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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새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 차키를 어디다 논지 모르고 여기저기 찾고 다니느라 약속시간도 늦어버리고 차도 놓고가공.. 왜 이리 정신을 못차리는지.. 큰일이예용.. 저만 그러는가용... 저 오늘 엠티가용 ... 변산으로 gogo 더욱이 신나네용... 비오면 안되는데... 가서 선배노릇좀 톡톡히 하려고 했지만 저보다 다들 나이가 많은지라......... 후배님들꼐서...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3.20
  • 햇살이 좋네요..야구든 농구든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은거 같은데 그 기쁜 설레임으로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20
  • 신나는 금요일...날씨가 기분하곤달리 비온다 글더니 우중충하네요.^^ 오늘 네번쨰 한일야구전 기대되는데요.^^ 우리 다같이 응원해요...일단은 이기고 봐야니깐.^^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3.20
  • 벌써 금요일이네요 ^^ 즐겁고도 행복한 금요일~~ 룰루랄라~~ 농구보러 가는날.. ㅋㅋ 막판에 홈경기가 많으니까 맨날 농구보러가고 조아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3.20
  • 여러분~~ 행복한 금요일이에용~^.^ ㅋㅋㅋ 오늘 해야할 일은 오전에 후딱 해놔야할꺼 같아요.. 오후엔 야구 봐야니깐 ㅋㅋㅋ 승리도 승리지만.. 이치로 코를 납작하게 해줘야 할꺼 같아요... 그래야 속이 시원할듯..ㅋㅋ 오늘은 야구도 있고~ 농구도 있고~~ 금요일이고~~ 정말 신나는거 같아용~ 룰루><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20
  • 다들 식사들 하셨는지...남은 야채 몽땅 넣어서 볶음밥 했는데 혼자 감탄하다 두그릇이나 먹었네요 ㅋㅋ 세탁소 아자씨 잠깐 기다리는 사이에 메일 확인 겸 컴텨 켰슴돠...배도 부른데 음악까지....눈이 슬슬 감기네요 흐흐흐흐흐흐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19
  • 낼 아침에 문화센터 가야는데 야구도 봐야겠고.. 아 고민요!~~ 울 석민이 나옴 꼭 봐야는데.. 낼두 꼭 승리하길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3.19
  • 모두들 오늘도 일하느라 수고 하셨어요 편하게 쉬시고 내일도 기분좋게 만나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19
  • 오늘은 하루종일 비몽사몽....지금까지도 정신없는데 그 와중에 또 퇴근보고 하려고 카페에 들어왔네요 ㅋㅋ 저 이정도면 충성을 다하는거죠?ㅋㅋ 낼 또 금욜이네요...월급날이기도 하구요 에휴~~~시간 참 잘도 간다 ㅎㅎ 모두들 잘들 쉬세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19
  • 퇴근 10분전.... 그런데, 정리는 다했버렸어요 5시부터. ㅋㅋ 얼른 퇴근하고싶어요...ㅜㅜ 오늘저녁은 튀김과 단감,키위를 먹을까 생각중 신랑 또 늦게온다고하공.. 슬포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19
  • 배가 점점불러오고 화장실을 자주간다 느낄정도로 자주가게되요.ㅎㅎ 날씨가 너므좋아서 그런가 하루하루도 금방이네요. 벌써 네시가 넘었어여. ^^ 졸립기도 하고 그래서 놀러왓어여.히히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3.19
  • 소화도 안되공 아까는 계단에서 넘어질뻔.... 신랑한티 넘어질뻔했다고하니 구박받구,ㅠㅠ 서러워서리.. 한시간반만있으면 퇴근 졸리당.. 자고싶은데, 오늘도 역시나 퇴근하면 바로 고라떨어질듯 싶어요 저번에 못찾은 액자찾으러 가야하는데,,, 이넘의 잠이... 주말에가야할려나봐요.ㅠㅠ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3.19
  • 오늘 시간이 잘 가네용~~ 야구.. 일본 지길 바랬건만.. 우리랑 또 한번 붙어야겠어요..ㅋㅋ 이번에두 이겨서 코를 납작하게 해줘야겠어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3.19
  • 오늘 진짜 날씨 좋으네요~ 요럴때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마음이 자꾸 드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19
  • 방금 이벤트 당첨 된 소식을 접하고 막 출근해서 기분이 업 되었답니다. 더욱 맛있게 커피 맛이 느껴지는 이유도 그런가 봅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3.19
  • 오늘 날씨는 정말......여름 같아요~ 지금도 이러면 올 여름 무지 더운건 아닌지......6월에 결혼하는 저로서는 심히 걱정되네요^^ 드레스 입고 화장 예쁘게 했는데 땀난다면....흐억~ 땀에도 지워지지 않는 화장 해주세욤...ㅎㅎ...당장 봄나들이 떠나고 싶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3.19
  • 어제 새벽에 잠을 설쳐서인지 잠이 막 쏟아지길래 커피한잔 하고 카페에 들어왔어요...잘 자고 있는데 술먹고 새벽에 들어온 울신랑 자는 사람 건드려서 깨워놓구 자기는 푹 쓰러져 잡디다...이궁...졸려 쿨쿨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3.19
  • 결혼한다고 후배들이 하도 밥사달라고해서 이중본가서 탕슉이랑 삼선짬뽕 삼선 뽂음밥 먹었는데 해물은 오징어 새우 그게 전부... 비싸기만 하지 먹잘게 없네용.. 남기면 안된다고해서 끝까지 다먹고 왔는데 배가 터질지경..... 2시간동안 먹고 수다 떠느라 시간가는지도 모르고 놀다가 왔네용 .. 이제 잠 온일만 남았네용 ㅜ.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3.19
  • 전수현님 아이디로 가격 문의한지.....3일이 지나서 그런데요... 전화말구 메일이나 쪽지문의는 안받는지요?.... 작성자 기술사올인 작성시간 09.03.19
  • 6등~ㅋ 날씨 정말 좋은 하루예용^^ 근데 전 약간의 짜증이....출 퇴근 힘둘고 결혼두 있고해서 회사 관둔다고 했다가 일주일째 계속 다니라는 면담만..으윽...연봉 확올려주던지~~~그러지두 않구 ....흥>.< 저만 약간 짜증낼테니...님들은 오늘하루 행복하게들 보내세용~~^^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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