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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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등급......~ 이제 열매 맺을까햇드니...봄인뎅 나뭇잎이 다떨어져 버렸어여.ㅠㅠ...제나무에 거름좀 주시면 안되까여?? 저두 열매맺고시픈뎅.ㅋㅋ 남은오후도 힘내서 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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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09
역시나 밥먹구 났더니 커피생각이 간절하네용~~ 첨엔 프림 들어가 있는 커피 먹다가.. 원두로 바꿨었는데.. 그거 마저 안먹으니.. 넘 땡기는데요~ㅋㅋ 사장님이 저대신 하루에 5잔을 드시고 계신다니..ㅋㅋ 담배 끊기 힘들다구 하던뎅.. 사장님은 99일째라니.. 대단하세용~~금연 꼭 성공하길 바랄께용~~ 수정분 쪽지 보내놨으니 확인 부탁드릴께용~~ 본식 드레스 이제 골라야 한다네요.. 오빠랑 같이 가야할텐뎅.. 평일엔 오빠가 늦게끝나서 ㅠㅠ 오빠랑 상의해서 날짜잡구 가야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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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09
교육이라 카페에도 들리지도 못하고.. 일부러 점심일찍먹고 들려봅니다.. 날씨 좋아서 교육받다 졸릴듯 ㅠ.ㅠ 이런날 컴컴한 강의실에만 있어야한다는 사실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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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작성시간
09.04.09
점심때 출첵이네요..ㅋㅋㅋ 졸립네용..ㅋㅋ 전 10시에 자는데 도대체 언제 자야 낮에 잠이 안올까요?? 잠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예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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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4.09
어제....드뎌.....야간개장까지는 아니어도 퇴근후 동물원에 갔다왔답니다....직원분들과 가서 많이 즐기지는 못했어도 벚꽃이랑 넘 이쁘더라구요...동물원앞 포장마차에서 파전에 막걸리를 먹는 도중에도 버스에 사람들이 가득가득...자가용까지 많아 경찰들이 교통정리까지 했다는...암튼 전주가 갈데가 별로 없긴 하나봐요 ㅋㅋ 다들 더 늦기전에 꼭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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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앙세
작성시간
09.04.09
아침에 몸이 넘 안조아서 결근할까하다가 출근했더니... 힘드네요.. 조퇴라도 해야할려나 겉으로는 말짱해서 아푸다고해서 안믿는분위기.ㅠㅠ 건강하세 생겨도 안좋다니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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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4.09
본식드레스 보러는 언제 가야하죠?? 늦게가서 이쁜거 다른사람들이 찜해놓으면 안되는뎅...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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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09
갈수록 날씨가 넘 좋아진는거 같아요??/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하기는 하는데... 한 낮은 한 여름 같은 날씨네요 이번주가 벗꽃이 다 핀다고 하네요 이번주 주말에 벗꽃 구경어떤세요? 사랑하는 와이트 남편,예비신랑, 신부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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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09.04.09
어젯밤 카인과 아벨을 보는뎅 왜케 화가나는지....ㅋㅋ 오늘도 넘기다려져요.^^ 봄이라그런지 다욧하는님들이 많으신거 같아요. 다들 이뻐지시고 마니웃는것도 다욧트효과가 있데요.^^ 마니들 웃는 하루되세요.^^ 참참....오늘 사진댓글을 쓰는뎅 나뭇가지에 입가지 달렸었는뎅....입이 다떨어졋떠라고여.ㅋㅋ 등급이 내려갔나??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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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09
어제 연장까지 갔는데.. 아쉽게 져서 속상해용... 글도 뭐 아직 경기 남았으니깐..ㅋㅋㅋ 농구보구 있는데 사장님한테 전화와서 앨범사진 상담좀하고..ㅋ 전화로는 사장님 목소리 첨들어본거 같은뎅.. 목소리가 아주아주 부드럽더라구요.. 전 젊은 남직원이 새로 온줄 알았다는.. 흐흐흐 다욧트한다구 3주가까이 커피를 안먹었더니.. 커피생각이 간절하네요... 참아야 하느니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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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09
어제랑은 바뻐서 못 들어왔네요^^* 시어머님 환갑이시라 토요일에 저녁을 하기로 해서 어제 미리 갈비를 제어놓는데 친정엄마가 도와줬답니다. 나머진 동서랑 토요일에 종일 부억에서 음식을 만들어야겠죠...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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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천사
작성시간
09.04.08
오늘부터 다요트에 들어갔답니다...3개월 프로젝트로 ㅋㅋ 다들 응원해주세요...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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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앙세
작성시간
09.04.08
전 봄이 되서 식욕이 더 땡기는거같아용.. 돌아서면 배고프고 돌아서면 배고프고..ㅋㅋㅋ 살찔려나봐용..ㅋㅋㅋ 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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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4.08
춘곤증... 아~~~ 졸려요~~ 저만 그런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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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발랄효승
작성시간
09.04.08
사장님은 쪽지를 잘 안보시는듯...ㅋㅋㅋ 쪽지 함 확인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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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4.08
어제 동물원 야간개장보구 왔어요~ 평일인데도 길이 많이 막히더라구요~ 8살된 딸랑구는 기분이 좋았는지 아랑곳하지않고 빅뱅의 "붉은노을 "을 외쳐가며? 신났었구요~생각보다는 벚꽃들이 ... 물론 만발한 나무들이 더 많았지만요~ 몇년전에 갔을때는 입구에서부터 완전 감동이었는데...벚꽃도 늙었나봐요~;; 슬프던데요~세월의 무상함을 또한번 느꼈답니다. 암튼 휴일에 쉬고 싶은 맘은 굴뚝이었지만....우리 딸랑구 간만에 콧바람쐬어줘야 기한번 살것 같아서 나름 노력은 해봤답니다.저 잘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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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현
작성시간
09.04.08
원장님~~~~~~~~~~~ 결혼식날 이쁘게 해주셔서 떙큐 베리베리 감솨~~ 원장님이 좋아하는 떡을 챙겨드리라고 말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깜빡하셨데용 ..제가 담에 갈떄~~ 떡 챙겨갈테니..기다리세용~~ 드레스도 이쁘고 화장도 이쁘고 ... 다 좋아용 ... 홍보 하러 다녀야겠어용.. 액자도 따봉 사진도 따봉 .. 어디하나 빠지는게 없더라구용... 앨범 무지 기대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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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작성시간
09.04.08
요즘 날씨는 완전 봄이네요...덕분에 사방에 꽃들로 가득하고...예쁘네요...이 짧은 봄을 실컷 만끽해야 될텐데요...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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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앙세
작성시간
09.04.08
간만에 헤어롤로 머리를 말고나왓드니 기분이 좋아요~ㅋㅋ 파마도못하고해서 생머리 지겹거든요. 말고나올라면 30분은 더일찎이 일어나야해서 자준못하지만.^^ 기분좋게 하루시작해야죵. 님들 오늘도 열씨미 일하게요~파이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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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음
작성시간
09.04.08
전 벌써 수요일이라는 생각을 했는데..ㅋㅋㅋ 여튼 어제 야구보고 자느라구 늦게 잤더니 더 피곤한거 있져.. 왜 야구는 4시간을 하는 걸까요??ㅋㅋ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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