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오빠 친구부부 초대하고, 일요일은 시댁식구들 초대하고.....주말내내 음식장만하느라 쬐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보람 있네요~ 해물탕, 구절판(밀전병 대신 쌈무), 오징어강회, 애호박전, 미역오이냉채 등등 하고 식사대접했더니......시어머니께서 걱정없다고(아들 밥 걱정?? ㅎㅎ).......역시 영양사라 다르다고.......하하.......힘들었지만 뿌듯하네요~ 큰 산을 하나 넘은 기분이예요!!작성자ⓨⓤⓜⓘ작성시간09.07.06
오늘은 신랑이랑 건지산으로 산책 1시간정도 갔다와서 내려와 잔디밭에 자리를 잡고 돗자리를 깔고 준비한 야채와 사온 삼겹살로 푸짐한 점심을 먹었답니다. 야외에서 먹으니 더 맛있었고, 결혼 후 편해서 그런가 살이 찌니 건강을 유지하려고 산책이라도 하니 기분도 좋더라구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7.05
오늘 7시까지 출근을 해야해서 평상시 보다 일찍 일어났어요... 어제 쉬는날이라 집에좀 있으려 했더니 신랑이 자기 근무지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지하철을 타고 2시간여 걸려 갔는데 역에서 또 2시간을 기다리게 하대요... 연대장님이 바뀌셔서 보고할게 많아서 그렇다고...-_-;; 완전 신경질이 나긴 했는데 이번만은 참아주리라 꾹 참았더니 둘다 마음이 편하네요... 평사시에 제가 자꾸 짜증을 내서 신랑이 엄청 눈치를 보거든요... 이제부턴 신랑한테 좀 맞추도록 노력좀 해야겠어요...^^ 그래도 어제 집에 늦게 들어와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려니 넘 피곤했는데 오후 되니까 잠을 많이 잘때보다 덜 피곤하네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7.04
어제는 10시 퇴근을 하고 집에 갔더니 냉커피 타놓고 쌀도 씻어놓고 남은 마늘 까고 있더라구요 국으러 먹으려고 오뎅 사간걸로 오뎅국 끓여서 같이 다 하고서 고마운 마음에 오뎅국에 복분자 한잔 줬답니다. 전 오디즙인가 물 타서 마시구요~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7.03
벌써 5시가 넘었어용~ 좀만 더 버팀..ㅋㅋㅋ 어제 샘플 촬영은 잘 하셨나용?? 어떤 사진이 나올지.. 무지 궁금합니당~ㅋㅋ 다시 찍을것도 아닌데 왜 기대되구 궁금한건지.. 이쁘면 배아플꺼 같은뎅..ㅋㅋㅋ 다들 마무리 잘하시구용~~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