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나가기가 무섭게 비가 많이 오더니 퇴근할때는 날이 우중충 하기만 하고 비가 오지 않네요... 비가 와서 그런지 이상한 사람들도 많이 있긴한데 너무 덥다가 너무 시원하게 비가 오니까 기분이 좋네요... 모두들 즐거운 거녁시간 되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7.09
어제 저녁먹구 부랴부랴 영화 보자는 애기가 나와서 트렌스포모 봤어요 9시가 마지막 프론데 9시 20분쯤에 도착해서 앞 20분은 못보고 그 뒤부터 봤는데.. 잼 있더라구요.. 1편에서도 영화가 부왕부왕했는데 역시나 2편에서도 아마도3편도 나올듯 .. 끝부분이 허무하더라구요 간만에 본 영화도 잼 있더라구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7.09
오랫만에 글을남기는거같아요.. 부가세달이라서 바뿌게 보내고 몸도 별루 좋지않아서 구경만하고 갔었는데,,어느정도 일이 마무리되어서 글을남겨요^^ 어제 밤에 비가 많이오던데 지금은 바람이 장난아니게 불어요 덕분에 시원은하지만,,, 태풍인가??ㅋㅋ 오늘하루도 힘차게보내세요 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7.09
오늘 갑자기 아빠한테 전화가 와서 회사에서 난데없는 쇠고기 장사 했어요... 아빠가 갑자기 소를 잡았다고 하셔서... 근무하랴 쇠고기 팔랴 완전 정신없는 하루 보냈네요... 다들 받아보고 좋다고 해야할텐데...^^ 모두들 퇴근해서 즐건 저녁식사 하고 계시겠죠?? 전 퇴근하는데 지하철역에서 옥수수를 팔길래 밥하기도 귀찮고 해서 옥수수 사왔어요...^^ 저녁식사 맛있게 하시고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7.08
어제밤에 친구 아버지 장례식장 갔다가 실수 해서 아직도 챙피해죽겠어요... 사실 장례식장 첨 가는거라 혼자 집에서 인터넷보고 절연습도 했는데 막상 가니까 친구가 그냥 인사만 드리라고.... 그런데 향초 피우는데 불도 안붙고 그게 뚝 부러져서 당황해서 고인께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 친구가 그와중에 웃어줬는데ㅐ... 넘 챙피하고.. 부끄럽고...ㅜㅜ 작성자보노보노7작성시간09.07.08
저도 냉면 좋아해서 겨울에도 냉면집 자주 가는뎅..ㅋㅋㅋ 신랑이랑 첫데이뚜 할때 먹었던게 냉면.. 그것도 1월달에..ㅋㅋㅋ첫 영화 봤던게 광복절특사였는뎅..ㅎㅎ 정말 무지 오래 됐네용~ㅋㅋㅋ 오늘은 신랑이 축구 동호회에서 공찬다고 늦게 온다구 하네용~ 전 퇴근하고 친정으로 고고씽~ㅋㅋ어제 떡볶기 못먹어서 오늘 엄마랑 언니랑 동생이랑 해먹어야겠어용~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