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월에 우리팀이 콜모니터 1등을 해서 실장님이 영화 보여주셨어요... '거북이 달린다' 신촌 아트레온에서 봤는데 넘 재밌더라구요... 추격자 후편 같다고 해서 스릴만 있고 그닥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보는 중간중간 코믹도 있고... 정말 유쾌했어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7.02
선물 받아서 좋았지만 오늘 그 꼬마들이 또 왔더라구요..5시부터 저희 신랑을 기다리더라구요. 전에 친정집에서 가져온 시트지 가지고 신발장을 열심히 부치고 있는데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는거예요.. 신경이 쓰였지만 설마 뭘 건드리겠어 생각하고 있는데 트렁크 가방을 꺼내서 여기저기 열어보고.,..그 가방 빌려달라고 하질 않나? 짜증나 죽는지 알았습니다. 막판엔 거실에 있는 참숯을 깨버린거 있죠,.. 짜증도 못내고 9시 넘어서도 갈 생각을 안하니.. 다음부터 못오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7.02
얼마전 마늘 한접을 시어머님이 주셔서 신랑이랑 까고 절구에 쩌서 지퍼팩에 담고 했답니다. 그렇게해서 냉동실에 넣어놓으면 편리하거든요 한번 정도만 더 하면 마늘은 양념으로 걱정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그저께는 고구마조림을 했는데 맛이 괜찬네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7.02
오늘이 벌써 목요일..ㅋㅋ 수요일만 지나구 나면 주말이 다가온 느낌이에용~~ 이번 주말엔 조카 돌잔치땜에 정신 없을듯... 액자도 찾으러 가야는뎅.. 언니가 일부러 전주까지 나가지말고 토요일에 찾으러 가자구 하네용..ㅋㅋㅋ 오늘은 아침부터 속이 넘 안좋아요 ㅠ.ㅠ 저저번주 토요일에 테스트 해보구 양성 반응 나와서 병원 갔더니 넘 빨리와서 아직 몇주인지 모른다고..ㅋㅋ 이번주 토요일에 오라구 했는뎅.. 벌써부터 속이 이러니 아주 죽겠어요 ㅠ.ㅠ 무슨 입덧을 벌써부터 ㅠ.ㅠ 앞으로 고생할 일이 눈에 보이는거 같아요...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