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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에 파피투스가 글쓴것처럼 여기저기 놀러댕겼답니다.. 너무 무리를 했는지.. 완전 피곤.. 그래도 내일은 월차쓰고.. 엄마랑 대명리조트 갈려구요.. ㅋㅋ 갔다오면 또 일주일이 후딱 갈듯..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6.29
  • 점심먹구왔어요. 오늘아침에는왜케 정신사납고 분주한지;; 일할맘도안나구 어케해야할지 몰것어요 ㅠㅠ 님들 오늘내일 6월마무리... 잘하세염^^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6.29
  • 비가 시원하게 좀 더 왔으면 좋겠어요...어젠 정말 날씨가 찌푸둥,,,덥기는 왜 그리 덥던지....무더운 주말 어찌들 보내셨는지용?ㅎㅎ 전 신랑이 오랜만에 쉬는 날이여서...트랜스포머 보구,,,,지베서 방콕했답니다...ㅋ 그래두 영화한편은 봤으니~~ㅎㅎ 이번 한 주두 화이팅 하는 주 맞이세용~~힘내시구요들~~ㅎㅎㅎㅎ 화이팅!!!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6.29
  • 오늘 출석체크하고 갑니다~~ 날씨가 후덥지근 하네요... 그래도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작성자 귀염dong2 작성시간 09.06.29
  • 기분좋게 비내리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무지무지 피곤하지만......힘내서 파이팅~~ 작성자 ⓨⓤⓜⓘ 작성시간 09.06.29
  • 몸이 무거워서 그런지 주말내내 더워서 혼났네요~조금만움직여도 땀이 주루룩....얼른 이더위가 지나갔음하는바램입니다.다들 주말들 잼있게들 보내으니 이번한주도 열씨미 일해요~다들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29
  • 주말이 후딱 가버렸어용... 토요일에 군산으로 신랑이랑 니쥬랑 대학야구 보러 갔다왔어용...이기고 있다가 막판에 동점이 되서 아쉽게 비기긴 했지만.. 직접가서 보니 잼나더라구용~ 야구 보고 셋이서 트랜스포머 보구.. 첨엔 졸면서 영화를 봐서 내용이 뭔지...ㅋㅋ 기냥 싸운것밖에 모르겠더라구용..ㅋㅋㅋ 영화보구 니쥬랑 칭구 한명이랑 동생한명 집에 초대해서 삼겹살 구워먹었답니당~ㅋㅋ 놀다보니 1시가 넘었더라구용.. 어젠 신랑이랑 어머님이랑 큰누나랑..조카들이랑 부안에 바람쐬러 갔다왔어용.. 올만에 바다 보니 좋더라구용~ 이번주말에도 역시 쉬지를 못해서.. 지금 넘 피곤해요 ㅠ.ㅠ 글도 행복한 주말 보내서 기분은 좋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29
  • 신랑이랑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 봤어요... 1편보다는 못했지만 역시 재밌었어요... 근데 내용하고는 별 상관은 없지만 영화를 보면 1편 2편 모두 군인들이 나오는데요... 울 신랑이 직업군인이라 그런지 마음이 쫌 짠~하더라구요... 새삼 울 신랑이 안쓰럽기도 하고... 만일 나라에 뭔일이 있게되면 제일먼저 투입이 되잖아요... 울 신랑한테 더 잘해줘야겠어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28
  • 셋트장에서 페인트칠하면서 오랜만에 흘린 땀이주는 노동의 즐거움을 느꼈답니다. 열씸히 새단장중인 야외셋트장에 많은 관심과 애정어린 응원 부탁드립니다.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주는 비가내리는 밤이네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9.06.28
  • 신랑하고 금산사에 바람쐬러갔다가 땀 엄청흘리고 아이스크림 하나씩사먹고 마트가서 장보고 집에와서 저녁 챙겨먹고나니 하루가 다가버렸네요. 더운데 주말 시원하게들 보내셧나요? 잘자고 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28
  • 주말에 전라도 부안에 다녀오면서 웨딩촬영을 전수현웨딩에서 하면 좋다고 듣고 왔어요.. 그래서 서울 올라오자 마자 바로 가입합니다~~~~ 등업이 어서어서 되어야 여기저기 많이 구경할텐데염~ 작성자 귀염dong2 작성시간 09.06.28
  • 밤새 신랑이 여기저기 주물러 주느라 고생을 했는데 그 고생에 보답하듯 아침에는 언제 아팠냐는듯이 넘 가뿐 하네요... 그래서 신랑이 김치볶음밥 먹고 싶다고 해서 해줬어요.. 신랑이 맛있게 먹어주니까 기분이 넘 좋네요^^ 맛있는 점심식사 하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저도 오늘 쉰답니다...^^ 신랑이랑 영화 보러 갈려구요..ㅋㅋ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28
  • 어제 대학로에 패러디극 보러갔다가 닭갈비를 먹었는게 그게 잘못 됐나봐요... 새벽부터 삐리릭~~ 하루종일 근무하느라고 넘 힘들었어요... 신랑이 주말에 쉰다고 회사앞으로 데리러 왔는데 맘껏 응석부리고... 지금은 신랑이 밥해주는거 기다리고 있어요...ㅋㅋ 아직도 몸에 힘이 없네요...-_-;;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27
  • 과외 끝나고 쉬고 있어요... 점심은 멀 먹지.... 신랑이 오늘 회사 나가서 심심하네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용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27
  • 이사 하느라구 이제 출첵 합니다~인터넷이 어제 부터 가동 돼엇거든요^^앞으로 더좋은 가족으로 거듭 나겟읍니다~날은 더워도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 하는 사람이 돼었음 하는 바램 입니다~모두 화이팅!!!!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09.06.27
  • 어제 연차내고 볼일보고 오늘들어왔어요 ㅋㅋ 날씨가 넘 덥네요... 오늘또 비온다고하던데, 진짜일지??? 올꺼면 시원하게 좀왔으면좋겠는데,,,주말행복하게 보내시고 월요일에봐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6.27
  • 오늘은 모처럼 토요일 오전근무... 내일은 밤 근무라 있다 3시에 근무 끝나고 신랑이라 대천으로 1박 여행가기로 했어요 내일 점심쯤 출발해서 오려구요~ 해먹으면 좋긴한데 이번에는 아주~ 편하게 놀고 사먹고 오기로 했어요 비용이 그렇게 됨 많이 들어갈 것 같아 좀 걱정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바다를 본다고 생각하니 좋으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27
  • 어젠 친구가 며칠전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해서 신랑이랑 산후조리원에 갔다왔답니다. 아들인데 넘 이쁘더라구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27
  • 오늘은 출석이 너무 늦었네요... 오늘부터 오전근무라 출근을 했는데 기존에 자고 있던 시간에 깨어있으니 정신이 몽롱하대요...ㅎㅎ 퇴근하고 회사 동호회에서 대학로에 '웁스'라는 패러디극을 보러 갔다왔는데요 별로 기대를 안하고 가서 그런지 그런대로 재밌었던거 같아요... 내일을 위해서 얼른 자야겠네요... 눈커플이 자석같아요...ㅠㅠ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26
  • 퇴근시간 30분이나 지나버렷네요~ㅋㅋ 얼른 정리하고가야징.^^ 님들 퇴근들잘하시고 주말 즐겁게 신나게 보내고 월욜날 봐요.히히~ 수고하셧어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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