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완전 더워요... 어제부터 에어컨이 맛탱이가 갈듯말듯하더니.. 결국 ㅠㅠ 오늘 서비스 하시는분이 에어컨 뜯어갔는뎅.. 월요일 오후에나 온다구 하네요 ㅠㅠ 짐 옆 삼실에서 선풍기 빌려와서 선풍기에 의존하구 있어요... 오늘두 신랑은 8시 퇴근이라.. 전 퇴근하구 친정집 잠깐 들렀다 집에 갈려구용~~ 저녁엔 신랑이랑 같이 공원가서 운동하기루 했어용~~ 오늘부터 열띠미 뛰어볼려구용~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5.28
엄마가 칼국수 끓여놨다고 집에서 점심 먹으라고 하네요... 두말도 없이 알떠~~ 하고 후딱 갔다왔죠.. 다행이 삼실하고 집하고 5분거리라서 자주 왔다갔다 하는데.. 예전엔 눈치보고 갔다왔지만.. 지금은 자주 왔다갔다해야.. 이제 내일이면 끝이니.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5.28
출근 하자마자 역시 이곳에 글남기기~ㅋㅋㅋ 아침부터 해가 쨍쨍한거 보니.. 오늘 하루도 무지 더울꺼 같네요... 매일 아침 토마토 갈아먹구 오는데...오늘은 토마토가 다 떨어져서 수박을 갈아먹구 왔어요... 수박도 갈아먹으니 맛이 괜찮더군요..ㅋㅋㅋ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5.28
요즘 수족구와 열감기가 유행이라는데...글쎼 우리 아덜은 수족구에 전염이 되서 손과 발은 물집이 생겨도 안아픈데 입안이 많이 헐어 잘먹는 아이가 먹지 못하고 고생이라네요 ... 그런 아덜은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 ....출근해야 되서 아이는 시어머니께서 봐주시는데 하루종일 아덜이 생각이 나네요 ㅋㅋ 모두덜 오늘 밤 좋은 꿈 꾸세요 ^^ 작성자하언마미작성시간09.05.27
점심 맛있게 하셧어용... 배가 부르니.. 이제슬슬 잠도 오고.. 책상에 기대어 자고 싶지만... 조금전 사장이 오셔서~또 계속 다니라고... 서울에 있는 회사 내려오면 무지 바빠질거 같은데. 도와달라고하는데.. 다니기는 싫고... 이미 정리가 된 상태라.. 하루하루 날짜 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월급도 제대로 안줌서 그러네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5.27
식사들 맛있게 하셨나요?? 전 오늘도 역시나 반공기... 신랑땜에 저녁을 조금씩 먹게 되서 요즘엔 점심에 반공기씩만 먹어용.. 살 더 뺄려면 저녁을 안먹어야는뎅..어제 밥먹음서 오늘 저녁엔 삼겹살 먹자구 ㅠㅠ 6월 6일에 조카 돌사진 찍을려구 예약했어용~~ 전에 이벤트로 받은걸로..ㅋㅋㅋ 그때 가서 앨범도 찾아올려구용~~ 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5.27
내일은 예식장가서 사진좀 찾아오려구요.. 결혼한지 이제 두달이 되어가는데.. 몇일전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시어머니가 무지 궁금해 하셔요.. 빨리 가져오라고 해서.. 내일가려구용.. 벌써 수요일이네요.. 이제 앞으로 이틀만 나오면 된다는거.. 아싸~ 라 삐용..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