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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겁고 신나는 금요일과 약간은 우울한 금요일?^^;; 울신랑 간만에 주말 쉰다고 해서 놀려가려구 했는데요,,,일기예보에 전부 비온다는 소리만 있구ㅠㅠ 한주의 마무리 잘들하시구요,,,주말 즐겁게 맞이하세요~~수고수고^^ 화이팅!!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7.10
  • 신나는 금요일입니다~근데 오늘이 전노무현대통령 49제이더라고요~좋은곳에가서 편히쉬시라고 살짝 묵념이라도 하는 하루가되길바래요~아직도 서고소식전해진날이 상상되네요~ㅠㅠ오늘하루 다들수고하시고 힘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10
  • 처음으로 생선탕을 해봤어요.. 가지도 무치고 가지는 실패 생선탕은 나름대로 괜찮네요.. .참 오이도 무쳤어요.. 신랑이 맛있게 먹어주니간 좋으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09
  • 촬영이 낼모렌데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ㅋㅋㅋ비까지 내려주시니...참으로~~~속상하네요! 꼭 찍고 싶은컷이 있는데 야외촬영에 차질이없을런지~ㅜㅜ 웃는연습이 잘안돼는데.. (국.사 )님께 구박당할까 무지 겁나네요~ㅎㅎ 작성자 9월의 신부 작성시간 09.07.09
  • 아침에는 나가기가 무섭게 비가 많이 오더니 퇴근할때는 날이 우중충 하기만 하고 비가 오지 않네요... 비가 와서 그런지 이상한 사람들도 많이 있긴한데 너무 덥다가 너무 시원하게 비가 오니까 기분이 좋네요... 모두들 즐거운 거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09
  • 오늘은 비바람이 장난아니네요~오늘따라 밖에 나갈일이 2번이나 있어가지공....ㅜㅜ 다들 오늘 비바람떔에 힘들진않으셨나요? 오늘은 비도오궁 친정가서 엄마랑 맛있는거 해먹자고해야겟어요~부침개라도~ㅋㅋ 퇴근들 잘하고 낼봐요~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9
  • 어제 저녁먹구 부랴부랴 영화 보자는 애기가 나와서 트렌스포모 봤어요 9시가 마지막 프론데 9시 20분쯤에 도착해서 앞 20분은 못보고 그 뒤부터 봤는데.. 잼 있더라구요.. 1편에서도 영화가 부왕부왕했는데 역시나 2편에서도 아마도3편도 나올듯 .. 끝부분이 허무하더라구요 간만에 본 영화도 잼 있더라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09
  • 결혼식 날이 너무 그리워 사진 바꿔봅니다....하하 작성자 ⓨⓤⓜⓘ 작성시간 09.07.09
  • 오늘 날씨...바람도 불고 음산하니....좋은데요....크크...비가 막 쏟아질거 같은데......저 출장다녀와서 사무실근무하는 동안 비 오면 좋겠어요~ 왠지 요즘 비 오는 날씨가 좋다는....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7.09
  • 오랫만에 글을남기는거같아요.. 부가세달이라서 바뿌게 보내고 몸도 별루 좋지않아서 구경만하고 갔었는데,,어느정도 일이 마무리되어서 글을남겨요^^ 어제 밤에 비가 많이오던데 지금은 바람이 장난아니게 불어요 덕분에 시원은하지만,,, 태풍인가??ㅋㅋ 오늘하루도 힘차게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09
  • 어제 동생이랑 거북이 달린다 봣어여~ㅋㅋ 코믹하면서도 찡햇어요~ 영화잼나게보고 집에왓는뎅...비밀번호 6번이 안눌러지더라고요~ㅠㅠ 게이트맨 서비스센타불러서 번호판 수리했는뎅...야간출장비에 기술비에....46000원들엇어요~다하고나니...11시반.ㅡㅡ;; 금방할줄알앗더니 1시간정도걸리공.글고 왜이리더운지. 앞으론 귀찮아도 되도록이면 카드키로 사용하라고 하더라고요. 비밀번호를 1년이상 같은번호만 눌렀더니 그랫나봐요~가끔 비밀번호 바까주는게 낳데요~ 오늘도 다들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9
  • 새벽에 비가 마니 오더니.. 출근전에 그쳐서 좋아용~~ 비가 내려서 시원하기도 하고~~ 어젠 친정에 가서 엄마랑 언니랑 떡볶기 해먹었어용~~ 넘 맛있었다는~~ㅋㅋㅋ 전 매운거 좋아하는뎅.. 엄마가 임신했을땐 매운거 먹음 안좋다고해서 아쉽지만 맵게 먹지는 못했어용~ 엄마가 밑반찬이랑 과일 챙겨줘서 몽땅 싸들고 왔어용~ 오늘 저녁엔 과일을 좀 먹어야 할듯...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09
  • 이벤트 상품 신청 했는데 답글이 없으시네요 넘 오래전에 쓴거라 안되는건가요??? 작성자 방울이 작성시간 09.07.09
  • 오늘 갑자기 아빠한테 전화가 와서 회사에서 난데없는 쇠고기 장사 했어요... 아빠가 갑자기 소를 잡았다고 하셔서... 근무하랴 쇠고기 팔랴 완전 정신없는 하루 보냈네요... 다들 받아보고 좋다고 해야할텐데...^^ 모두들 퇴근해서 즐건 저녁식사 하고 계시겠죠?? 전 퇴근하는데 지하철역에서 옥수수를 팔길래 밥하기도 귀찮고 해서 옥수수 사왔어요...^^ 저녁식사 맛있게 하시고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08
  • 언제?? 샘플촬영하신건 언제 올라오는거에요?? 하셨다는 얘기들어서 맨날 와보는데 없어서 실망만 한아름 ㅠ 작성자 느낌표두개!! 작성시간 09.07.08
  • 컴터새로사서 일하면서 프로그램까는뎅 하루종일이네요~ 이제야 다 정리됏어요~ㅋㅋ 속도도빠르고 작업하기 넘좋아요~ㅎㅎ 오늘은 다들 바쁘신가봐요.츨첵이 별로없으시궁...퇴근들잘하시고 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8
  • 어제밤에 친구 아버지 장례식장 갔다가 실수 해서 아직도 챙피해죽겠어요... 사실 장례식장 첨 가는거라 혼자 집에서 인터넷보고 절연습도 했는데 막상 가니까 친구가 그냥 인사만 드리라고.... 그런데 향초 피우는데 불도 안붙고 그게 뚝 부러져서 당황해서 고인께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 친구가 그와중에 웃어줬는데ㅐ... 넘 챙피하고.. 부끄럽고...ㅜㅜ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7.08
  • 오늘 다들 어디 가셨나 출첵하시는 분이 적네용~~ 점심 먹고 왔는뎅.. 이 찜통더위에 에어컨도 안틀어주고.. 더워서 밥 세숫가락 먹고 왔어요.. 밥을 먹은거 같지도 않고.. 물만 두컵 먹었더니 속이 ㅠㅠ 저녁 식사 전까지 속이 계속 안좋을꺼 같네요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08
  • 샵식구들 잼있게들 놀고오셨는지?ㅋㅋ 오늘은 후배만나서 영화보기로햇어요~거북이가 달린다..ㅋㅋ 영화보러갈떄마다 불안한건...화장실문제.ㅠㅠ 주수가 많아질수록 정말 화장실자주가게되요~그래서 영화보면서 암것도 안먹게되는...님들 오늘하루도 즐거운하루되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8
  • 저도 냉면 좋아해서 겨울에도 냉면집 자주 가는뎅..ㅋㅋㅋ 신랑이랑 첫데이뚜 할때 먹었던게 냉면.. 그것도 1월달에..ㅋㅋㅋ첫 영화 봤던게 광복절특사였는뎅..ㅎㅎ 정말 무지 오래 됐네용~ㅋㅋㅋ 오늘은 신랑이 축구 동호회에서 공찬다고 늦게 온다구 하네용~ 전 퇴근하고 친정으로 고고씽~ㅋㅋ어제 떡볶기 못먹어서 오늘 엄마랑 언니랑 동생이랑 해먹어야겠어용~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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