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 엄청 오더라구요... 천둥도 치고... 어제 친정집가서 닭도리탕이랑 백숙... 맛있게 먹고 왔답니당~ㅋㅋ 역시 엄마가 해준거라 맛있었다는...ㅋㅋ 오늘은 신랑이 5시 퇴근이에용~ 일주일에 한번 있는 가정의날..ㅋㅋ 전 뭐 똑같이 끝나지만... 오늘은 집에가서 신랑이 절 맞이해줄듯..ㅋㅋㅋ 빨래 더이상 미룰수 없어서 오늘 예약해놓구 왔어용..ㅋㅋ 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7.15
친정부모님 모시고 예우랑 가서 삼계탕 먹구왔어요.. 여기 닭한마리 먹구싶어 갔는데 오늘은 탕만 한대길래 그냥 먹었는데 역시 맛있었어요 ㅋㅋ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저희 나올땐 아예 빈자리가 없었어요... 그래두 맛있게 먹어서 기분 좋네용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7.14
비가 많이 와서 투덜투덜대면서 출근을 했는데 갑자기 다른 부서로 발령이 났다네요... 제가 가고싶던 부서이긴 한데 저는 다른 분들에 비하면 입사초기라서 많이 긴장도 되고 무섭기도 하네요... 발령 안났으면 내일이 쉬는날인데... 쉬는날 이후에 발령이 났으면 좋았을텐데 넘 아쉬워요... 그래도 제가 가고싶던 부서로 가니까 넘 좋네요...^^ 이 부서는 전화도 일반 상담원들처럼 많이 안받고 주말은 거의 보장이 되거든요...ㅋㅋ 잘해서 계속 이 부서에 있었음 좋겠어요... 암튼 축하해주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7.14
조금전 신랑이 점심을 들어와서 먹는다고 해서 떡복이를 해봤어요 ㅋㅋ 요즘 날로날로 음식 솜씨가 늘어 나는거 같아요.. 오늘이 초복이라는데.. 신랑한데 오늘초복이래? 몸 보신 안해줄거야? 하고 물었더니.쌩~~ 하네요.. 자기 오늘 바쁘다고 9시 넘어서 퇴근할거라공... ㅜ.ㅜ 그러면서 나가버리네용 ... 요즘 바뻐서 신랑이랑 밥 먹기도 힘들어요.휴가도 없구 직업 특성상 여름은 휴가가 없어요.. 다른 사람들은 휴가 잡는다고 하던데...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7.14
어젠 친구 한명이 집에 온다고 해서 월남쌈과 오뎅국에 가지볶음을 해서 밥을 준비했더만 회사에 일이 생겼다고 못 온다고 해서 혼저 저녁먹었네요 신랑이 바뻐서 늦께 퇴근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9시 좀 넘어서 왔는데 컴터 할 것이 있어 하다가 밤에 신랑이랑 술을 마시며 월남쌈을 먹었답니다. 덕분에 좋은 안주삼아 맛있기는 했죠 ㅋ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7.14
오늘은 하루종일 진상들만 만났어요... 전화상으로 만나는 거지만 완전 짜증나 죽는줄 알았어요... 월요일부터 으~~~ 집에 오면 회사일은 그냥 잊어버려야 하는데 트리플 A형이라 그게 잘 안되네요.. 다른님들은 오늘 하루 시작 잘 하셨나요?? 오늘은 동생이 남친 만난다고 나가서 혼자 자야겠네요...ㅜㅜ 쓸쓸해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