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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장님 해외가셔서 일을해야하는데 해도 결재받을라면 시간이 남아서 놀고있어요 ㅠㅠ 후딱해버려야하는데 왜케 게으름을 피우게되는지.. 잠만오고 오늘신랑은 회식한다구하공 잉~~ 나랑 널아주면 좋겠는데 말이예요... 낼 오전근무하는날이니까 꾹참고,,, 어여 퇴근시간왔으면좋겠네요^^ 님들 점심맛나게 드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7.03
  • 어젠 아는언니가 애기낳다고해서 갓다왓는뎅....배볼록해서 임신하고있는건 아무것도 아니라면서....진통올떄부터 힘든거 시작이라며 두려움만 잔뜩 가지고 왓어요~저도 다음달로 막닥치니까 기대보단 두려움이 앞서는데요.ㅠㅠ 신나는금요일...아침부터 조금씪 비가오네요~시원해서 좋아요.기분좋게 하루들 보내게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3
  • 아무 좋은일 없어도.. 기냥 기분 좋은 금요일이에용~~ 오늘만 일하면 쉰다는 생각에...ㅋㅋㅋ 출근시간부터.. 퇴근시간 기다리는.ㅋㅋ 오늘 아침엔 속이 넘 안좋아서 밥 안먹구 기냥 토마토 갈은거랑 빵이랑 먹구 왔어용.. 속이 비어있음 더 안좋은거 같더라구용~ 내일은 조카 돌잔치... 그래서 주말이 금방 지나갈꺼 같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03
  • 즐거운 금요일이랍니다.. 오늘은 서울서 동생이 내려와서.. 즐건 주말이 될거 같아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7.03
  • 오늘 6월에 우리팀이 콜모니터 1등을 해서 실장님이 영화 보여주셨어요... '거북이 달린다' 신촌 아트레온에서 봤는데 넘 재밌더라구요... 추격자 후편 같다고 해서 스릴만 있고 그닥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보는 중간중간 코믹도 있고... 정말 유쾌했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02
  • 선물 받아서 좋았지만 오늘 그 꼬마들이 또 왔더라구요..5시부터 저희 신랑을 기다리더라구요. 전에 친정집에서 가져온 시트지 가지고 신발장을 열심히 부치고 있는데 여기저기 왔다갔다 하는거예요.. 신경이 쓰였지만 설마 뭘 건드리겠어 생각하고 있는데 트렁크 가방을 꺼내서 여기저기 열어보고.,..그 가방 빌려달라고 하질 않나? 짜증나 죽는지 알았습니다. 막판엔 거실에 있는 참숯을 깨버린거 있죠,.. 짜증도 못내고 9시 넘어서도 갈 생각을 안하니.. 다음부터 못오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02
  • 교대근무인 저희 상담실 이번달부터 다들 휴가가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인지 근무표가 나와도 서로 바꾸느라 뒤죽박죽~복잡하네요^^* 정신차리고 일해야겠어요 ㅋ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02
  • 오늘부터 열심히 한번 공부 해볼라고 책을 하나 사들고 왔는데... 또 야구만 보고있네용 ㅋㅋㅋㅋ 낼은 꼭 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7.02
  • 얼마전 마늘 한접을 시어머님이 주셔서 신랑이랑 까고 절구에 쩌서 지퍼팩에 담고 했답니다. 그렇게해서 냉동실에 넣어놓으면 편리하거든요 한번 정도만 더 하면 마늘은 양념으로 걱정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그저께는 고구마조림을 했는데 맛이 괜찬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7.02
  • 드뎌 내일 쌤플촬영을 합니다.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07.02
  • 날씨가 너무 좋아요.. 비오기전 부는 바람 너무 시원하고 좋네요.. 왠지 비가 퍼부을 느낌?? 괜찮아요.. 오늘은 집에 일찍 가니까..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7.02
  • 어제 뜻밖에 커플컵을 선물 받았어요.. 꼬마들이 결혼선물을 준비해서 저희 집에 가져 왔더라구요..생각도 못했는데..결혼한지 4개월째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02
  • 일어난지 한참 지났고 회사에 도착했는데 지금도 눈이 막 감겨요....아침에 출근길에 어찌나 눈이 무겁던지....정말 큰일이예요~ 졸음운전 아주 위험한데....뭔가 방도를 찾아야할듯!!! 작성자 ⓨⓤⓜⓘ 작성시간 09.07.02
  • 오늘이 벌써 목요일..ㅋㅋ 수요일만 지나구 나면 주말이 다가온 느낌이에용~~ 이번 주말엔 조카 돌잔치땜에 정신 없을듯... 액자도 찾으러 가야는뎅.. 언니가 일부러 전주까지 나가지말고 토요일에 찾으러 가자구 하네용..ㅋㅋㅋ 오늘은 아침부터 속이 넘 안좋아요 ㅠ.ㅠ 저저번주 토요일에 테스트 해보구 양성 반응 나와서 병원 갔더니 넘 빨리와서 아직 몇주인지 모른다고..ㅋㅋ 이번주 토요일에 오라구 했는뎅.. 벌써부터 속이 이러니 아주 죽겠어요 ㅠ.ㅠ 무슨 입덧을 벌써부터 ㅠ.ㅠ 앞으로 고생할 일이 눈에 보이는거 같아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7.02
  • 어그제 피곤한월욜인사 한거같은뎅 목욜아침이네요~ㅎㅎ 오늘도 열씨미 일하자구요~주말을 위해서~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2
  • 잠이 안와서 잠깐 수다 떨라고 들어왔습니다. 이시간에 다들 주무시겠죠? 낮잠도 안잤는데.. 지금 소비자 고발 보는데 투시안경~~효과 대단한데요.. 저도 하나 갖고 싶어지는데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01
  •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같은 병실 옆 침대에 있는 아주머니가 손주 생기면 주라고 뜨게신발을 떠주셨대요... 넘 이쁘다면서 은근 바라시는 눈치에요...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7.01
  • 배가고파진다햇더니..퇴근시간이네요~ㅋㅋ 얼른 다들 퇴근준비들하시고 퇴근해요~ 오늘은 멀먹어야할지...생각하는것도 고민이네요~ㅎㅎ 저녁식사들 맛나게해요~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7.01
  • 참 원장님 가족사진을 좀 크게 해서 액자 넣으려면 가격이 얼마나 되나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01
  • 어제는 날씨가 우중충 하더니. 오늘은 화창하네요.. 점심에 신랑이 집에 와서 먹는다고 하는데. 멀 먹어야 할지... 날씨도 더운데.. 입맛 돋을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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