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오늘 아침부터 이상한넘한티 저나와서 법원에 출두하라고 한국말똑바로하라고했더니. 제주민번호를 다 불러주면서 아니냐고 어케 출두할꺼냐구 됐다고하니까.. 통장다 정리시킨다고 맘데루하라고 짜증나니까 끊으라고하니까 마지막에 막 욕하고 끊었어요ㅜㅜ 02-736-0286번에서 왔어요. 경찰에 신고를 해야하는건지 찜찜하네요 하니까 통화중이고 인터넷에는 없는번호라고하고 어케하면좋죠?? 글구 님들 배가 계속 땅기고 뭉치나요? 전이제 16주에서 17주로 넘어갈라구하는데,,,ㅜㅜ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27
  • 오늘날씨 좋네요~ㅋㅋ 오늘은 예물찾으러 가는 날이에요 ㅋㅋ 예물이 좀 빨리 나왔는데 미리 하고 다니면 안되는건가요?ㅋㅋㅋ너무 하고싶은 마음에 ㅋㅋㅋ 작성자 뾰로통통통 작성시간 09.05.27
  • 전어제 신랑이랑 그랑비아또가서 저녁먹고 영화(천사와악마)두보고..ㅋㅋ 짧은시간이엇지만 즐거웟어요~히히 밥먹고 9시프로보고 집에오니 12시 ㅡㅡ;;; 씻고 이것저것하고 1시 정도에 잣는뎅...아침에 일어나긴 힘들엇어요~그래두 기분좋네요~ㅋ 오늘도 웃으면서 하루시작해요.님들 파이팅.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7
  • 아!! 그러고 보니 폴더가 몇개 생겼어용~ㅋㅋㅋ 아직 내용물은 없지만~~~ 이따 조카 사진 찍는 것땜에 전화함 드려야 할꺼 같아용~ㅋㅋㅋ 기분 좀 추스리고... 오후에(?) 전화드릴께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7
  • 오늘은 기분이 별루인 아침이에요 ㅠㅠ 별일 아닌거 가지구 아침부터 신랑이랑 ㅠㅠ 긍데 별인 아닌거가지구 그러니 더 짜증나고 서운한거 있죠... 암튼 이래저래 짜증이 밀려오는 아침이에요.... 아침에 인터넷 뉴스 기사를 보니.. 경호원 말이 달라졌다구 하는거 보구 깜짝 놀랬어요.... 진실이 어떤건지... 흠... 오늘 하루가 무지 길꺼 같은 느낌이 드네요.. 이렇게 스트레스 받을땐 아무생각없이 자는게 최고인뎅....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7
  • 오늘 신랑온데요~ㅋㅋ 오늘 저녁에 자고 낼 새벽에 서울올라간다공.ㅋㅋ 맛있는거 먹자고하는뎅 멀먹어야한데요.히히 암튼 기분좋아요~5시까지 시간이 금방갔는뎅...5시이후부터 시간이 안가요~ㅋㅋ 얼른 퇴근시간 됐음좋겟당.><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6
  • 어제는 엄마가 영화보자고 해서 롯데시네마에서 영화봤답니다. 난 7급공무원 보고픈데 엄마는 보셨고 엄마는 인사동 스켄들 보고 싶으신데 내가 봤고... 그래서 박쥐나 보자고 했는데 박쥐는 시간이 애매하고 결국 "김씨표류기" 봤어요 중간 중간 웃음을 자아내긴 했지만 그저 그랬다는 것... 그래도 데이트라 즐거웠지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5.26
  • 밖에 나갔다 왔는데 무지 더워요.. 비오려고 그러나 습도가 높으면서 더우니간 ..쪼매 짜잉이 나려고 해요.. 오늘 낮 기온이 27도라고 하던데.. 이렇게 가다가는 여름에 어찌 다닐지.. .. 조금전에 전무가 회사 계속 다녔음 좋겠다고 하는데.. 이미 맘이 떠나서.. 다니고 싶지가 않네용...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26
  • 점심에 카레가 나와서 카레에 비벼서 반공기 먹구 왔어용.. 제가 그닥 좋아하는게 아니라..ㅋㅋ 뭐 카레 아니였어도 반공기 먹었을테지만..ㅋㅋㅋ 어제 12시 다되서 잤더니 잠이와서 죽겠어용... 눈커플이 넘 무거워서 눈을 뜰수가 없어요ㅠㅠ 어디 몰래가서 잘때도 없고... 오후에 잠과의 싸움을 해야할꺼 같아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6
  • 오늘은 왜이리 일이 손이 잘잡히는지.. 오전 내내 일 열심히 하구 밥두 많이 먹었답니다.. ㅋㅋ 맨날 맨날 이렇게 열심히 일하면 회사에서 이쁨받겠죠??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5.26
  • 오늘은 윗어른들이 출장가셔서 분위기가 너무너무 좋아요^^ 조금 일찍 퇴근하고(비밀^^) 예물 찾으러 가려구요~~~ 다른 팀원들은 저 신경 안쓰니...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5.26
  • 어제 우연히 친구 싸이 갔는데 모르는 사람 웨딩 사진 있대요... 궁금해서 잘보니까 역시 전수현 표 드레스 ㅋㅋㅋㅋ 물어보니 진짜 맞더라구요 ^^ 괜히 반갑구그러대요..... 날씨 참 좋네요.. 모두 좋은하루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5.26
  • 사진 수정본 나왔어요 ㅋㅋ 오늘은 샵쉬는날이어서 전화도 못하고 ㅋㅋ 빨리 전화해서 액자사진이랑 바꾸고 싶은데 ㅋㅋ 역시 원본떄 고른액자사진 수정하고 나니까 별로네요 ㅋㅋㅋ 역시 전문가님의 말을 듣는건데 ㅋㅜㅜ 작성자 뾰로통통통 작성시간 09.05.26
  • 하루쉬고 나오니.. 사무실이 좀 썰렁하네요... 마치 넘의 집에 있는것처럼 ... 앞으로 몇일 안남았네요.. 안남은기간동안 열심히 해야하는데.. 맘이 헤헤헤져서 일하기가 더 싫은거 있죠? 오늘은 카페가 왠지 조용할듯 ... 항상 화요일은 조용하더라구요.. ㅋㅋ 제가 들랑달랑 거려야겠네요.. 요즘 차 떄문에 고민이 많아요.. 타고 다니던 차를 집에다 주고 중고로 마티즈를 사려고 하는데.. 마땅한 차가 안나오네요... 아직 급한건 아닌데.. 한달 넘도록 알아봐도 나오질 않으니 이러다 뚜벅이 될듯 싶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26
  • 어젠 티비도 안보고 일찍자려고 햇는뎅....오늘 출근 머입고갈까 고민하면서 이거저것 입어보면서 평상시보다 더 늦게잣네요.ㅡㅡ;; 임부복이 봄에 산옷들이라 요즘엔 두꺼운감이 있어서...몸도 나고 배가 나오니 폼도안나공.ㅋㅋ 오늘 아침 뉴스보니 비온다그래서 긴팔원피스 걷어서 입고 나왓어요~어제입어본거 헛수고.ㅎㅎ 오늘도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6
  • 오늘 출근을 넘 빨리했더니 정신이.... 오늘하루가 빨리기를... 신랑은 예비군?(동사무소로 간다고하던데...)6시에 끝나면 저보다 먼저 집에와있겠죠??ㅋㅋ 님들도 오늘하루. 활기차게 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26
  • 아침부터 기분 좋은 쪽지가 와있어서 기분이 좋아졌어용~ㅋㅋㅋ 오늘은 샾 식구들 휴무 날이네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으니 푹 쉬시길~~ 오늘 퇴근하구 신랑 칭구가 아가 낳다구 해서 거기 가기루 했어용~~ 정말 천사같이 예쁘겠죠?? 딸이라구 하던뎅... 어제 신랑이 아주버님께서 주말에 놀러가시는데 삼겹살 구워먹을 돌이 필요하다구해서 아빠 삼실가서 돌 가져오구 내친김에 또 친정에 갔다왔어용 ㅋㅋ 아빠 삼실도 봉동이라 ㅋㅋㅋ어제 그 돌판을 보니 저두 놀러가서 돌판에 삼겹이 먹구 싶더라구요... 돌판에 삼겹 구워먹는게 짱인뎅...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6
  • 저녁식사들 하셧나여? 방금 저녁먹고 잠깐할일있어 컴터 켰다가 들왓어요~오늘은 넘피곤해서 티비고 머고 일찍 자려고여~다들 잘자요~쿨쿨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5
  • 오늘 사무실 안나갔어요.. 이번주까지만 다닌다는 생각을 하니.. 가기도 싫구.. 딱히 해야할일도 없구 해서.. 핑계를 대고 안나갔어요.. 너무 좋은거 있죠. ㅋㅋ양심에 찔리지만.. 나름대로 스릴있네요 ㅋㅋ 조금 있음 다들 퇴근이시겠네요.. 집에 있으니 심심하기도 하지만...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신랑 올시간에 맞추에 저녁도 준비해 놓으려구여.. 하루나 이렇게 놀지.. 또 놀라고하면 못놀거 같아요.. 궁뎅이가 글질글질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25
  • 너무졸려요.ㅠㅠ 날도 므지덥공.땀도나궁.ㅡㅡ;;;; 꾸벅꾸벅졸다가 잠시 잠꺠러 들왓어여~님들도 혹시 졸고계신거??ㅋㅋ 남은오후도 수고해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5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