 맞는지 나중에 확인해 봐야겠어용... 세분다 성별은 똑같은 꿈인뎅...ㅎㅎ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15
  • 비가 안와서 세탁기 돌렸어요.. 이불도 햇빛에다가 널어 놓구.. 햇빛에서 말리면 빨래 느낌 있잖아여. 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 느낌이 너무 좋은거 같아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15
  • 집에 컴터가 되지않아 직장에서 시간날때 한번씩 보러와요.. 오늘도 바쁘지않아 잠깐 보러왔어요.. 다행히 비가 내리지않아 한결 기분도 좋네요..^^* 작성자 호수 작성시간 09.07.15
  • 오늘도 날씨가 선선하네요~ 어제의 그 비바람이 거짓말처럼 오늘은 너무도 잔잔해요~ 이제 제법 배가 나와서 활동하기가 힘드네요....ㅎㅎ...체구가 작아서 그런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배가 많이 나왔어요~ 가끔 뱃속의 움직임도 느껴지고....너무 신기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7.15
  • 어제 닭사다가 백숙해서 신랑 오기만 기다렸다가 10시 넘어서 저녁먹기시작 고기남아서 미역이랑 넣구 국끊여서 먹었어요.. 이제 해가 그립네요.. 더울때는 짜증나던디.. 막상 비가 마니오니까. 걱정도 되공.. 뉴스보면 맘이 안좋고 하네요 .. 님들 오늘하루도 힘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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