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시원하게 좀 더 왔으면 좋겠어요...어젠 정말 날씨가 찌푸둥,,,덥기는 왜 그리 덥던지....무더운 주말 어찌들 보내셨는지용?ㅎㅎ 전 신랑이 오랜만에 쉬는 날이여서...트랜스포머 보구,,,,지베서 방콕했답니다...ㅋ 그래두 영화한편은 봤으니~~ㅎㅎ 이번 한 주두 화이팅 하는 주 맞이세용~~힘내시구요들~~ㅎㅎㅎㅎ 화이팅!!!작성자쩡이야~☆작성시간09.06.29
신랑이랑 '트랜스포머:패자의역습' 봤어요... 1편보다는 못했지만 역시 재밌었어요... 근데 내용하고는 별 상관은 없지만 영화를 보면 1편 2편 모두 군인들이 나오는데요... 울 신랑이 직업군인이라 그런지 마음이 쫌 짠~하더라구요... 새삼 울 신랑이 안쓰럽기도 하고... 만일 나라에 뭔일이 있게되면 제일먼저 투입이 되잖아요... 울 신랑한테 더 잘해줘야겠어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6.28
오늘은 모처럼 토요일 오전근무... 내일은 밤 근무라 있다 3시에 근무 끝나고 신랑이라 대천으로 1박 여행가기로 했어요 내일 점심쯤 출발해서 오려구요~ 해먹으면 좋긴한데 이번에는 아주~ 편하게 놀고 사먹고 오기로 했어요 비용이 그렇게 됨 많이 들어갈 것 같아 좀 걱정되기도 하지만 그래도 바다를 본다고 생각하니 좋으네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6.27
오늘은 출석이 너무 늦었네요... 오늘부터 오전근무라 출근을 했는데 기존에 자고 있던 시간에 깨어있으니 정신이 몽롱하대요...ㅎㅎ 퇴근하고 회사 동호회에서 대학로에 '웁스'라는 패러디극을 보러 갔다왔는데요 별로 기대를 안하고 가서 그런지 그런대로 재밌었던거 같아요... 내일을 위해서 얼른 자야겠네요... 눈커플이 자석같아요...ㅠㅠ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