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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쁜소식전해요~ㅋㅋ 신랑이 서울서 전주로 오게 되었어요~연해할떄부터 결혼해서 주말부부로지냈었는뎅...몇년만인지...이젠 매일얼굴을 볼수있어요~다시 신혼부부가된기분 이랄까요?ㅋㅋ 오늘까지일하고 내려온다는뎅...저녁에 환영식이라도 해줄까하는뎅..멀해얄지요~오늘와서 몇일쉬고 월욜부터 출근인뎅.^^ 배속에 아가를같이 끼울수있게되어서 정말 기분좋아요~전 오늘 퇴근시간이 므지기다려질거같아요.다들 기분좋은 하루들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15
  • 어제 비가 엄청 오더라구요... 천둥도 치고... 어제 친정집가서 닭도리탕이랑 백숙... 맛있게 먹고 왔답니당~ㅋㅋ 역시 엄마가 해준거라 맛있었다는...ㅋㅋ 오늘은 신랑이 5시 퇴근이에용~ 일주일에 한번 있는 가정의날..ㅋㅋ 전 뭐 똑같이 끝나지만... 오늘은 집에가서 신랑이 절 맞이해줄듯..ㅋㅋㅋ 빨래 더이상 미룰수 없어서 오늘 예약해놓구 왔어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15
  • 어제 비가 완전 쏟아지더라구요.. 그때 정말 그 비바람을 피할 집이 있다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ㅋㅋ 전북도 피해가 많던데.. 다들 괜찮으시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7.15
  • 에고고고 마무리 자알들 하셨는지요?? 정말 비가 너무 많이 와요,,ㅠㅠ 바람두 불고,, 천둥도 치구...울신랑 출근해서 천둥치면 안되는데 말이죠..ㅠㅠ 정말 싫어하는데 천둥번개~으윽~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7.14
  • 친정부모님 모시고 예우랑 가서 삼계탕 먹구왔어요.. 여기 닭한마리 먹구싶어 갔는데 오늘은 탕만 한대길래 그냥 먹었는데 역시 맛있었어요 ㅋㅋ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저희 나올땐 아예 빈자리가 없었어요... 그래두 맛있게 먹어서 기분 좋네용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7.14
  • 비가 많이 와서 투덜투덜대면서 출근을 했는데 갑자기 다른 부서로 발령이 났다네요... 제가 가고싶던 부서이긴 한데 저는 다른 분들에 비하면 입사초기라서 많이 긴장도 되고 무섭기도 하네요... 발령 안났으면 내일이 쉬는날인데... 쉬는날 이후에 발령이 났으면 좋았을텐데 넘 아쉬워요... 그래도 제가 가고싶던 부서로 가니까 넘 좋네요...^^ 이 부서는 전화도 일반 상담원들처럼 많이 안받고 주말은 거의 보장이 되거든요...ㅋㅋ 잘해서 계속 이 부서에 있었음 좋겠어요... 암튼 축하해주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14
  • 그동안 샘플촬영때문에 제대로 쉬지도 못해서 그런지 오늘하루 꼼짝 안하구 있었답니다. 친정엄마가 복날이라고 알려주셔서 이제야 알았어요~오늘이 복날이란걸.....;; 고기나 구워먹자면서 준비해서 오신다네요~~ 저녁은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했는데...잘됐죠???ㅋㅋ 저희 딸도 고기먹는다는 말에 "아싸~~"하네요^^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07.14
  • 직원들하고 항상 복날이 되면 중화산동에 있는 춘향회관에서 삼계탕먹는뎅..여전히 정말 사람많더라고요~ 기다려서 먹을정도..ㅡㅡ;;가격도 작년보다 오르고...삼계탕한그릇에 11,000원이든데요~비싸졍.ㅎㅎ 점심으로 몸보신못하신분들 저녁에라도 꼬옥 챙겨드세요~ 퇴근들잘하시고 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14
  • 조금전 신랑이 점심을 들어와서 먹는다고 해서 떡복이를 해봤어요 ㅋㅋ 요즘 날로날로 음식 솜씨가 늘어 나는거 같아요.. 오늘이 초복이라는데.. 신랑한데 오늘초복이래? 몸 보신 안해줄거야? 하고 물었더니.쌩~~ 하네요.. 자기 오늘 바쁘다고 9시 넘어서 퇴근할거라공... ㅜ.ㅜ 그러면서 나가버리네용 ... 요즘 바뻐서 신랑이랑 밥 먹기도 힘들어요.휴가도 없구 직업 특성상 여름은 휴가가 없어요.. 다른 사람들은 휴가 잡는다고 하던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14
  • 에휴.. 오늘도 역시나 속이 별루네요.. 뭔가 시원한거 먹고 싶은뎅... 흠.... 점심에 다들 몸보신 하러 가시나용??? 맛있게 드시고 오세용~~ 전 아직 뭐먹으러갈지 모르겠어요.. 아침에 비가 오길래 세탁기 예약 안해놓구 왔는뎅... 날씨가 그런대로 괘안네용~ 예약하구 올껄..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14
  • 초복입니다~장마라 그런지..날씨가 그리 덥지않아서 복날이라는게 실감이안나네요~올여름을 잘나시려면 그래도 영계한마리정돈 마셔줘야겠죠??ㅋㅋ 맛있는점심드세요^^ 작성자 9월의 신부 작성시간 09.07.14
  • 오늘 초복인데 하나도 안덥네요.....ㅎㅎ 다들 맛난거 드시고 몸보신하세요~~ 여름에는 제철과일이 수분공급에 좋대요.....수박, 토마토, 자두 많이 드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7.14
  • 비가 또 올려나??? 날씨가 조아야 빨래가 뽀송뽀송한데,, 이건 언제 빨래를해야할지.. 어제는 하도 밀려있어서 빨래해서 바람에말렸는데, 냄새는 그래도 마르긴했떠라구요.. ㅋㅋ 님들 오늘하로 힘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14
  • 오늘은 초복...더운데 다들 몸보신들 하시얄텐뎅 맛난 삼계탕들 챙겨드세요~ㅋㅋ 분위기 바뀐삼실에서 이렇게 글을 남기는것도 기분이 새로와요~ㅎㅎ 즐건하루들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14
  • 사장님 말씀대로 저도 책좀 읽음서 태교를??ㅋㅋㅋ 긍데 책만 펴서 잠이와서...ㅋㅋㅋ 회사 다니니깐 태교할 시간도 없고.. 다 핑계겠죠?ㅋㅋ하루하루가 바쁘네요... 오늘 초복이에요~ 그서 오늘 퇴근하고 친정집으로 또 고고씽~~ 엄마가 닭도리탕이랑 백숙 해주신다고 하네용... 언니랑 제가 백숙을 별로 안좋아해서. 닭도리탕까쥐~ㅋㅋㅋ 다들 오늘 몸보신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14
  • 어젠 친구 한명이 집에 온다고 해서 월남쌈과 오뎅국에 가지볶음을 해서 밥을 준비했더만 회사에 일이 생겼다고 못 온다고 해서 혼저 저녁먹었네요 신랑이 바뻐서 늦께 퇴근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9시 좀 넘어서 왔는데 컴터 할 것이 있어 하다가 밤에 신랑이랑 술을 마시며 월남쌈을 먹었답니다. 덕분에 좋은 안주삼아 맛있기는 했죠 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14
  • 오늘은 사무실에서 상담이 많이와서 정신이 없었는데 저흰 밥을 해 먹는지라 준비하는데 바쁜 오늘 갑자기 가스까지 떨어져 불렀는데 1시가 넘어서 와서 밥 먹고 커피 한잔 마시니 2시가 넘드라구요 내일 만나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13
  • 오늘은 하루종일 진상들만 만났어요... 전화상으로 만나는 거지만 완전 짜증나 죽는줄 알았어요... 월요일부터 으~~~ 집에 오면 회사일은 그냥 잊어버려야 하는데 트리플 A형이라 그게 잘 안되네요.. 다른님들은 오늘 하루 시작 잘 하셨나요?? 오늘은 동생이 남친 만난다고 나가서 혼자 자야겠네요...ㅜㅜ 쓸쓸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13
  • 비온뒤 하늘이 이뻐요.. 저녁 먹어야는데..혼자 먹기 참 그렇다는 ㅋㅋ 그래두 먹어야죵...여러분 편히 쉬세용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7.13
  • 오늘하루가 벌써 다 지났네요. 오늘은 삼실정리를해서 그런지 피곤한하루.... 어여 가서 쉬어야겟어요~퇴근들 잘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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