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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할머니 제사가 있어서 큰집가서 엄청 먹었더니 밤새 배가 슬슬 아프고 아침까지 컨디션이 별로네요.. 몸이 으슬으슬 거리궁..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5.19
  • 안녕하세횻^^ 매번 눈팅만하다 출첵으로 첫글 올려횻!! 앞으로 매번 글올릴께요~~매일 오게 될지도ㅋㅋ 아!! 전수현 원장님~ 어제 상담친절히 해주셔서 감사해요^^ 작성자 예신이~ 작성시간 09.05.18
  • 월욜이라서 그런지 좀 오늘하루 피곤햇어요~ 오늘은 집에 일찎이가서 저녁먹고 일찎이 쉬려고여.다들 퇴근들 잘하시고 낼봐요.^^ 다들 수고하셨어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18
  • 월요일이라... 이런저런일로~ 바빠서.. 늦은 출석합니다... 주말 잘보내셨어요.? 전 주말도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시댁에 행사가 있어서 친척분들이 오셔서 하시는 말씀이 왜 아직 소식없냐구 하시더라구요.. 이제 2달쨰데... 저희 시어머니는 아무 말씀 안하시는데.. 왜 주위에서.. 제가 나이가 있어서 그러시나.. ? 아직은 계획없는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18
  • 오늘 성년의날 행사때문에 금요일부터 정신없이 바빴네요...행사 하나를 하려면 그에 다르는 부수적인 일들이 어찌나 많은지ㅠㅠ 지금 행사 진행중인데 점심먹고나면 다 끝나니 그나마 다행 ㅋㅋ 비온뒤라 시야가 더없이 맑고 화창하네요...날씨만큼 행복가득한 일주일 되세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5.18
  • 주말에 본식드레스 고르고 왔는데....고민이 더 많아졌어요^^ 제 체형이 드레스에 적합한 체형이 아니라서^^ 그래도 입어본 것중 예쁜것으로 골랐어요.....본식날 잘 소화해야할텐데^^ 이제 예물도 하고....거의 준비가 다 된거 같아요~ 이번주 토요일날 가전과 가구 새집으로 오는데.....떨리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5.18
  • 졸린하루.... 주말에 시댁에서 먹고, 놀고, 자고 ㅋㅋ 이러고 일요일에는 신랑후배한테 저녁얻어먹구 병원가서 기형아검사했는데,, 의사가 아주 적극적.... 먼저 보이는지 확인하자구 하면서 6:4로 아빠쪽에 가깝다고하네요.. 전 딸을 원하고 신랑은 안전빵으로 아들부터 낳자고했는데, 아들인가봐요... 태동도 아직없는데 아가가 뱃속에서 놀고있어서 의사가 머리둘래 재는데 시간좀 걸렸어요 움직인다고.ㅋㅋ 벌써부터 이케 잘놀다니 신기하기만 해요.. 앙~~~~~~~~졸리다. 이제 바쁜일도 끝나서 모를 해야할지..휴~~~~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18
  • 쌀쌀한 아침으루 시작하는 하루네요..주말 자알들 보내셨어요??벌써 5월두 절반이 지나갔어요..하는거 없이,,하루하루는 지나가지두않는데,,,달력을 보면 한달은 참 빠른듯해요ㅎㅎ 기분좋은 즐거운 일주일의 시작 맞이하세요..화이팅!!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5.18
  • 신랑 새벽에 꺠워서 보내느라 잠을 설쳣더니. 피곤해요.ㅋㅋ 그래도 주말내내 신랑하고 같이보내서 넘좋앗어여~배속에 아가 태동을 느끼고 얼마나 좋아하든지.ㅋㅋ 이번한주도 웃으면서 시작해요~다들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18
  • 힘든 월요일이 또 시작 되었네용~ 날씨가 쌀쌀하니... 춥네요~ 어제 웨딩 촬영하신분들은 정말 추웠을듯.. 시댁가는데 반팔입구 갔다가 얼어죽는줄 알았다는...ㅋㅋㅋ 어제 어머니께서 해물 칼국수 해주셔서 맛나게 먹구 왔답니당~ㅋㅋ 아침부터 눈이 감기는 날이지만.. 오늘도 화이팅 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18
  • 토욜에 비가 와서 그런지 오늘 아침두 꽤 쌀쌀하네요.. 그래도 점심에 또 초여름 날씨라니.. 요즘엔 정말 옷입기 난감.. ㅠ.ㅠ 이번 일주일은 힘들일이 주루룩 ~~ 벌써부터 걱정이예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5.18
  • 오늘 저녁은 출근하기전 시댁에 가서 동서네랑 저녁 먹었답니다. 쑥 떡도 해 먹었는데 넘 맛있었어요~ 간만에 비오니 농장물에 도움이 되려나...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5.16
  • 토요일.. 정말 오랫만에 출근했어용.. 출근해서 계속 인터넷 기사보구.. 저번주에 못본 패떴보구 있어용..ㅋㅋㅋ 오늘 엄마랑 동생이랑 같이 할머니댁 가기루 했는뎅.. 비가 계속 오네요.. 운전 조심히 다녀와야겠어용.. 갔다와서 저녁엔 다같이 목욕탕엘..ㅋ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16
  • 비가 많이오네요... 조금더 내렸으면하는 소망이... 그래야 농사짓는데 아무런 무리가없을테니까 말이예요 어제는 호떡이 먹고싶어서 신랑이랑 호떡사러나갔다와서 먹지도 몬하고 바로 잤어요ㅠㅠ ㅋㅋ 아침에 먹었어요.. 차가운걸루.. 오늘은 병원가서 기형아검사하고 성별도 알려주실려나?? 두두두두~~~~~기대가 됩니다. 님들 알찬주말보내시고 월요일에 봐요... 퇴근하고싶어서 근질거리네요 ㅋㅋ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16
  • 퇴근해요~엄마가 자전거 타고 출퇴근하시는데 비온다고 우산도 없고 제가 데릴러 가야해서 일찍이 나갑니다.^^ 다들 주말잘들 보내시고 월욜날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15
  • 제 결혼식때 부케 받은 동생이 가을쯤 결혼한대서 전수현 적극 추천했어요... 정읍에서 결혼식하는데 메이크업 걱정하더라구요... 동생의 이쁜 모습이 벌써 그려지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5.15
  • 오늘내일 비온대요?ㅡㅜ 비오면 주말에 꼼짝없이 집에 묶여있겠어요 ㅜㅜ 작성자 뾰로통통통 작성시간 09.05.15
  • 5시반에 출발해서 문경에 도착하니 8시 40분정도 .......왜 이리 먼지.. 가도가도 ~~ 도착지점은 보이지 않고. 뾰족한 산들만 보이고. 산골짜기 다람쥐와 발맞추겠더라구요.. 결혼식떄도 날 고생시키더니..이번에도 또~~ 가기전에는 신랑이 하도 옆에서 꾹꾹 질러서 갈팡질팡했는데.. 갔다오니간 ..이렇게 맘이 편할수가....없네요... 친구 신랑 너무 고맙다고 하면서 눈가에 눈물이 글썽글썽....아무도 없는 곳에서 혼자 돌아가셨다구...더군다나 어제가 시어머니 생신이였떼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15
  •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오늘 교육자의 날이라고 학교는 전부 쉬고 교육청은 한가해요~ 덕분에 저도 한가하다는......ㅎㅎ 다른카페에 웨딩촬영한거 몇장 올렸는데요...서울분들도 사진 컨셉 좋다며 어디에서 찍은거냐고 쪽지로 물으시네요......이 뿌듯함~ 서울에 절대 뒤지지 않는 전수현웨딩모드의 실력!!!!! 이러다 서울에서 여기로 촬영하러 오는거 아닌지 몰라요....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05.15
  • 너무나 시원한 금요일 아침입니다. 낼은 천둥번개를 동반한 꽤 많은 비가 내린다는데...주말 여행 계획하신분들 좀 심난하시겠어요...저희도 오늘저녁에 1박 2일로 삼실에서 야유회가기로 했는데 날씨도 그렇고...외지분들이 많아서 주말엔 다들 집에 가신대서 취소됐네요...오늘 저녁에 만화책이나 빌려서 주말에 볼까나??ㅋㅋ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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